쩝, 저두 저번주에 다녀왔습니다. 동네 어느분에 와서 그냥 심심해서 가봤습니다. 설명회하시는분이 사는 APT에 가서 들었습니다. 48평............. 전, 23평............ 다음주에 또 어딜 가자는데.......... 저녁에 남편한테 얘기하구 혼났습니다. "가기만 해봐라!!!!!!" 갈생각두 없습니다. 다단계가 아니라구 막 우깁니다. 네트웍이라구 합니다.그게 뭔지...... 뭐, 숫자설명하는데, 통 무슨소리인지,다이아몬드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근데, 치약이 그렇게 좋다는데....뭐, 오천원이 넘는다나ㅡㅡ; 비싸긴 무지 비쌉니다. 근데 전 그분이 설명을 하는데 한가지 궁금하게 있었는데요. 질문은 하구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왜, 그들은 정정당당하게 우리 소비자들이 그물건을 사게끔 유통을 하면되걸 굳이 그렇게 다단계라는 그런 방식으로 물건을 사겠끔 할까요? 그렇게 물건이 좋다면서요. 왜, 남들이 꺼려하는 방식으로 회사를 만들어서 꼭 그렇게 팔아야 합니까? LG,삼성, 삼양, 농심,애경............기타등등 이런식으로 안하구 왜,꼭 그렇게 그런식으로 할까요? 사람이 사람을 모아 와야만 하는 그런식의 장사를 하지말구....... 우리 일반 기업처럼 하면 안됩니까???? 그리구, 뻥은 왜 그렇게 심하죠. 자신들두 아닌걸 알면서 왜 암웨이를 키워주죠? 암웨이게 가입한 사람들이 몽땅 나오면 암웨이는 망하나요? 저두, 그날 느낀건 너무 설득력이 없어보이더군요. 등말 허접한 설명이였습니다................
암웨이 설명회???
쩝, 저두 저번주에 다녀왔습니다.
동네 어느분에 와서 그냥 심심해서 가봤습니다.
설명회하시는분이 사는 APT에 가서 들었습니다.
48평.............
전, 23평............
다음주에 또 어딜 가자는데..........
저녁에 남편한테 얘기하구 혼났습니다.
"가기만 해봐라!!!!!!"
갈생각두 없습니다.
다단계가 아니라구 막 우깁니다. 네트웍이라구 합니다.그게 뭔지......
뭐, 숫자설명하는데, 통 무슨소리인지,다이아몬드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근데, 치약이 그렇게 좋다는데....뭐, 오천원이 넘는다나ㅡㅡ;
비싸긴 무지 비쌉니다.
근데 전 그분이 설명을 하는데 한가지 궁금하게 있었는데요.
질문은 하구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왜, 그들은 정정당당하게 우리 소비자들이 그물건을 사게끔 유통을 하면되걸
굳이 그렇게 다단계라는 그런 방식으로 물건을 사겠끔 할까요?
그렇게 물건이 좋다면서요.
왜, 남들이 꺼려하는 방식으로 회사를 만들어서 꼭 그렇게 팔아야 합니까?
LG,삼성, 삼양, 농심,애경............기타등등
이런식으로 안하구 왜,꼭 그렇게 그런식으로 할까요?
사람이 사람을 모아 와야만 하는 그런식의 장사를 하지말구.......
우리 일반 기업처럼 하면 안됩니까????
그리구, 뻥은 왜 그렇게 심하죠.
자신들두 아닌걸 알면서 왜 암웨이를 키워주죠?
암웨이게 가입한 사람들이 몽땅 나오면 암웨이는 망하나요?
저두, 그날 느낀건
너무 설득력이 없어보이더군요.
등말 허접한 설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