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눈팅만 하다가 술버릇에 관한 얘기가 있길래 정말 재미있는 제친구 사건을 하나 얘기해볼려고 합니다^^ 제 친구는 평소 성격좋고 재미있고 늘 밝은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본론을 들어가자면 저희 모임이 도그5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즉 술먹으면 5명다 개로 변신해서 붙인 저희 모임입니다. 어김없이 10일전.. 저희는 정말 오랜만에 5명이 뭉쳐서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만나자마자 저희는 게임을 좋아하는지라 인사만하고 술이 나를 부르고 내가 술을 부르니 ~~~~ 이말 연신부르다가 5명다 삘을 받아 소맥이 나를 부르고 게임이 나를불러... 술을 충족히 먹고 5명이 나와서 삘을받아 그 안가던 나이트를 갔습죠... 그게 문제였습니다. 양주아니면 안먹겠다는말과 동시에 양주를 시켜 폭탄주를 말아 머리로 내리찍으며 고함을 지르고 원샷을 몇잔때렸습니다 첨 스테이지 나갔을때 5명이서 나란히 춤을추고 들어와서 앉았는데 부킹다니랴 화장실가랴 하나둘씩 얘들이 없어지는것이였습니다. 다 술이 되어 그 어둠속에 누가 눈지도 모르고 내가 가는부킹이면 내친구들이 앉아잇고 또 오고 이러는겁니다. 근데 술이 제일 쎈 제가 맛이가버린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친한오빠 한명을 불렀습니다 그오빠가 우리의 모습을 본 자체는 가관이였답니다.. 전 술이되어서 곱추처럼 앉아있다가 오빠가 데리고 나가서 택시를 기다리고있는데 한명이 2차나가다가 저한테 걸려 나이트 앞에서 술래잡기를 했답니다. 그럼 나머지 세명은.....? 전 술취하면 버릇이 모든 물건을 챙겨서 오는 버릇이 있습니다. 친구들이 술먹으면 늘 제가 챙겨주는 버릇이 있기때문에 모든 가방이고 폰이고 다 들고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가방 3개와 종이가방 2개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보니.. 저희 부모님이 절 의심하기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에는 부재중이 몇십통ㅋㅋㅋ 그때부터 저희의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저: 아는오빠가 집에 델다줌 1: 2차 나가서 저랑 술래잡기하다가 제가 술이 너무되서 놓쳐서 결국 감 2: 지 혼자 술되서 택시잡고 감 3: 나이트에는 있었다는데 기억을 못함(내가 가방을 들고 옴) , (폰은 2<--칭구가 들고감) 그래서 폰빌려 남친한테 전화해서 우찌 집에감. 4: 이 칭구가 가관입니다. 화장실을 갔답니다. 화장실 문을 연 동시에 자기집인줄 알고 구두를 벗고 잠을 잤답니다. 근데 여기서 누군가 그 문을 열고 신발을 훔쳐간것입니다. 제친구는 그때 짧은 스커트에 검은 고리레깅스... 눈을 뜬 순간 화장실인걸 알았고, 자기도 모르게 폰을 빌려 저에게 전화를 했던것.. 근데 난...술이되어서 못받았을뿐이고.. 내가 우째 집에들어온것도 모를뿐이며.. 술 만취되면 절하면서 자는 버릇이 잇기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니 촛대뼈에 멍이 다 들어있 을뿐이고..... 그래서 그 칭구는 그 웨이터가 줄서있는 입구의 통로앞에 20개가 넘는 계단을 레깅스만 믿고 질주를 했드랬죠.... 그때 시간이 새벽4시! 택시비가 없어..또 고리레깅스에 몸을 맡겨 집으로 질주하여 택시비를 들고 집에 간 사연이... 덤으로... 고등학교때 이 친구는 술취해서 없어지면 전봇대옆에서 자기 필수고 자기가 자기돈으로 방잡아서 저희가 찾아다니고.. 아무튼 술취하면 주체할수 없는 끼와..남을 웃겨야된다는 자부심이 큰 친구이기 때문에.. 또 얼마전 요구르트소주를 과하게 먹고 저희집 밑에서 그 유명한 HOT의 위 아 더 퓨처 춤을 추다..관절에 무리가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친구사진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
술을몸으로먹는그녀
늘 눈팅만 하다가 술버릇에 관한 얘기가 있길래
정말 재미있는 제친구 사건을 하나 얘기해볼려고 합니다^^
제 친구는 평소 성격좋고 재미있고 늘 밝은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본론을 들어가자면
저희 모임이 도그5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즉 술먹으면 5명다 개로 변신해서 붙인 저희 모임입니다.
어김없이 10일전..
저희는 정말 오랜만에 5명이 뭉쳐서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만나자마자 저희는 게임을 좋아하는지라 인사만하고
술이 나를 부르고 내가 술을 부르니 ~~~~ 이말 연신부르다가
5명다 삘을 받아 소맥이 나를 부르고 게임이 나를불러...
술을 충족히 먹고 5명이 나와서 삘을받아 그 안가던 나이트를 갔습죠...
그게 문제였습니다. 양주아니면 안먹겠다는말과 동시에 양주를 시켜
폭탄주를 말아 머리로 내리찍으며 고함을 지르고 원샷을 몇잔때렸습니다
첨 스테이지 나갔을때 5명이서 나란히 춤을추고 들어와서 앉았는데
부킹다니랴 화장실가랴 하나둘씩 얘들이 없어지는것이였습니다.
다 술이 되어 그 어둠속에 누가 눈지도 모르고 내가 가는부킹이면
내친구들이 앉아잇고 또 오고 이러는겁니다.
근데 술이 제일 쎈 제가 맛이가버린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친한오빠 한명을 불렀습니다
그오빠가 우리의 모습을 본 자체는 가관이였답니다..
전 술이되어서 곱추처럼 앉아있다가 오빠가 데리고 나가서 택시를 기다리고있는데
한명이 2차나가다가 저한테 걸려 나이트 앞에서 술래잡기를 했답니다.
그럼 나머지 세명은.....?
전 술취하면 버릇이 모든 물건을 챙겨서 오는 버릇이 있습니다.
친구들이 술먹으면 늘 제가 챙겨주는 버릇이 있기때문에 모든 가방이고 폰이고
다 들고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가방 3개와 종이가방 2개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보니.. 저희 부모님이 절 의심하기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에는 부재중이 몇십통ㅋㅋㅋ
그때부터 저희의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저: 아는오빠가 집에 델다줌
1: 2차 나가서 저랑 술래잡기하다가 제가 술이 너무되서 놓쳐서 결국 감
2: 지 혼자 술되서 택시잡고 감
3: 나이트에는 있었다는데 기억을 못함(내가 가방을 들고 옴) , (폰은 2<--칭구가 들고감)
그래서 폰빌려 남친한테 전화해서 우찌 집에감.
4: 이 칭구가 가관입니다. 화장실을 갔답니다. 화장실 문을 연 동시에 자기집인줄 알고
구두를 벗고 잠을 잤답니다. 근데 여기서 누군가 그 문을 열고 신발을 훔쳐간것입니다.
제친구는 그때 짧은 스커트에 검은 고리레깅스...
눈을 뜬 순간 화장실인걸 알았고, 자기도 모르게 폰을 빌려 저에게 전화를 했던것..
근데 난...술이되어서 못받았을뿐이고.. 내가 우째 집에들어온것도 모를뿐이며..
술 만취되면 절하면서 자는 버릇이 잇기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니 촛대뼈에 멍이 다 들어있
을뿐이고.....
그래서 그 칭구는 그 웨이터가 줄서있는 입구의 통로앞에 20개가 넘는 계단을 레깅스만
믿고 질주를 했드랬죠....
그때 시간이 새벽4시! 택시비가 없어..또 고리레깅스에 몸을 맡겨 집으로 질주하여
택시비를 들고 집에 간 사연이...
덤으로... 고등학교때 이 친구는 술취해서 없어지면 전봇대옆에서 자기 필수고
자기가 자기돈으로 방잡아서 저희가 찾아다니고..
아무튼 술취하면 주체할수 없는 끼와..남을 웃겨야된다는 자부심이 큰 친구이기 때문에..
또 얼마전 요구르트소주를 과하게 먹고 저희집 밑에서 그 유명한 HOT의 위 아 더 퓨처
춤을 추다..관절에 무리가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친구사진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