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바하면서 처음겪는 부당해고이기에 답답한마음에 톡커님들 조언좀 듣고자 사실그대로 썼어요. 바로 어제 부당해고를 당했구요,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 제가 1.22일부터 상봉제일던킨에서 파트타이머로 일을했습니다. 어제까지 주말빼고 금요일날 신입교육날 제시간 내어준거빼고 총8일을 일했는데요. 매니저가 처음에 일할때 일이 어렵다고 1,2달 걸려야 능숙해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열심히해서 빨리능숙해져야지, 이런생각으로 정말 열심히했고 6,7개월일한 다른친구들도 제가 2달은 넘게 일한줄 알았을정도로 그정도로 3,4일만에 일을 다 배웠구요.같이일한애들도 벌써 빵이름도 외우고 다하냐고 대단하다고 포스도 벌써찍냐할정도였어요.8일동안 일하면서 실수 어제딱1번했구요. 그런데 제가 한달전에 손톱에 눈이찔려서 뻑하면 재발하고 재발하면 정말 눈도 못뜰정도로 너무아프고 눈물도 계속흐르고 징그러울정도로 빨갛게 충혈되는데요 제가 오후3시부터 마감까지 매니저랑 둘이 일합니다.따른타임땐 매니저포함 총 3명 일하지요.아무튼 오후6시때쯤부터 눈이 팍 아프기 시작하면서 파르르떨리고 식은땀이나고 눈을 벌게지고 눈물이 막흘르고 깜고잇으도 흘렀어요. 정말 너무아픈데 그래도 서비스직이니까 웃자 하는마음으로 겨우겨우 참고 손님들한테 계산해드릴때도 눈빨갛고 눈물흘르고 하는모습을 보여주면 안되겠다싶어서 한쪽손으로 막고 포스찍고 포장해드리고다했어요.그 매니저란 사람은 옆에서 다른 포스하나로 쇼핑몰에서 가방을 구경하고있더군요^^아무튼 그렇게 한쪽눈감고 수돗물로 씻고 씻고 하면서 쫌만참자참자하다보니까 9시가됬어요. 아 이제 나아졌나?싶었는데 갑자기 계산하는데 또 눈이 쿡쑤시더니 아까보다 더 심하게 아픈것입니다.정말 눈물도 누가보면 펑펑우는줄 알정도로 그렇게 흐르고.. 너무아파서 깜아도 눈꺼풀이 파르르떨리고 죽는줄알았어요.근데 일단 손님계산해드리고 거울을 보러갓더니 차마 너무 빨개서 뜰수도없더군요.그래서 그때가 9시20분정도됬는데 아 이런모습으로 눈물흘리면서 한쪽눈감으면서 손님대하는건 무리겠다,보기에도안좋고 이런생각에 가게도 한산해져서 매니져님께 저 오늘일찍들어갈수있나요?라고 정중하게 여쭤봤습니다,매니져님도 잠깐기달려보라고 사장님한테 말하고오더니 평상시와같이 응 옷갈아입고 들어와~이러시는겁니다.정말 감사했어요. 그러고 집에가서 2시간 일찍온게 맘에걸려서 문자로 죄송하다고,오늘2시간 일찍온거 꼭 채우겠다고 문자를보냈는데,6분뒤에 그동안수고했다고 그만나오라고 문자가왔어요 도무지 제가 짤린이유를 모르겠어서,매니져님한테 전화했더니 니가짤린이유를모르니? 이러면서 정말 태도확바뀌면서 말하는겁니다.그래서 예 모르겠는데요.이랬더니 니가 지금 이게 눈아프다고 간 태도니?이러는겁니다.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 오늘못한거 내일더한다고 말한게 그게 잘못된건가요?했더니 얘,너 이딴식이면 나 너랑 일못해!!!계좌번호나 보내라.이러면서 소리를지르더니 콱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정말 황당했습니다.그래서 사장한테 전화했더니. 제가 짤린이유가 눈아프다고 한게,눈아프다고 티낸게,눈아파서 간게 이유랍니다. 제가 허락없이 무단으로 저아프니까 갈께요.이러고 나왔나요? 매니저 사장 허락하에 일찍퇴근했습니다.2시간일못한거 채운다고까지햇고요. 나올때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어요.이게 짤릴이윤가요? 그래서 계좌번호를 보냈고 제가 핸드폰에 체크해논 시간을 보냈어요. 49시간30분이라고 내일오전까지 부쳐달라고.그랬더니 싹 말을 바꾸더니 돈받으려면 가게로 오라더군요.안오면 돈안준다고.처음에 계좌번호 보내라고 하고 싹 전화끊어버리던게 누구던가요?전이미 아르바이트를 2개구해논상태라 시간도 안되고,갈 마음도 없습니다.짜를땐 자기들멋대로 말도안되는이유로 해고하더니 돈문제는 직접보고 해야한다고요?직접보고해야하는데 문자로,전화로 계좌보내라고 이러고 승질내더니 끊어버리나요? 오늘 오전까지 보내라고했는데 안부쳤네요. 또 안부치면 상봉제일점 노동청에 신고할예정입니다.그리고 컵뚜껑 재활용되나요? 상봉제일점 컵뚜껑 다시 주방세제로 설거지해서 다시쓰고 합니다. 에스프레소 커피도 개봉스티커 안부친거 한개잇구요.거기 매니저 손님이 조금 더럽게 드시거나 하시면 뒤돌아서서 욕합니다.매니저 사장 손님들있는데 카운터안에서 도넛이랑 커피먹으면서 낄낄거리고 수다떱니다.찜질방도 아니고.아무튼 전 부당해고로 상봉제일 던킨 신고할예정입니다.던킨에서도 자기들도 저를 신고한다고 맘대로 하라고했고요.어떻게 저런사람들이 사장이고 매니저인지, 던킨에서 정말 오래일하고싶었는데,이젠 도넛사먹으러 가기도 싫네요.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__)(--) 부당해고 신고하는방법과 절차좀 알려주세요.
상봉제일점 던x도넛츠 부당해고,조언좀
안녕하세요 알바하면서 처음겪는 부당해고이기에
답답한마음에 톡커님들 조언좀 듣고자 사실그대로 썼어요.
바로 어제 부당해고를 당했구요,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
제가 1.22일부터 상봉제일던킨에서 파트타이머로 일을했습니다.
어제까지 주말빼고 금요일날 신입교육날 제시간 내어준거빼고 총8일을 일했는데요.
매니저가 처음에 일할때 일이 어렵다고 1,2달 걸려야 능숙해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열심히해서 빨리능숙해져야지, 이런생각으로 정말 열심히했고
6,7개월일한 다른친구들도 제가 2달은 넘게 일한줄 알았을정도로 그정도로
3,4일만에 일을 다 배웠구요.같이일한애들도 벌써 빵이름도 외우고 다하냐고
대단하다고 포스도 벌써찍냐할정도였어요.8일동안 일하면서 실수 어제딱1번했구요.
그런데 제가 한달전에 손톱에 눈이찔려서 뻑하면 재발하고 재발하면 정말
눈도 못뜰정도로 너무아프고 눈물도 계속흐르고 징그러울정도로 빨갛게 충혈되는데요
제가 오후3시부터 마감까지 매니저랑 둘이 일합니다.따른타임땐 매니저포함
총 3명 일하지요.아무튼 오후6시때쯤부터 눈이 팍 아프기 시작하면서 파르르떨리고
식은땀이나고 눈을 벌게지고 눈물이 막흘르고 깜고잇으도 흘렀어요.
정말 너무아픈데 그래도 서비스직이니까 웃자 하는마음으로 겨우겨우 참고
손님들한테 계산해드릴때도 눈빨갛고 눈물흘르고 하는모습을 보여주면 안되겠다싶어서
한쪽손으로 막고 포스찍고 포장해드리고다했어요.그 매니저란 사람은 옆에서
다른 포스하나로 쇼핑몰에서 가방을 구경하고있더군요^^아무튼 그렇게 한쪽눈감고
수돗물로 씻고 씻고 하면서 쫌만참자참자하다보니까 9시가됬어요.
아 이제 나아졌나?싶었는데 갑자기 계산하는데 또 눈이 쿡쑤시더니 아까보다
더 심하게 아픈것입니다.정말 눈물도 누가보면 펑펑우는줄 알정도로 그렇게 흐르고..
너무아파서 깜아도 눈꺼풀이 파르르떨리고 죽는줄알았어요.근데 일단 손님계산해드리고
거울을 보러갓더니 차마 너무 빨개서 뜰수도없더군요.그래서 그때가 9시20분정도됬는데
아 이런모습으로 눈물흘리면서 한쪽눈감으면서 손님대하는건 무리겠다,보기에도안좋고
이런생각에 가게도 한산해져서 매니져님께 저 오늘일찍들어갈수있나요?라고
정중하게 여쭤봤습니다,매니져님도 잠깐기달려보라고 사장님한테 말하고오더니
평상시와같이 응 옷갈아입고 들어와~이러시는겁니다.정말 감사했어요.
그러고 집에가서 2시간 일찍온게 맘에걸려서 문자로 죄송하다고,오늘2시간 일찍온거
꼭 채우겠다고 문자를보냈는데,6분뒤에 그동안수고했다고 그만나오라고 문자가왔어요
도무지 제가 짤린이유를 모르겠어서,매니져님한테 전화했더니 니가짤린이유를모르니?
이러면서 정말 태도확바뀌면서 말하는겁니다.그래서 예 모르겠는데요.이랬더니
니가 지금 이게 눈아프다고 간 태도니?이러는겁니다.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 오늘못한거 내일더한다고 말한게 그게 잘못된건가요?했더니
얘,너 이딴식이면 나 너랑 일못해!!!계좌번호나 보내라.이러면서 소리를지르더니 콱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정말 황당했습니다.그래서 사장한테 전화했더니.
제가 짤린이유가 눈아프다고 한게,눈아프다고 티낸게,눈아파서 간게 이유랍니다.
제가 허락없이 무단으로 저아프니까 갈께요.이러고 나왔나요?
매니저 사장 허락하에 일찍퇴근했습니다.2시간일못한거 채운다고까지햇고요.
나올때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어요.이게 짤릴이윤가요?
그래서 계좌번호를 보냈고 제가 핸드폰에 체크해논 시간을 보냈어요.
49시간30분이라고 내일오전까지 부쳐달라고.그랬더니 싹 말을 바꾸더니
돈받으려면 가게로 오라더군요.안오면 돈안준다고.처음에 계좌번호 보내라고 하고
싹 전화끊어버리던게 누구던가요?전이미 아르바이트를 2개구해논상태라
시간도 안되고,갈 마음도 없습니다.짜를땐 자기들멋대로 말도안되는이유로 해고하더니
돈문제는 직접보고 해야한다고요?직접보고해야하는데 문자로,전화로 계좌보내라고
이러고 승질내더니 끊어버리나요? 오늘 오전까지 보내라고했는데 안부쳤네요.
또 안부치면 상봉제일점 노동청에 신고할예정입니다.그리고 컵뚜껑 재활용되나요?
상봉제일점 컵뚜껑 다시 주방세제로 설거지해서 다시쓰고 합니다.
에스프레소 커피도 개봉스티커 안부친거 한개잇구요.거기 매니저 손님이 조금
더럽게 드시거나 하시면 뒤돌아서서 욕합니다.매니저 사장 손님들있는데 카운터안에서
도넛이랑 커피먹으면서 낄낄거리고 수다떱니다.찜질방도 아니고.아무튼 전
부당해고로 상봉제일 던킨 신고할예정입니다.던킨에서도 자기들도 저를 신고한다고
맘대로 하라고했고요.어떻게 저런사람들이 사장이고 매니저인지,
던킨에서 정말 오래일하고싶었는데,이젠 도넛사먹으러 가기도 싫네요.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__)(--)
부당해고 신고하는방법과 절차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