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쓰는 동생 루**똥 까지..사진有

기매2009.02.03
조회1,595

 

애쓰는 동생 루**똥 까지..사진有

애쓰는 동생 루**똥 까지..사진有

 

바야흐로 2009 년 2월......

 

서론.........을 말하자면 너무 길어서 짧게..

얼마전에 집에 안좋은일이 있어서

매번 기분 안좋다고 동생한테 화를 많이 냈어요.

꿍 해가지고 방에서 열심히 싸이질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남동생이 들어와서 툭툭 치는거에요

잡지를 가르치더니 저거 뭐냐 묻길래

자세히 들여다 보니까 잡지속 모델 머리위에 지갑같은게 올려져있드라구요

장식으루...............짜증섞인 말투로

'지갑이지 지갑' 하니까

알았다는듯이 끄덕이고 사라졌어요

그러고 몇분 후에 다시 제 방에 들어와서

툭툭 치길래

뒤돌아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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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는 동생 루**똥 까지..사진有


애쓰는 동생 루**똥 까지..사진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웃어야 하니 울어야하니......ㅠㅠㅠㅠㅠ

제 연습용 민두에다가.............지갑을 올려서 따라해놓고

'똑같지 똑같지?'를 연발하는 ..............제동생이지만 참........;;;;;;;;;;;;;;;;;;;;;;;;;

이제 중2인 사춘기 동생.......누나 기분 맞춘다고 애쓰는게 보여서 기특하네요ㅠㅠ

덕분에 기분이 좀 풀려서 혼자 이렇게 낄낄대면서 글쓰고있따능..

 

 

 

 

애쓰는 동생 루**똥 까지..사진有

착한 제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