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글을 읽고 저 고민 많이 했습니다. 저는 맞지는 않지만... 정신적 고통이 심하니까여 얼마전에...(꽤 됐지만...)이 위에 글을 올린 적이있습니다. 남편이 2년넘게 살고 이제 3년이 넘어가는 마당에 생활비 3번갖고 왔꼬 시누들은 말썽꾸러기라고요 근데 그런건 이제 다 지난 일이니까 소용없잖습니까??? 중요한건... 지난주 금요일 굿을 해버렸습니다. 일이 일이다보니 친한 언니 들과 점을 보러다니는 건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돈 드는것도 아니구 어쩔땐 돈도 내지 않는 경우도 있구요 그런데 돌아가신 시어머니가 자꾸 우리 앞길을 막고 아버님 눈을 가리면서 등에 업혀다닌다고(귀신이) 울 큰시누가 돈을 낼테니 굿을 하자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전 반대는 했지만 울 신랑이 우리 돈 드는거 아니니 함 해보자구 해서 그냥 따랐습니다. 물론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구 또 궁금하기도 했습니다.정말 귀신이 무당의 몸에 스며들까 해서... 중요한건 굿을 하는 도중에 울 친정엄마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울 엄마 살아계신대여 (이혼하셨거든여 3살때)그랬더니 깜짝 놀라면서 얼버무리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럼 아빠가 만났던 여자중 하나라고 그게 더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말대꾸 한번으로 끝냈습니다. 그랬더니 울시부 어쩌구 저쩌구 떠들더라구여 그 파장이 아직까지 있씁니다. 아버지 재혼 시켜드려라 엄마 성이 뭐였냐 아버지가 말씀안하신 여자중에 죽은 여자가 있을 것이다...이러면서 주방에서 밥하는 저 스트레스 쌓이게 합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 엄마가 떨어져서 뭘 할줄 아는게 있냐 등등... 짜증납니다. 울 시모는 신랑 고3때 돌아가셨습니다. 저랑 6살차이... 시누둘 있는데 여간 아닙니다.음식은 말할 것두 없구... 이집안은 어떻게 그렇게 씻는 것도 싫어하는지 원... 울 시부 자신은 점같은거 무당 같은거 안믿는 다고 해놓고 굿 한번 해 보시더니 철썩 같이 믿어버리신것 같습니다. 내가 보기엔 무당이 다 지어낸 것같고 흉내만 낸 것 같은데 맞다고 니들은 어려서 모른다고... ㅎㅎㅎ어이가 없어서 웃음 밖에 안나오네여 우리 시에 있는 점 잘보는데란 점 보는데는 다 다녀본 제가 이제는 싱거워서 잘 안가는 저를 못알아 듣는다고 하다니... 기가 막혔습니다. 그냥 우리보고 불쌍하다고만 하시고...(누구나그런ㄱㅓ아닌가??)아버님보고는 이제나 가서 속시원하냐고 울 신랑 불쌍하다고 뭐 이런얘기... 누구나 다 아는 얘기...더더군다나 못믿는건 그 옆에서 시중드는 애기 무당이 우리 아버님 사귀셨던 분입니다. 그러니 우리보고 싸우지말라고 거짓말 귀신이 한것도 다 아버님이 평소 그 아줌마 한테 얘기를 한것이고 뭐 그런 생각 안들겠습니까??? 글구 다른것 도 다 좋은데 아직 결혼도 제대로 안하고 같이 사는것도 아니면서 날 며느리 대하듯 막대합니다. 물론 잘못한거 있음 고쳐야죠 아버님앞에서 신랑 볼 꼬집었다고 그 아줌마 저한테 뭐라고 합니다. 가정교육 운운하면서 짜증나서 확 엎어버리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뭐라고 해도 울 아버님이 하셔야지왜 그 아줌마가 하냐니까 울 신랑 "아빠는 그런말 못하니까 그러지"그럽니다. 내참 어이가 없어서... 울 시부 말 잘합니다. 얼마나 말을 잘하는지 짜증이 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울 신랑이나 시누들 앞에선 안그럽니다. 꼭 저랑 둘이있을때만 그러니 환장할 노릇이죠 어쨌든 스트레스 팍팍 받습니다. 안믿는다고 해놓고 점쟁이 말대로하는 아버님이나 말도 안되고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는 얘기를 믿는 울 시누도 그렇고.... 너머나너머나 짜증납니다. 참고 살려고 하지만 해도해도 넘하네여 내나이에 결혼한 내가 잘못인건가여??? 어느날은 "느이 엄마가 너 언제 떼놓고 갔나???"이러는 겁니다. 것두 둘이 있을때 ... 울 신랑 이런말 하면 원래그렇다며 말돌립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신경질 납니다. 울시고모 울신랑이 돈 가져다 쓴거 난 보지도 못하고 쓰지도 않았는데 저보고 이자도 안준다고 뭐라고 합니다. 시어머니 안계시고 오랫동안 오빠를 보살폈으니 시어머니라 생각하고 시고모 투정 받아주기엔 제가 너무 속이 좁고... 좋은사람이다 생각했엇는데...뒤에서 그렇게 씹고다니는거 보니 짜증도 나구여.. 정말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지만 너무 서글프네여
며느리때리는시어머니를 보고저도 올립니다.
저 글을 읽고 저 고민 많이 했습니다.
저는 맞지는 않지만... 정신적 고통이 심하니까여
얼마전에...(꽤 됐지만...)이 위에 글을 올린 적이있습니다.
남편이 2년넘게 살고 이제 3년이 넘어가는 마당에 생활비 3번갖고 왔꼬 시누들은 말썽꾸러기라고요
근데 그런건 이제 다 지난 일이니까 소용없잖습니까???
중요한건... 지난주 금요일 굿을 해버렸습니다.
일이 일이다보니 친한 언니 들과 점을 보러다니는 건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돈 드는것도 아니구 어쩔땐 돈도 내지 않는 경우도 있구요
그런데 돌아가신 시어머니가 자꾸 우리 앞길을 막고 아버님 눈을 가리면서 등에 업혀다닌다고(귀신이) 울 큰시누가 돈을 낼테니 굿을 하자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전 반대는 했지만 울 신랑이 우리 돈 드는거 아니니 함 해보자구 해서 그냥 따랐습니다.
물론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구 또 궁금하기도 했습니다.정말 귀신이 무당의 몸에 스며들까 해서...
중요한건 굿을 하는 도중에 울 친정엄마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울 엄마 살아계신대여 (이혼하셨거든여 3살때)그랬더니 깜짝 놀라면서 얼버무리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럼 아빠가 만났던 여자중 하나라고 그게 더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말대꾸 한번으로 끝냈습니다.
그랬더니 울시부 어쩌구 저쩌구 떠들더라구여 그 파장이 아직까지 있씁니다.
아버지 재혼 시켜드려라 엄마 성이 뭐였냐 아버지가 말씀안하신 여자중에 죽은 여자가 있을 것이다...이러면서 주방에서 밥하는 저 스트레스 쌓이게 합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 엄마가 떨어져서 뭘 할줄 아는게 있냐 등등...
짜증납니다.
울 시모는 신랑 고3때 돌아가셨습니다.
저랑 6살차이... 시누둘 있는데 여간 아닙니다.음식은 말할 것두 없구...
이집안은 어떻게 그렇게 씻는 것도 싫어하는지 원...
울 시부 자신은 점같은거 무당 같은거 안믿는 다고 해놓고 굿 한번 해 보시더니 철썩 같이 믿어버리신것 같습니다.
내가 보기엔 무당이 다 지어낸 것같고 흉내만 낸 것 같은데 맞다고 니들은 어려서 모른다고...
ㅎㅎㅎ어이가 없어서 웃음 밖에 안나오네여 우리 시에 있는 점 잘보는데란 점 보는데는 다 다녀본 제가 이제는 싱거워서 잘 안가는 저를 못알아 듣는다고 하다니... 기가 막혔습니다.
그냥 우리보고 불쌍하다고만 하시고...(누구나그런ㄱㅓ아닌가??)아버님보고는 이제나 가서 속시원하냐고 울 신랑 불쌍하다고 뭐 이런얘기...
누구나 다 아는 얘기...더더군다나 못믿는건 그 옆에서 시중드는 애기 무당이 우리 아버님 사귀셨던 분입니다.
그러니 우리보고 싸우지말라고 거짓말 귀신이 한것도 다 아버님이 평소 그 아줌마 한테 얘기를 한것이고 뭐 그런 생각 안들겠습니까???
글구 다른것 도 다 좋은데 아직 결혼도 제대로 안하고 같이 사는것도 아니면서 날 며느리 대하듯 막대합니다.
물론 잘못한거 있음 고쳐야죠 아버님앞에서 신랑 볼 꼬집었다고 그 아줌마 저한테 뭐라고 합니다. 가정교육 운운하면서 짜증나서 확 엎어버리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뭐라고 해도 울 아버님이 하셔야지왜 그 아줌마가 하냐니까 울 신랑 "아빠는 그런말 못하니까 그러지"그럽니다. 내참 어이가 없어서...
울 시부 말 잘합니다.
얼마나 말을 잘하는지 짜증이 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울 신랑이나 시누들 앞에선 안그럽니다.
꼭 저랑 둘이있을때만 그러니 환장할 노릇이죠
어쨌든 스트레스 팍팍 받습니다.
안믿는다고 해놓고 점쟁이 말대로하는 아버님이나 말도 안되고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는 얘기를 믿는 울 시누도 그렇고.... 너머나너머나 짜증납니다.
참고 살려고 하지만 해도해도 넘하네여 내나이에 결혼한 내가 잘못인건가여???
어느날은 "느이 엄마가 너 언제 떼놓고 갔나???"이러는 겁니다.
것두 둘이 있을때 ...
울 신랑 이런말 하면 원래그렇다며 말돌립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신경질 납니다.
울시고모 울신랑이 돈 가져다 쓴거 난 보지도 못하고 쓰지도 않았는데 저보고 이자도 안준다고 뭐라고 합니다.
시어머니 안계시고 오랫동안 오빠를 보살폈으니 시어머니라 생각하고 시고모 투정 받아주기엔 제가 너무 속이 좁고... 좋은사람이다 생각했엇는데...뒤에서 그렇게 씹고다니는거 보니 짜증도 나구여..
정말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지만 너무 서글프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