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장 통합 재테크로 살아남는 방법!

재테크 2009.02.04
조회510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자본시장 통합법이 본격적으로 이제 시행되네요

이 법으로 우리나라도 이제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투자 은행에 버금가는 회사들이

나온다 뭐다 해서 말이 많았는데요

 

그건 아직 두고 볼 일이고 당장

소비자 입장에서는 달라진 환경에 제대로 대처 해야 손해 보지 않고 살아 남을수 있겠죠

 

자통법이 시행되면서 다양한 금융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만큼 투자자권익도 향상되지만한편으로는 투자자 책임도 그만큼 막중해 지네요 그럼 우선 어떤 상황이 우리같은 투자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게 될까요?

 

우선 고위험을 동반한 고수익을 추구하는 상품들이 대거 출시될 전망이네요

규제가 풀림에 따라 소위 말하는 돈되는 것에는 다 투자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산화 탄소 배출권 등등 다양한 파생상품들도 쏟아질 전망이어서

고위험을 감수하면서 고수익을 노리는 상품들이 대거 출시될 전망입니다.

 

펀드가입시 절차도 달라 집니다.

이전처럼 직원이 권유하고 뚝딱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의 성향을 파악하는

질문지를 고객에게 주고 고객이 이를 작성하면 고객의 성향에 맞추어 펀드 가입을

권유하게 됩니다.

 

20점 이하의 고객은 안정형으로 무위험(1등급),

20점 초과~ 40점이면 안정추구형으로 저위험(2등급),

40점 초과~60점은 위험중립형으로 중위험(3등급)

=>원금보장형 ELS나 채권형 펀드, 채권 등 권유

60점 초과 ~80점이면 적극투자형으로 고위험(4등급): 주식, 펀드 권유

80점 초과일 경우 공격투자형으로 초고위험(5등급) :파생상품,선물,옵션권유 .

 

이 제도 시행으로 투자자의 책임이 더 막중해 집니다.

이전 처럼 단순히 위험을 공지 받지 못했다는 사유로 소송등을 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죠 본인의 성향보다 고위험 상품을 선택할 수 있지만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합니다.

 

증권사 소액지급 결제도 허용됩니다.

이제까지 CMA가입 고객은 은행의 가상 계좌를 통해 거래를 해왔는데요

이제 이런 과정 없이 직접 거래가 가능해 집니다.

떄문에 계좌이체, 공과금 납부, 신용카드 결제, 현금자동 지급등

모든 거래가 가능해 짐에 따라 CMA가입 고객은 더 늘어날 전망이네요 ㅋㅋ

 

CMA를 쓰고 있는 입장에서 저거래 다 된다고 하니 그건 좀 편해 지겠네요 ㅋㅋ

자통법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