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3살되는 여자 ^^ 톡을즐겨보는여자 저에게는 240일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잘해주는남자친구..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 골목길에서 성폭행을 당할뻔햇고 그랫기에 남자친구는 정말 너무나도 걱정이 많은 애인이였어요. 그래서 친구들이나 언니 회사사람들이랑 술을먹을때도 , 항상 간섭하던 그런 남자친구였조. 저는 항상남자를 그냥 대충 사겻엇는데 .. 믿음을 많이 준 남자친구엿고 항상 믿고 잇엇어요 어느날. 몸이 안조와 회사에서 빨리 퇴근을 하게됫조 근데 남자친구를 보고 몸이 좋아진거에요 밥을먹고 .. 흠 ..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 맥주가 땡긴다 해서 .. 모텔에서 맥주를 마시게 되엇는데 ... 둘다 주당이라.. 금방 맥주를 다 먹어버리고 ... 술이 모자란 상태 ... 남친이 덥다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 그리고 남친이 수건한장 걸치고 나오더군요 ... 맥주 더 먹고 싶다 ... 맥주 더 사올까 ? 이러더군요 ㅎ 그래서 지금 이상태로 수건한장 걸친채로 맥주 사온나 ~ ㅋㅋㅋㅋ 장난으로 던진말이었는데 ... 울남친.... 그럼 머해 줄래? 그럼 외박할래? 이러더군요 .. 알았다 ~ 갔다 오면 외박할게~ 남친이 진짜 제? 진짜제 ?? 갔다온디 ~ 근데 .. 외박은 좀 약하다 ... 갔다오면 니는 조만간 내랑 결혼하자 결혼으로 하자 ~ 이래서 .. 에이 설마 갔다오겠어요?? 저도 그래생각했죠 .. 지까짓게 ~ 까짓것 .. 머 .. 그래 알았다 ~ 이상태로 가면 결혼하자 ~ 말했죠 ~ ㅎ 그랬더니 ... 진짜로 수건 한장 걸친채로 나가더군요......;;;; 당황했습니다 .. 에이 금방 들어오겟지 생각하고있었는데 ... 그래도 한편으론 진짜 갔나 //??? 정말 저는 두근두근... 설마 설마 ... 모텔에서 슈퍼는 2분 거리... 그런데 나간지가 오래됫는데 안들어오는거에요 ... 그리고 한참뒤 툭툭툭 남자친구가 카스를 사가지고 온거에요 정말사가지고 와서 하는말이 ... 결혼을 하자 니 이제 내랑 결혼하는거다 !! 오늘 외박하는거고!!! 이래저래 .. 사정얘기해서 외박 다음으로 미루고 결혼도 대충 둘러대서 담에 얘기 다시하자고 했는데 ... 절위해서 저랑 결혼하기 위해 발가벗고 술사러간 남친.... 저 이남자랑 결혼 해도 될까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결혼한단말에 모텔에서 발가벗고 술사러간 남친..
저는 이제 23살되는 여자 ^^ 톡을즐겨보는여자
저에게는 240일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잘해주는남자친구..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 골목길에서 성폭행을 당할뻔햇고
그랫기에 남자친구는 정말 너무나도 걱정이 많은 애인이였어요.
그래서 친구들이나 언니 회사사람들이랑 술을먹을때도 ,
항상 간섭하던 그런 남자친구였조.
저는 항상남자를 그냥 대충 사겻엇는데 ..
믿음을 많이 준 남자친구엿고 항상 믿고 잇엇어요
어느날.
몸이 안조와 회사에서 빨리 퇴근을 하게됫조
근데 남자친구를 보고 몸이 좋아진거에요
밥을먹고 .. 흠 ..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 맥주가 땡긴다 해서 ..
모텔에서 맥주를 마시게 되엇는데 ...
둘다 주당이라.. 금방 맥주를 다 먹어버리고 ... 술이 모자란 상태 ...
남친이 덥다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
그리고 남친이 수건한장 걸치고 나오더군요 ...
맥주 더 먹고 싶다 ... 맥주 더 사올까 ? 이러더군요 ㅎ
그래서 지금 이상태로 수건한장 걸친채로 맥주 사온나 ~ ㅋㅋㅋㅋ
장난으로 던진말이었는데 ...
울남친....
그럼 머해 줄래? 그럼 외박할래?
이러더군요 .. 알았다 ~ 갔다 오면 외박할게~
남친이 진짜 제? 진짜제 ?? 갔다온디 ~ 근데 .. 외박은 좀 약하다 ...
갔다오면 니는 조만간 내랑 결혼하자 결혼으로 하자 ~
이래서 .. 에이 설마 갔다오겠어요?? 저도 그래생각했죠 .. 지까짓게 ~
까짓것 .. 머 .. 그래 알았다 ~ 이상태로 가면 결혼하자 ~ 말했죠 ~ ㅎ
그랬더니 ... 진짜로 수건 한장 걸친채로 나가더군요......;;;;
당황했습니다 .. 에이 금방 들어오겟지 생각하고있었는데 ...
그래도 한편으론 진짜 갔나 //???
정말 저는 두근두근...
설마 설마 ...
모텔에서 슈퍼는 2분 거리...
그런데 나간지가 오래됫는데 안들어오는거에요 ...
그리고 한참뒤
툭툭툭
남자친구가 카스를 사가지고 온거에요
정말사가지고 와서 하는말이 ...
결혼을 하자 니 이제 내랑 결혼하는거다 !! 오늘 외박하는거고!!!
이래저래 .. 사정얘기해서 외박 다음으로 미루고 결혼도 대충 둘러대서
담에 얘기 다시하자고 했는데 ...
절위해서 저랑 결혼하기 위해 발가벗고 술사러간 남친....
저 이남자랑 결혼 해도 될까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