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2이란 어린 나이에 결혼이란 걸 택하게 됐고 그래서 개같은 인생을 살았다는거...잊어버리고 싶은 기억들이다.
시할머니,시부모,시누이..이렇게 난 이사람들과의 동거(?)를 시작했다..(가족이란 느낌을 한번도 느낄수없었기에..)
매달마다 오락실,경품,낚시,,,어찌 그리 자주도 바뀌는지...맬 같이 나가서 그러고 사는 넘이나 그얘길 집에 와서 하면 좋아라 하는 식구들이나... 남자들은 외박할수있는거라나 뭐라나..
난 정말이지 너무 놀랬다..그 집 식구들의 사고 방식에...아무리 어려도 아이도 있고 부인도 있는 사람인데..이건 아주 작은 일부분~~
2.매일 같이 술을 드시곤 새벽에 들어오신다..그리곤 밥을 차려 달라 하신다..식사를 하시고 2~3시간씩 앉혀 놓고 이얘기 저얘기 하신다...그러다 보면 날이 밝습니다..그것도 한두번이지..맬(과장이 아닙니당) 그런다고 생각해보십시오..다른땐 아주 순하시고 자상하신 분이십니다.. ----------울 시아버지 랍니다.
3.자신의 뜻대로 안되면 온 집안을 발칵 뒤집습니다...칼을 들고 나오시기도 하고 물건을 던지시기도 하고 울고 불고 야단납니다..저도 한때는 힘들고 고생하신 어머님을 같은 여자로서 안쓰럽고 측은하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그러나 ,,,너무 무섭습니다...우리 아들 망친년이라고 그러십니다.우리 집안 말아먹은 년이라 그러십니다...자신의 아들은 순진한데 제가 꼬득여 망쳐났다하십니다....제 부모라 여기고 많이 의지했습니다..그러다 그분은 항상 아들의 편이더군요..-----------울 시모랍니다
4.맬 집에 찾아옵니다....항상 아침일찍와서 저녁먹고 그러고 갑니다..와서 시댁식구 욕한바가지 하고 잔소리 있는대로 하고 갑니다.-------------------울 시누라여(툭하면 혼수얘기 꺼냅니다)
5.그자식의 행각
*매일 같이 새로운 도박이나 오락에 미쳐삽니다..
*사업한답시고 상의 없이 뻥뻥 사고칩니다..그것도 정말 재수없는 다방이니 카드깡이니 소개업을 한답시고..그 때문에 지금 빚이 끝이 안보입니다(제 카드도 도용해 제 앞으로도 빚이 많습니다..지금 전 신용불량자에 주민등록말소에 낼 모레까지 돈 600을 안내면 형을 살아야한다는 신용회사직원의 협박을 들은 상태입니다..지금 제 심정 아실랑가요...)
*대화가 안통합니다.자기 말만 고집합니다.그래도 안들으면 폭력을 씁니다.그래도 자기가 잘했다고 맞을만 해서 맞았다고 합니다.(그 집 식구들 다있었지만 어느누구 말리지 않더군요.)
*친정할머니께서 쓰러지셨습니다.길어야 두달이라 했습니다..제가 가장 사랑하던 분이셨습니다..내 아이도 그 몸으로 돌보아주셨던 분이셨습니다..끝까지 지키게 해달라고 무릎꿇고 빌었습니다...그치만 그집을 봐야한다는 이유로 끌려갔습니다.매일 같이 오는 시누이도 있는데 단지 집을 봐야한다는 이유로 그렇게 갔습니다....돌아가실때까지 저를 찾으셨단 말에...전 그 사람들 이젠 용서하지 않으리라 다짐했습니다...저주했습니다..그때는...
나..정말 살고싶은데...살고싶다고~
나도 이제 그만두고싶다...언제쯤 끝이 날까 무섭고 힘이든다...
도피를 위해 한 결혼..그래도 선택이란걸 했기에 잘살아보려 했는데..
다시 떠올리고 싶지가 않다..그 곳에서 살았던 시간들은..
내가 22이란 어린 나이에 결혼이란 걸 택하게 됐고 그래서 개같은 인생을 살았다는거...잊어버리고 싶은 기억들이다.
시할머니,시부모,시누이..이렇게 난 이사람들과의 동거(?)를 시작했다..(가족이란 느낌을 한번도 느낄수없었기에..)
매달마다 오락실,경품,낚시,,,어찌 그리 자주도 바뀌는지...맬 같이 나가서 그러고 사는 넘이나 그얘길 집에 와서 하면 좋아라 하는 식구들이나...
남자들은 외박할수있는거라나 뭐라나..
난 정말이지 너무 놀랬다..그 집 식구들의 사고 방식에...아무리 어려도 아이도 있고 부인도 있는 사람인데..이건 아주 작은 일부분~~
2.매일 같이 술을 드시곤 새벽에 들어오신다..그리곤 밥을 차려 달라 하신다..식사를 하시고 2~3시간씩 앉혀 놓고 이얘기 저얘기 하신다...그러다 보면 날이 밝습니다..그것도 한두번이지..맬(과장이 아닙니당) 그런다고 생각해보십시오..다른땐 아주 순하시고 자상하신 분이십니다.. ----------울 시아버지 랍니다.
3.자신의 뜻대로 안되면 온 집안을 발칵 뒤집습니다...칼을 들고 나오시기도 하고 물건을 던지시기도 하고 울고 불고 야단납니다..저도 한때는 힘들고 고생하신 어머님을 같은 여자로서 안쓰럽고 측은하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그러나 ,,,너무 무섭습니다...우리 아들 망친년이라고 그러십니다.우리 집안 말아먹은 년이라 그러십니다...자신의 아들은 순진한데 제가 꼬득여 망쳐났다하십니다....제 부모라 여기고 많이 의지했습니다..그러다 그분은 항상 아들의 편이더군요..-----------울 시모랍니다
4.맬 집에 찾아옵니다....항상 아침일찍와서 저녁먹고 그러고 갑니다..와서 시댁식구 욕한바가지 하고 잔소리 있는대로 하고 갑니다.-------------------울 시누라여(툭하면 혼수얘기 꺼냅니다)
5.그자식의 행각
*매일 같이 새로운 도박이나 오락에 미쳐삽니다..
*사업한답시고 상의 없이 뻥뻥 사고칩니다..그것도 정말 재수없는 다방이니 카드깡이니 소개업을 한답시고..그 때문에 지금 빚이 끝이 안보입니다(제 카드도 도용해 제 앞으로도 빚이 많습니다..지금 전 신용불량자에 주민등록말소에 낼 모레까지 돈 600을 안내면 형을 살아야한다는 신용회사직원의 협박을 들은 상태입니다..지금 제 심정 아실랑가요...)
*대화가 안통합니다.자기 말만 고집합니다.그래도 안들으면 폭력을 씁니다.그래도 자기가 잘했다고 맞을만 해서 맞았다고 합니다.(그 집 식구들 다있었지만 어느누구 말리지 않더군요.)
*성병에 걸려오기도 했습니다..남자가 그럴수도 있지 ...그집사람들 반응이었습니다...전 그넘 수술하고 나온뒤 병간호 했습니다..
*어디가는 꼴을 못본다.동생과 나가는 것도...그래서 제 동생을 무지 싫어했습니다.직장에 다닐때도 자기는 놀면서 핸펀으로 전화해 확인하고 다시 직장으로 전화를 겁니다.어찌다 친구만나면 삼분마다 전화해서 기어이 들어오게 만들었죠.직장에서 상사 보는앞에서 (제가 야단을 맞고 있었죠)등신같이 그러고 다닌다고 상사앞에서 뺨을 때리더군요..
*지는 친구들만나 하루밤에 몇십만원씩 술처먹고 놀다오고..그러면서도 생활비도 안갔다줬습니다.아이 생일 조차 챙긴적없습니다.
*친정할머니께서 쓰러지셨습니다.길어야 두달이라 했습니다..제가 가장 사랑하던 분이셨습니다..내 아이도 그 몸으로 돌보아주셨던 분이셨습니다..끝까지 지키게 해달라고 무릎꿇고 빌었습니다...그치만 그집을 봐야한다는 이유로 끌려갔습니다.매일 같이 오는 시누이도 있는데 단지 집을 봐야한다는 이유로 그렇게 갔습니다....돌아가실때까지 저를 찾으셨단 말에...전 그 사람들 이젠 용서하지 않으리라 다짐했습니다...저주했습니다..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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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일이 떠오르니 다시 맘음이 아픕니다...처음 이글을 쓰게된건 그냥 몇일 후면 감옥이란델 가게될지도 모른다는 그 허망함에 ..그냥 미친척하고 ,..그 집에서 살았던 시간들은 하루하루가 지옥이었고 어둠이었습니다.하루도 끊이지 않는 사건..사건.....
전 아직도 억울한 맘이 듭니다...정말 이제는 그집식구들 생각하기도 원망하기도 싫은데 자꾸 억울한 생각이듭니다.
아이때문에너무나 망설이던 시간이 미워집니다. 이젠 정말 헤어나고 싶은데 그넘은 절대 안놓아 준답니다...절대로...죽을때까지...난 그사람이 무섭습니다.....이젠 정말 헤어나고 싶습니다
힘들고 지쳐하는 친정식구들 보기도 죄스럽고 ...근데 어찌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그냥 깜깜하기만 합니다...정말 이 끈을 놓아버리고 싶습니다..
이제 그만 악몽을 꾸고 싶어요....맬 꿉에서 까지 절 괴롭히는 이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내 자신이 알아서 해야할 일이란거 알지만 정말 아무것도 모르니 답답하기만 합니다.더움을 청합니다.도와주세여.....하~~~나 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