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전제로 1년간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과 전 서로 좋아하고 그래서 서로의 부모님께 소개도 시킬 작정이구요.. 그런데 전 어려서 부터 직장생활을해서 결혼을 하게되면 쉬고싶습니다. 솔직히 직장생활에 많이 지쳐있죠... 그런 저에게 그남자는 새로운 돌파구로 여겨졌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빨리 결혼해서 가정살림만 했으면 하는게 저의 바램이었죠.. 그런데 아무리 혼자 벌어서는 생활하기 힘든 사회라고는 하나 그남자가 먼저 결혼후 몇년은 직장생활을 하라고 하네요... 남자집안에서도 그러길 원하구요.. 마땅한 전문기술이 없는 저는 천상 결혼을 하면 자동 퇴사를 해야할 처지인데... 어쩌면 좋죠.. 그남자도 그걸 내심 걱정하는것 같더라구요... 저에겐 결혼으로인해 그만두면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왠지 찝찝함은 남더라구요.. 나중에 돈 못벌어온다고 구박하면 어쩌지라는 극단적인 생각도 들구요.. 거짓말이라도 "넌 결혼하면 직장생활하지만 정 하고싶으면 할 수 있을때까지만 해....." 그러길 바랬거든요.. 요즘 남자들 다들 그러길 바라는 걸까요?
맞벌이를 원하는 남자와 그의 집
결혼을 전제로 1년간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과 전 서로 좋아하고 그래서 서로의 부모님께 소개도 시킬 작정이구요..
그런데 전 어려서 부터 직장생활을해서 결혼을 하게되면 쉬고싶습니다.
솔직히 직장생활에 많이 지쳐있죠... 그런 저에게 그남자는 새로운 돌파구로 여겨졌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빨리 결혼해서 가정살림만 했으면 하는게 저의 바램이었죠..
그런데 아무리 혼자 벌어서는 생활하기 힘든 사회라고는 하나 그남자가 먼저 결혼후
몇년은 직장생활을 하라고 하네요... 남자집안에서도 그러길 원하구요..
마땅한 전문기술이 없는 저는 천상 결혼을 하면 자동 퇴사를 해야할 처지인데...
어쩌면 좋죠.. 그남자도 그걸 내심 걱정하는것 같더라구요...
저에겐 결혼으로인해 그만두면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왠지 찝찝함은 남더라구요.. 나중에 돈 못벌어온다고 구박하면 어쩌지라는 극단적인 생각도 들구요..
거짓말이라도 "넌 결혼하면 직장생활하지만 정 하고싶으면 할 수 있을때까지만 해....."
그러길 바랬거든요..
요즘 남자들 다들 그러길 바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