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경험 없는 영어 전문가들의 영어 공부법!

영어정복2009.02.04
조회1,041

안녕하세요?

영어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는 톡녀 입니당

하도 여기저기서 영어 강조 하다 보니

어딜 가나 영어와 관련된 기사나 글을 보면 꼼꼼히 읽게 되네요

 

그러다 얼마전에 미용실에가서 잡지를 보는데

여러 외국 신문사나 외국 기관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영어 공부 비법에 관한 글을 읽었어요 !

더 희망찬 건 그분들도 전혀 해외 경험이 없다는 것

반가운 마음에 완전 열독을 하고

몇가지는 꼼꼼히 기억 해두 었어요 ㅋㅋㅋ

 

저처럼 영어에 스트레스 받는 톡커님들을 위해

읽고 중요한 부분 기억해 둔거 한번 필기 정리 하는 마음으로 적어 볼께요 ㅋㅋ

 

음 한분은 모 영자 신문사에 근무하시는 분이셨는데

이분의 영어 비법중 하나는 원서 읽기 였습니다.

꾸준히 영어 원서 소설을 읽어 오셨다고 하는데

중요한 것은 아무리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사전을 찾아 보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스토리 위주로 읽고 자주 나오는 핵심 단어만 찾아 본다고 합니다.

그래야 재미도 붙고 중간중간에 끊겨 아예 책을 안읽게 되는 현상을 방지 할 수 있다고

하네요 ㅋㅋ

 

그리고 한국인의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 비슷하고 얼마나 많은 단어를

사용 하고 자신있게 표현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위해서는 전화 영어나 구어체가 많이 나오는 소설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영어 학원을 다니고 싶은 분들은

회화학원 말고 통/번역 학원을 다니는 것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른 한분은 외국 ngo단체에서 일하시는 분인데

이분의 비법은 바로 따라하기 입니다.

영어를 들으면 무조건 그 발음이나 연음 되는 현상을 몇번이고 반복하여

따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중학교 영어 문법책! 우스워 보일지도 모르지만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왠만큼 우리가 일상생활속에서 사용하는 영어의 문법은

중학교 영어 문법책만 제대로 숙지해도 별 무리 없이 구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분역시 원서 읽으 시면서 모르는 단어 사진찾기 보다는

문장에서 뜻을 유추하려고 노력하셨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외국인을 많이 만나다 보니

해외 연수에서 어설프게 배워온 말을 잘못 쓰는 것보다는

짧더라도 정확한 언어를 구사하는 것이 더 품위 있어 보인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본인이 의지를 가지고 노력만 하면

충분히 영어 정복할 수 있다고 하네요

영어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톡커님들 화이팅입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