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좀 예민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화가나는건 왜인지여? 제 남친 저와 동갑이구, 아직 학생이죠. 제가 키가 좀 작고 통통한 편이거든요. 예전에 비해 살이 갑자기 좀 쪄서 저 자신도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제 남친은 제 몸매를 빗댄 농담 을 잘하는군요. 평소에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하거나 저 한테도 거친 행동을 하거나 하는 사람은 아니구. 자상한 편인 사람인데요... 그런 말을 할땐 너무 밉게 느껴져요. 요즘 살찐게 제일 죄악일 만큼 사회 풍조가 그러니 제 자신도 많이 반성하고,자극 받곤 하는데... 제 스스로 인정하는거랑은 틀리게 그런 말들으면 왜 다른 행동들 까지 미워지는지 제 자신이 좀 덜 성숙 되었단 생각이 들면서도 기분이 틀어지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제가 지금 공무원 셤 준비중이라서 옷을 예쁘게 입고 다니거나 살빼거나 하는게 좀 벅찬데(핑계^^) 검은색 점퍼나 그런거 입고 다니면' 공수 부대' 냐는둥 웃으면서 농담해요. 요즘 봄이라 화사한 톤 주종이지만 학생분들은 검은 점퍼나 그런것도 면바지랑 코디해서 잘입잖아요. 그게 화사하고... 여성스럽게 입는것 보다 더 감각없는거라 생각않는데 제 남친은 메이커나 옷 트렌드 이런걸 잘 몰라서 인지 남자들도 빈폴류의 카키색옷 같은거 입은거 보면 칙칙하다고하고요,자기과 여자 들도 " 굉장히 옷 잘 입고 부유한 애들인것 같아" 하는거 보면 화사한 색깔입은거 정장류 입은걸 보고 그런거 더라구요. 제가 옷 예쁘게 입고, 남들 옷 골라주고 그런거 좋아하거든요. 남들에겐 감각있단 소릴듣는데 남친은 저희집에 놀러와서도 집 코디한거 보고' 요건촌스럽다' '이건 안예쁘다' 이런 말을 너무 스스럼 없이 하고 제가 꼭 그런 소리를 해야되냐고 하면 " 네가 편하니까 느끼는데로 얘기하는거지" "내가 안 친한 사람인데 악의가 있어서 그러는거냐? "내가 나쁜 사람도 아닌데 너 기분 나쁘라고 그러겠 냐?"이런답니다. 제가 너무 인정받고 싶어하는건지? 악의가 있어 하는 말인줄은 알지만 번번히 그러니까 가랑비 옷 젖듯 조금씩 쌓이더라구요. 미술을 하거나 남 다른 감각을 지닌 사람이 그런말들을 한다면 오히려 좋은 충고로 받아들이고 자극받 고 개선할건데, 정말 그런 쪽에서는 평범 이하의 수준인 남친이 그러니 더화나고, 남친이라는 사람이 그러니 더화나고 그래요 . 무슨 말하다가도 내가 살빼야겠다하면 키도 좀 늘리고, 다리좀 만들고.. 이런 말 꼭붙이네요. 얼굴로만 보면 제가 훨씬 낫다고들 하는데 키좀 작은게 이리 구박거린지? 송혜교씨는 작아도 잘 살던데... 너무 이뻐선가여? 정말 악의없이 하는 눈빛이라서 화내다가도 말 다툼 될까봐 참곤하네요. 살기힘든 세상에 별고민 다한다싶어 웃고 넘어갈래요.흐흑
남친의말버릇
우선 제가 좀 예민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화가나는건 왜인지여?
제 남친 저와 동갑이구, 아직 학생이죠. 제가 키가 좀 작고 통통한 편이거든요.
예전에 비해 살이 갑자기 좀 쪄서 저 자신도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제 남친은 제 몸매를 빗댄 농담
을 잘하는군요. 평소에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하거나 저 한테도 거친 행동을 하거나 하는 사람은 아니구.
자상한 편인 사람인데요... 그런 말을 할땐 너무 밉게 느껴져요.
요즘 살찐게 제일 죄악일 만큼 사회 풍조가 그러니 제 자신도 많이 반성하고,자극 받곤 하는데...
제 스스로 인정하는거랑은 틀리게 그런 말들으면 왜 다른 행동들 까지 미워지는지 제 자신이 좀 덜 성숙
되었단 생각이 들면서도 기분이 틀어지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제가 지금 공무원 셤 준비중이라서 옷을 예쁘게 입고 다니거나 살빼거나 하는게 좀 벅찬데(핑계^^)
검은색 점퍼나 그런거 입고 다니면' 공수 부대' 냐는둥 웃으면서 농담해요.
요즘 봄이라 화사한 톤 주종이지만 학생분들은 검은 점퍼나 그런것도 면바지랑 코디해서 잘입잖아요.
그게 화사하고... 여성스럽게 입는것 보다 더 감각없는거라 생각않는데 제 남친은 메이커나 옷 트렌드
이런걸 잘 몰라서 인지 남자들도 빈폴류의 카키색옷 같은거 입은거 보면 칙칙하다고하고요,자기과 여자
들도
" 굉장히 옷 잘 입고 부유한 애들인것 같아" 하는거 보면 화사한 색깔입은거 정장류 입은걸 보고 그런거 더라구요.
제가 옷 예쁘게 입고, 남들 옷 골라주고 그런거 좋아하거든요. 남들에겐 감각있단 소릴듣는데 남친은
저희집에 놀러와서도 집 코디한거 보고' 요건촌스럽다' '이건 안예쁘다' 이런 말을 너무 스스럼 없이
하고 제가 꼭 그런 소리를 해야되냐고 하면 " 네가 편하니까 느끼는데로 얘기하는거지"
"내가 안 친한 사람인데 악의가 있어서 그러는거냐? "내가 나쁜 사람도 아닌데 너 기분 나쁘라고 그러겠
냐?"이런답니다. 제가 너무 인정받고 싶어하는건지?
악의가 있어 하는 말인줄은 알지만 번번히 그러니까 가랑비 옷 젖듯 조금씩 쌓이더라구요.
미술을 하거나 남 다른 감각을 지닌 사람이 그런말들을 한다면 오히려 좋은 충고로 받아들이고 자극받
고 개선할건데, 정말 그런 쪽에서는 평범 이하의 수준인 남친이 그러니 더화나고, 남친이라는 사람이
그러니 더화나고 그래요 .
무슨 말하다가도 내가 살빼야겠다하면 키도 좀 늘리고, 다리좀 만들고.. 이런 말 꼭붙이네요.
얼굴로만 보면 제가 훨씬 낫다고들 하는데 키좀 작은게 이리 구박거린지?
송혜교씨는 작아도 잘 살던데... 너무 이뻐선가여?
정말 악의없이 하는 눈빛이라서 화내다가도 말 다툼 될까봐 참곤하네요.
살기힘든 세상에 별고민 다한다싶어 웃고 넘어갈래요.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