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끝까지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저의 생각을 작성 하였습니다. ------------------------------------------------------------------------ 메가패스 라이트 상품을 사용중이다.2009년 2월 3일 오후 4시 30분경 ADSL에서 VDSL로 교체 서비스를 받았다. 교체 과정중 마지막에 서비스 방문 기사가 "http://support.kornet.net"에 로그온 해서최종 개통 등록하는 마지막 과정에서 속도체크하는 부분이 있는데 첨엔 14Mbps(이하.다운속도(하향)) 나왔다. 그래서 내가 VDSL최고 속도가 50 Mbps인걸로 아는데 왜 저것 밖에 나오지 않냐면서 물었더니 속도를 좀더 올리수 있다며 어디론가 전화를 하더니 25메가(M)로 세팅해 달라는 통화 내용이였다. 그래서 내가 최고 속도가 50메가(라이트 상품)인데 50메가(M)로 세팅해 달라 했더니, 기사왈 사용자가 많을 시에 오히려 속도가 더욱더 느려 진다는 현상이 있어서 25메가로 세팅 하는거라고 했다. 잠시 후 속도 측정을 하니 정말 25메가정도가 나오는 것이다.최고 속도로 나온다고 가정 했을때 K Byte/s로 환산하면 초당 3M Byte로 다운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8bit=1Byte), (8bit/s=1Byte/s), (8Mbps=1MBps) 실제로 2MB/s로 자료를 다운 닫을 수 있는 것은 엄청 빠른 것이다. 기사가 가고 난, 약 1시간 후 나의 딸이 인터넷 사용중에 끊기는 현상이 있어 내가 체크를 해 봤더니, 모뎀기기 회선 링크 부분이 점멸 되는 것이다. 즉 모뎀이 리셋 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모뎀 링크 부분이 리셋(재부팅)된다는 말은 신호에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설정하는 서버에서 원격으로 모뎀을 리셋 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컴퓨터를 1시간 정도 꺼 놨다. 그리고 또 1시간 뒤 http://www.megapass.net/에 내 사용자 아이디로 로그온 해서 속도 측정을 했더니 14메가bps( 약 1.7MB/s, 네트워크 실제 전송율로는 약 1.3MB/s) 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다. 처음으로 되 돌아 간 것이다. 저녁이라 사용자가 많아서 그렇겠지 라고 생각하고, 2/4일 아침 8시 30분경에 http://www.megapass.net/에 로그온 해서 속도 측정을 다시 했더니 결과는14메가 나오는 것이다. 여러번 측정해도 마찬 가지 였다. 어제 교체 설치 했던 기사와 통화를 했더니 최종 답변은 거리등 여러 문제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14메가 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라 했다. 그러면, 어째서 어제 설치 후 등록 하기전 최종 속도 체크 했을 당시에 속도가 25메가가 나왔는지, 그리고 방문기사가 25메가로 세팅해 달라고 얘기 했던 KT직원은 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다. 여기부터 문제이다. 기사가 거짓말을 했거나, 아니면 서버에서 설치 등록 할때는 25메가로 등록 했다가, 기사가 가고 난 후 사용자가 모르는 사이 14메가로 서버에서 다시 세팅하는 것이다.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면 왜 처음부터 14메가만 세팅해서 속도 측정해서 등록하지, 왜 굳이 25메가 까지 올려 달라고 통화해서 개통 등록을 하냐는 것이다. 이것은 고객을 속이기 위한 KT의 작전일 수 밖에 없다. 일단 빠르다는 것을 고객에게 알리면서 개통 후, 고객 모르게 속도를 다시 일정하게 다운 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관련 장비 및 유지 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통신(네트워크) 관련 장비 최대 사용 유지등등 인터넷 검색 참조.) 결국 세팅이 25메가 또는 14메가 밖에 안되기 때문에 최고 속도가 25메가 이상 나올 리가 없다. KT는 광고에서 라이트 상품에 대해서 최고속도가 25Mbps라고 기재를 해야 하고 또 "설치 후에는 14메가로 속도가 떨어집니다." 라고 광고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또 거리가 멀 수록 속도는 더 줄어든다고 덧붙여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결국에는 타사 통신사와 속도면에서는 거의 같다는 말이 된다. 그런데 사용 요금은 메가패스가 타사 보다 조금더 비싸다. KT가 속도 면에서 타사와 별 다를것도 없는데 속도가 빠르다고 과대 광고를 해서 요금도 더 많이 받아 먹고 있는 것이다. 즉 소비자를 기만하고 우롱하는 것이 된다. 이에 대해 KT관계자와 대화를 해 보고 싶은데, 국민인 나로선 KT관계자와 대화 할 수 있는 사람은 방문 기사와 전화상담 하는 직원 뿐이다. 책임지는 KT직원은 없는 것이다. 이에 대해 국민을 속이는 KT는 각성하고 과대 광고를 즉각 철회 하여하 한다.
국민을 속이는 메가패스 과대 광고!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저의 생각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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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패스 라이트 상품을 사용중이다.
2009년 2월 3일 오후 4시 30분경 ADSL에서 VDSL로 교체 서비스를 받았다.
교체 과정중 마지막에 서비스 방문 기사가 "http://support.kornet.net"에 로그온 해서
최종 개통 등록하는 마지막 과정에서 속도체크하는 부분이 있는데 첨엔 14Mbps(이하.다운속도(하향)) 나왔다.
그래서 내가 VDSL최고 속도가 50 Mbps인걸로 아는데 왜 저것 밖에 나오지 않냐면서 물었더니 속도를 좀더 올리수 있다며 어디론가 전화를 하더니 25메가(M)로 세팅해 달라는 통화 내용이였다.
그래서 내가 최고 속도가 50메가(라이트 상품)인데 50메가(M)로 세팅해 달라 했더니, 기사왈 사용자가 많을 시에 오히려 속도가 더욱더 느려 진다는 현상이 있어서 25메가로 세팅 하는거라고 했다.
잠시 후 속도 측정을 하니 정말 25메가정도가 나오는 것이다.
최고 속도로 나온다고 가정 했을때 K Byte/s로 환산하면 초당 3M Byte로 다운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8bit=1Byte), (8bit/s=1Byte/s), (8Mbps=1MBps)
실제로 2MB/s로 자료를 다운 닫을 수 있는 것은 엄청 빠른 것이다.
기사가 가고 난, 약 1시간 후 나의 딸이 인터넷 사용중에 끊기는 현상이 있어 내가 체크를 해 봤더니, 모뎀기기 회선 링크 부분이 점멸 되는 것이다. 즉 모뎀이 리셋 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모뎀 링크 부분이 리셋(재부팅)된다는 말은 신호에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설정하는 서버에서 원격으로 모뎀을 리셋 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컴퓨터를 1시간 정도 꺼 놨다.
그리고 또 1시간 뒤 http://www.megapass.net/에 내 사용자 아이디로 로그온 해서 속도 측정을 했더니 14메가bps( 약 1.7MB/s, 네트워크 실제 전송율로는 약 1.3MB/s) 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다.
처음으로 되 돌아 간 것이다.
저녁이라 사용자가 많아서 그렇겠지 라고 생각하고, 2/4일 아침 8시 30분경에 http://www.megapass.net/에 로그온 해서 속도 측정을 다시 했더니 결과는
14메가 나오는 것이다.
여러번 측정해도 마찬 가지 였다.
어제 교체 설치 했던 기사와 통화를 했더니 최종 답변은 거리등 여러 문제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14메가 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라 했다.
그러면, 어째서 어제 설치 후 등록 하기전 최종 속도 체크 했을 당시에 속도가 25메가가 나왔는지, 그리고 방문기사가 25메가로 세팅해 달라고 얘기 했던 KT직원은 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다.
여기부터 문제이다.
기사가 거짓말을 했거나, 아니면 서버에서 설치 등록 할때는 25메가로 등록 했다가, 기사가 가고 난 후 사용자가 모르는 사이 14메가로 서버에서 다시 세팅하는 것이다.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면 왜 처음부터 14메가만 세팅해서 속도 측정해서 등록하지,
왜 굳이 25메가 까지 올려 달라고 통화해서 개통 등록을 하냐는 것이다.
이것은 고객을 속이기 위한 KT의 작전일 수 밖에 없다.
일단 빠르다는 것을 고객에게 알리면서 개통 후, 고객 모르게 속도를 다시 일정하게 다운 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관련 장비 및 유지 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통신(네트워크) 관련 장비 최대 사용 유지등등 인터넷 검색 참조.)
결국 세팅이 25메가 또는 14메가 밖에 안되기 때문에 최고 속도가 25메가 이상 나올 리가 없다.
KT는 광고에서 라이트 상품에 대해서 최고속도가 25Mbps라고 기재를 해야 하고 또
"설치 후에는 14메가로 속도가 떨어집니다." 라고 광고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또 거리가 멀 수록 속도는 더 줄어든다고 덧붙여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결국에는 타사 통신사와 속도면에서는 거의 같다는 말이 된다. 그런데 사용 요금은 메가패스가 타사 보다 조금더 비싸다.
KT가 속도 면에서 타사와 별 다를것도 없는데 속도가 빠르다고 과대 광고를 해서 요금도 더 많이 받아 먹고 있는 것이다. 즉 소비자를 기만하고 우롱하는 것이 된다.
이에 대해 KT관계자와 대화를 해 보고 싶은데, 국민인 나로선 KT관계자와 대화 할 수 있는 사람은 방문 기사와 전화상담 하는 직원 뿐이다.
책임지는 KT직원은 없는 것이다.
이에 대해 국민을 속이는 KT는 각성하고 과대 광고를 즉각 철회 하여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