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할때 종이 조금씩 넣어썼단 이유로 아깝냐며 빈정대고 (용지를 사주고 저러면 말도 안함)
그냥 지 볼일만 보고 가면 되는데 이런식으로 온갖 트집 다 잡고 빈정거리고 장난이 아닙니다
근데 같이 일하는 언니가 착해서 그냥 참고있었구요 한번은 내가 잠시 자릴비운사이 울 사무실에 와서
내욕을 하고 갔답니다 난 그여자를 알지못합니다 3~4번 밖에 본적도 없고 바빠서 제대로 말할시간도 없었구요 근데 내욕하더라고 언니가 말해주더군요 기가막혀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아무이유없이 그러니깐 그래서 담에 왔을때 함 째려봐줬읍니다 그랬더니 내가 잠시 복사하러 간 사이 또 이런답니다
"제가 사람볼 줄 아는데 저런성격이랑 같이 일하기 그렇겠어요" 울사무실 직원들이 막 열내면서 나 한테 그 얘길 해줬죠 웃긴다싶어서 담에 보면 따질려고 하니깐 그냥 이번엔 참고 담에 일적으로 걸리면 그때 한바탕 하라고 말리고 난리였죠 근데 그 여잔 우리사무실에서도 이미지 상당히 안 좋거든요
워낙 깐죽대고 그러니깐 말이져 그여자도 웃긴게 내가 있는 사무실에 와서 내욕을 한다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자기 편들겠습니까! 당근 아니져 저게 미쳤나보다 아무래도 정신이 약간 갔나보다...
이런식이져 어쩌면 좋을까요 진짜 참아야할까요 아님 저 년을 그냥 확~~ 끝장을 봐야할까요
솔직히 불쌍한 맘도 듭니다 어쩌다가 젊은 나이에 정신파탄자가 되었나 싶기도 하고 참고로 나이는
어떤 정신이 좀 간 여자가 있습니당.. 휴~~
우리사무실 거래처 여자중에요 참고로 우리 사무실은 법무사사무실 서류처리해주는데걸랑여
아무래도 제정신이 아닌 여자가 있걸랑요 저보다 먼저 일한 언니들한테도 서류처리하러 와선
프린트할때 종이 조금씩 넣어썼단 이유로 아깝냐며 빈정대고 (용지를 사주고 저러면 말도 안함)
그냥 지 볼일만 보고 가면 되는데 이런식으로 온갖 트집 다 잡고 빈정거리고 장난이 아닙니다
근데 같이 일하는 언니가 착해서 그냥 참고있었구요 한번은 내가 잠시 자릴비운사이 울 사무실에 와서
내욕을 하고 갔답니다 난 그여자를 알지못합니다 3~4번 밖에 본적도 없고 바빠서 제대로 말할시간도 없었구요 근데 내욕하더라고 언니가 말해주더군요 기가막혀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아무이유없이 그러니깐 그래서 담에 왔을때 함 째려봐줬읍니다 그랬더니 내가 잠시 복사하러 간 사이 또 이런답니다
"제가 사람볼 줄 아는데 저런성격이랑 같이 일하기 그렇겠어요" 울사무실 직원들이 막 열내면서 나 한테 그 얘길 해줬죠 웃긴다싶어서 담에 보면 따질려고 하니깐 그냥 이번엔 참고 담에 일적으로 걸리면 그때 한바탕 하라고 말리고 난리였죠 근데 그 여잔 우리사무실에서도 이미지 상당히 안 좋거든요
워낙 깐죽대고 그러니깐 말이져 그여자도 웃긴게 내가 있는 사무실에 와서 내욕을 한다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자기 편들겠습니까! 당근 아니져 저게 미쳤나보다 아무래도 정신이 약간 갔나보다...
이런식이져 어쩌면 좋을까요 진짜 참아야할까요 아님 저 년을 그냥 확~~ 끝장을 봐야할까요
솔직히 불쌍한 맘도 듭니다 어쩌다가 젊은 나이에 정신파탄자가 되었나 싶기도 하고 참고로 나이는
20대 후반정도 되보입니당.... 어쩌져 확 들이받아버려야 할까요 아님 참아야 할까요 두고보잔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