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18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평소처럼 버디버디와 네이트온을 켜놓고 인터넷서핑을 하고있었습니다. 오늘은 좀심심해서 버디채팅을 하고있었습니다. 전 대구사람이라서 대구방만 찾아서들어갔는데요. 거기있던 사람들이 막 갠대창을 켜서.. 대화창으로도 놀구 그랬습니다. 근데 요즘 조건?같은거걸고 알바같은거 할사람 구하구 그러잖아요. 저한테도 대구사람이 키알(키스알바) 할 생각없냐구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싫다구 그랬더니 자꾸 만나서 차안에서 하자구 그러시대요? 저는 거절했죠 싫다구. 근데 10만원을 준다는거에요. 하자면서 우리끼리 하는데 누가아냐 면서 아무도 모른다면서 화?를 내시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정말싫다고 미안하다구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분이 "깨끗한척 하시네요ㅋㅋㅋㅋ" 이러시더라구요.... 전 진짜 싫어서 싫다고 한건데... 제가 그런거 좀 싫어하는 편이기도 하구요.. 근데 깨끗한척 한다는 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좀 상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ㅜㅜ
제가 깨끗한척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18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평소처럼 버디버디와 네이트온을 켜놓고 인터넷서핑을 하고있었습니다.
오늘은 좀심심해서 버디채팅을 하고있었습니다.
전 대구사람이라서 대구방만 찾아서들어갔는데요.
거기있던 사람들이 막 갠대창을 켜서.. 대화창으로도 놀구 그랬습니다.
근데 요즘 조건?같은거걸고 알바같은거 할사람 구하구 그러잖아요.
저한테도 대구사람이 키알(키스알바) 할 생각없냐구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싫다구 그랬더니 자꾸 만나서 차안에서 하자구 그러시대요?
저는 거절했죠 싫다구. 근데 10만원을 준다는거에요. 하자면서 우리끼리 하는데 누가아냐
면서 아무도 모른다면서 화?를 내시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정말싫다고 미안하다구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분이 "깨끗한척 하시네요ㅋㅋㅋㅋ" 이러시더라구요....
전 진짜 싫어서 싫다고 한건데... 제가 그런거 좀 싫어하는 편이기도 하구요..
근데 깨끗한척 한다는 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좀 상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