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제남친을..

고화질LCD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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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울에사는 27살의 평범한 여직원입니다.

 

2008년 크리스마스날이었죠.'

그날 전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더랬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분위기는 무르익고

친구들과 즐거운 얘기를 하던중 저의 가장친한 친구인 A양이 갑자기

제남자친구가 좋다고 그러는거에요 전너무나 황당하고 놀래서

그친구에게 막 따졌죠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냐구요..

 

 

그러더니 결국 그친구는 울면서 제남친과 잠자리도 같이 했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믿었던 남친과 친구의 배신에

눈물밖에 안나더군요

그리고 그 며칠후  남친과  그A양과 사귀고 있는거에요

 

더 기가 막힌건 전 그남자와 결혼도 약속한 사이에요..

 

가장 소중했던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했기에

지금 제마음은 지옥이나 마찬가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