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에사는 27살의 평범한 여직원입니다. 2008년 크리스마스날이었죠.' 그날 전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더랬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분위기는 무르익고 친구들과 즐거운 얘기를 하던중 저의 가장친한 친구인 A양이 갑자기 제남자친구가 좋다고 그러는거에요 전너무나 황당하고 놀래서 그친구에게 막 따졌죠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냐구요.. 그러더니 결국 그친구는 울면서 제남친과 잠자리도 같이 했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믿었던 남친과 친구의 배신에 눈물밖에 안나더군요 그리고 그 며칠후 남친과 그A양과 사귀고 있는거에요 더 기가 막힌건 전 그남자와 결혼도 약속한 사이에요.. 가장 소중했던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했기에 지금 제마음은 지옥이나 마찬가지에요
친구가 제남친을..
전 서울에사는 27살의 평범한 여직원입니다.
2008년 크리스마스날이었죠.'
그날 전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더랬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분위기는 무르익고
친구들과 즐거운 얘기를 하던중 저의 가장친한 친구인 A양이 갑자기
제남자친구가 좋다고 그러는거에요 전너무나 황당하고 놀래서
그친구에게 막 따졌죠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냐구요..
그러더니 결국 그친구는 울면서 제남친과 잠자리도 같이 했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믿었던 남친과 친구의 배신에
눈물밖에 안나더군요
그리고 그 며칠후 남친과 그A양과 사귀고 있는거에요
더 기가 막힌건 전 그남자와 결혼도 약속한 사이에요..
가장 소중했던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했기에
지금 제마음은 지옥이나 마찬가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