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아니면 어느 기준이 맞는지 ...?? 다들 바쁘시리라 믿습니다...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른 이유??...
첫번째!! 태어날때 부모의 유전자 특성을 받겠죠...머 내가 과학이란건 정말 안좋아한 과목이지만..
다들 외모부터 부모닮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성격도 닮을꺼고...아니 성격은 아무래도 ...
성장과정상에서 부모의 교육대로 아니면 정반대(?반항기질루인한 거겠죠??ㅋㅋ)로 닮겠죠...
그러다 사춘기를 지나고 어느정도 생각할 나이가 될 무렵........
두번째!! 자기만의 성(性)적 기준....사회적기준...대인관계의 기준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친구들과의 사회에서 싹트는 기준....소극적일수도 아니면 미성숙한 면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대중사회를 보는 기준 ...그런 기준이 가난한 부모밑에서 아니면 중산층의 부모 밑에서...부유층의 부모 밑에서 ...아니면 권력가의 부모밑에서...자랐을때는 판이하게 서로 틀리겠죠?? 왜냐구요??....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대부분이 그렇다 이거죠...10에 8은요...
세번째!! 남자와 여자의 기준....그리고 자기가 속한 집단의 이익에 대한 기준....
서로 자기입장에 대한 기준이 틀리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이 게시판을 그냥 들러리로만 구경만 하다 가곤 했습니다...
아니...이전까지만 해도 정치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고 하는게 맞겠네요...
돌을 던져도 괜찮습니다...그래도 꼬박꼬박 선거...부터 해서 국민의 의무는 그럭저럭 이행했니까요..
중학교 이상 교육받았구요...수도기계화보병사단 공병2중대 만기 다채워서 나왔구요...직장생활3년차에 얼마안되는 월급에 세금 꼬박꼬박 나가구 있구(에휴...허리야~~) ...젤 중요한 우리 후대에 물려줄 환경보전을 잘 이행못하는거 빼고는 대한민국 평범한 아니 자부심강한 국민으로서 살아가고 있는 31의 남자입니다....
전 언변술도 없는 편이고...글도 논리적으로 못적는 편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도덕적 양심이란 건 지키며 살아가는 넘입니다....
머..mbc 뉴스에 좋은 기사거리가 나왔다 해서 볼려는데 실행이 안되더라구요..그래서 이곳저곳 헤매다 다운받아서 결국은 보았습죠....정말 놀랬습니다...정말로...정말로....
이승만때부터 해서 지금까지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어느 가슴 한부분이 딜레마에 봉착하게 되더라구요.. 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그래도 한 나라의 어버이로서 예우...ㅋㅋ 이말하는 내 맘은 더 아파요...왜냐구요?? 아무리 아버지가 밉게 보여도 아버지를 바꿀수없는 불변의 진리!! 어버이로서 제대로 한것도 없는데 마지막으로나마 예우를 해줄때 겸허히 받아들이길 빌면서... 엄밀히 따지면 아닐수도 있겠지만 내가 배운 가정환경이 그랬으니까요..군사부일체 아시죠?? 욕하지마세요}.. 이때까지만 해도 지금의 30대 중반에서 60대까지의 어르신들이 민주화를 이끌고 끌어갔을텐데 그때 그분들이 권력을 쥐고 아직까지 유지를 한다는게 참으로 미치고 환장하겠더라구요....
왜 이렇게 되었을까??...왜??....한마디로 계속 권한을 대물림한다는거 아닙니까??...
서로 결속하고 서로 같은 직업끼리 뭉치고 ...서로 안맞으면 찍어내고...문제가 있는건 국회의원입니다...믿고 보내줬는데 똑같은 행실...
정말 권력의 탐욕이 사람의 양심까지 져버리게 만드는건지 나도 한번 겪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언론?? 다들 지금까지 숨죽여오다 이제야 속시원히 해결해주네요.....
이는 정말 범국민적인 차원에서 다시 한번 되새겨봐야 할때입니다...
누가 누구를 탓하기전에 먼저 기본적인 가정환경속에서 인간으로서 지킬건 지킬줄 아는 최소한의 가르침...
자신의 과오는 누가 먼저 질책하기전에 수긍을 하는 가르침이요....
물질적인 금전적인 문제보다 먼저 사람의 인간의 최소한의 양심 도리를 배워야 하는 가르침이요..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해서 무조건 찍어내서 억누르려는 하는 본능을 조절할줄 아는 마음을 다스리는 가르침이요...
자신을 낮출줄 아는 겸손함과 이기적인 욕심을 버릴줄 아는 가르침이요....
이는 정말 범국민적인 차원에서 이러한 가르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아야 할때입니다...
제가 두서없이 이렇게 글을 올리는 까닭은 대한민국 작금의 현실이 너무나도 싫어지기 때문입니다...
싫어진다해도 어딜가도 동양인 대한민국인으로 알아볼건데 떠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외국에 비해 더 인간적인 면이 많은 울 나라이기 때문입니다....아직도 할머니 고아 장애인들을 위해서 불철주야 희생하시는분들 ...그리고 친절한 젊은이들을 볼때면 가슴이 뭉클하니까요..
또한, 외국에 거의 없는 장애인 성금모금....이러한 면들이 날 대한민국인으로 자랑스럽게 만드니까요..
근데 왜 저 권력에 매달린 사람들 마음대로 대한민국을 자꾸만 풍랑속으로 집어 넣는지 모르겟습니다..
지들이 이 상황을 만들었지 왜 국민들을 싸잡아 매도하냐구요?? 언론...있는 실제상황을 보도하는건데 왜 지들이 감 나와라 배나와라 하냐구요??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고 법 조항에 만들어놓구 지들 맘대루 주권을 행사하냐구요?? 민주주의 발전/?g랄...(정말 욕 나올려고 합니다)...정말 민주주의 발전을 원한다면 국민들에게 맡겨야 되는게 아닌가요?? 국민들에게 맡겨서 파가 나뉘든 분열이 일어나든 그때 지들이 우리를 올바른 길로 설득하고 인도하는게 그게 국회의원의 의무 아닙니까??....
분열이 일어난다는 건 아니될 말이지만....설령 그렇게 되면 안됩니다...삼국시대로 갈게 뻔할뻔자니까요...그건 우리나라가 앞으로 가는 미래가 없는 거니까요..희망 미래를 보는 사회를 건설합시다!!
주절주절 마니 주절된거 같은데 끝까지 읽어보신분 난해 할지도 모르겠습니다...할말은 많구 생각도 많은데 정리가 잘 안되네요....결국은 전 저 배지들 싸그리 안보고 싶은 제 욕심입니다...
나도 욕심을 좀 버려야 하지만...근데 이 뉴스 보고 욕심이 생깁디다....
노무현 대톨령도 참 대단하신 분이지만 ....주위에 인연..학연..지연으로 없으니까 저리 된걸지도 모릅니다...동정론일테죠...그치만 그전에 대통령으로 조금만 언변을 조절해주셨으면 하구요...
(참고:일반 샐러리맨도 회사내에서 힘들어서 못해먹겠다 안합니다...친구만나서 소주한잔 기울이면서 내뱉지만요...)...그리고, 열우당 유시민의원과 문성근씨도 잘못했구요..원리원칙 소신파면서 왜 그걸 위배하는지....벌써 권력의 맛을 본건 아닌지??....다시 한번 되돌아보길 빌면서..아니....좀 더 각성을 하시고...
전 이번 4.19에 있는 현 배지 유지는 안할랍니다...
당이야 어떻든 가에 일단 사람을 바꿀랍니다....이제 궁극적인 제 이야기였습니다....20000
신강균인가 그거다운받아서 보구 몇자적어봅니다.
요즘 다들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아니면 어느 기준이 맞는지 ...?? 다들 바쁘시리라 믿습니다...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른 이유??...
첫번째!! 태어날때 부모의 유전자 특성을 받겠죠...머 내가 과학이란건 정말 안좋아한 과목이지만..
다들 외모부터 부모닮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성격도 닮을꺼고...아니 성격은 아무래도 ...
성장과정상에서 부모의 교육대로 아니면 정반대(?반항기질루인한 거겠죠??ㅋㅋ)로 닮겠죠...
그러다 사춘기를 지나고 어느정도 생각할 나이가 될 무렵........
두번째!! 자기만의 성(性)적 기준....사회적기준...대인관계의 기준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친구들과의 사회에서 싹트는 기준....소극적일수도 아니면 미성숙한 면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대중사회를 보는 기준 ...그런 기준이 가난한 부모밑에서 아니면 중산층의 부모 밑에서...부유층의 부모 밑에서 ...아니면 권력가의 부모밑에서...자랐을때는 판이하게 서로 틀리겠죠?? 왜냐구요??....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대부분이 그렇다 이거죠...10에 8은요...
세번째!! 남자와 여자의 기준....그리고 자기가 속한 집단의 이익에 대한 기준....
서로 자기입장에 대한 기준이 틀리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이 게시판을 그냥 들러리로만 구경만 하다 가곤 했습니다...
아니...이전까지만 해도 정치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고 하는게 맞겠네요...
돌을 던져도 괜찮습니다...그래도 꼬박꼬박 선거...부터 해서 국민의 의무는 그럭저럭 이행했니까요..
중학교 이상 교육받았구요...수도기계화보병사단 공병2중대 만기 다채워서 나왔구요...직장생활3년차에 얼마안되는 월급에 세금 꼬박꼬박 나가구 있구(에휴...허리야~~) ...젤 중요한 우리 후대에 물려줄 환경보전을 잘 이행못하는거 빼고는 대한민국 평범한 아니 자부심강한 국민으로서 살아가고 있는 31의 남자입니다....
전 언변술도 없는 편이고...글도 논리적으로 못적는 편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도덕적 양심이란 건 지키며 살아가는 넘입니다....
머..mbc 뉴스에 좋은 기사거리가 나왔다 해서 볼려는데 실행이 안되더라구요..그래서 이곳저곳 헤매다 다운받아서 결국은 보았습죠....정말 놀랬습니다...정말로...정말로....
이승만때부터 해서 지금까지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어느 가슴 한부분이 딜레마에 봉착하게 되더라구요.. 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그래도 한 나라의 어버이로서 예우...ㅋㅋ 이말하는 내 맘은 더 아파요...왜냐구요?? 아무리 아버지가 밉게 보여도 아버지를 바꿀수없는 불변의 진리!! 어버이로서 제대로 한것도 없는데 마지막으로나마 예우를 해줄때 겸허히 받아들이길 빌면서... 엄밀히 따지면 아닐수도 있겠지만 내가 배운 가정환경이 그랬으니까요..군사부일체 아시죠?? 욕하지마세요}.. 이때까지만 해도 지금의 30대 중반에서 60대까지의 어르신들이 민주화를 이끌고 끌어갔을텐데 그때 그분들이 권력을 쥐고 아직까지 유지를 한다는게 참으로 미치고 환장하겠더라구요....
왜 이렇게 되었을까??...왜??....한마디로 계속 권한을 대물림한다는거 아닙니까??...
서로 결속하고 서로 같은 직업끼리 뭉치고 ...서로 안맞으면 찍어내고...문제가 있는건 국회의원입니다...믿고 보내줬는데 똑같은 행실...
정말 권력의 탐욕이 사람의 양심까지 져버리게 만드는건지 나도 한번 겪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언론?? 다들 지금까지 숨죽여오다 이제야 속시원히 해결해주네요.....
이는 정말 범국민적인 차원에서 다시 한번 되새겨봐야 할때입니다...
누가 누구를 탓하기전에 먼저 기본적인 가정환경속에서 인간으로서 지킬건 지킬줄 아는 최소한의 가르침...
자신의 과오는 누가 먼저 질책하기전에 수긍을 하는 가르침이요....
물질적인 금전적인 문제보다 먼저 사람의 인간의 최소한의 양심 도리를 배워야 하는 가르침이요..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해서 무조건 찍어내서 억누르려는 하는 본능을 조절할줄 아는 마음을 다스리는 가르침이요...
자신을 낮출줄 아는 겸손함과 이기적인 욕심을 버릴줄 아는 가르침이요....
이는 정말 범국민적인 차원에서 이러한 가르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아야 할때입니다...
제가 두서없이 이렇게 글을 올리는 까닭은 대한민국 작금의 현실이 너무나도 싫어지기 때문입니다...
싫어진다해도 어딜가도 동양인 대한민국인으로 알아볼건데 떠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외국에 비해 더 인간적인 면이 많은 울 나라이기 때문입니다....아직도 할머니 고아 장애인들을 위해서 불철주야 희생하시는분들 ...그리고 친절한 젊은이들을 볼때면 가슴이 뭉클하니까요..
또한, 외국에 거의 없는 장애인 성금모금....이러한 면들이 날 대한민국인으로 자랑스럽게 만드니까요..
근데 왜 저 권력에 매달린 사람들 마음대로 대한민국을 자꾸만 풍랑속으로 집어 넣는지 모르겟습니다..
지들이 이 상황을 만들었지 왜 국민들을 싸잡아 매도하냐구요?? 언론...있는 실제상황을 보도하는건데 왜 지들이 감 나와라 배나와라 하냐구요??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고 법 조항에 만들어놓구 지들 맘대루 주권을 행사하냐구요?? 민주주의 발전/?g랄...(정말 욕 나올려고 합니다)...정말 민주주의 발전을 원한다면 국민들에게 맡겨야 되는게 아닌가요?? 국민들에게 맡겨서 파가 나뉘든 분열이 일어나든 그때 지들이 우리를 올바른 길로 설득하고 인도하는게 그게 국회의원의 의무 아닙니까??....
분열이 일어난다는 건 아니될 말이지만....설령 그렇게 되면 안됩니다...삼국시대로 갈게 뻔할뻔자니까요...그건 우리나라가 앞으로 가는 미래가 없는 거니까요..희망 미래를 보는 사회를 건설합시다!!
주절주절 마니 주절된거 같은데 끝까지 읽어보신분 난해 할지도 모르겠습니다...할말은 많구 생각도 많은데 정리가 잘 안되네요....결국은 전 저 배지들 싸그리 안보고 싶은 제 욕심입니다...
나도 욕심을 좀 버려야 하지만...근데 이 뉴스 보고 욕심이 생깁디다....
노무현 대톨령도 참 대단하신 분이지만 ....주위에 인연..학연..지연으로 없으니까 저리 된걸지도 모릅니다...동정론일테죠...그치만 그전에 대통령으로 조금만 언변을 조절해주셨으면 하구요...
(참고:일반 샐러리맨도 회사내에서 힘들어서 못해먹겠다 안합니다...친구만나서 소주한잔 기울이면서 내뱉지만요...)...그리고, 열우당 유시민의원과 문성근씨도 잘못했구요..원리원칙 소신파면서 왜 그걸 위배하는지....벌써 권력의 맛을 본건 아닌지??....다시 한번 되돌아보길 빌면서..아니....좀 더 각성을 하시고...
전 이번 4.19에 있는 현 배지 유지는 안할랍니다...
당이야 어떻든 가에 일단 사람을 바꿀랍니다....이제 궁극적인 제 이야기였습니다....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