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 눈팅으로 혼자 키득거리며 톡을 보는 대전사는 27세 톡남입니다....다름이 아니고 말그대로 너무나 적극적인 그녀로 인해 힘든 제애기를 좀 하려합니다....그녀를 만난건 4년전 어느 겨울 아는 누나의 소개로 만나 첫만남을 가진 후 한 두달 후 동거를해서 지금까지 쭉 같이 살고 있습니다...그녀 매우 마른 체형에 애교 많고 정말 호감형입니다....저의 주변사람 모두 그녀를 보면 귀엽다며 난리를 칠 정도지요...근데 그녀 좀 스킨쉽이 과도하게 지나칩니다....요즘 용돈벌이겸(실상 술값벌이죠^^;;)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일이 새벽 2~3시경 끝납니다...(참고로 아직 졸업안한 학생입니다^^;;)그러고 집에 들어오면 그녀 그때부터 미친듯이 달려듭니다....키스하고 뽀뽀하고 아주 난리 부르스 입니다... 한마디로 너무 빨아댑니다...ㅠㅠ전 너무 피곤한데 말이죠 ;;행여 좀 거칠게 밀치기라도 하면 정신없이 대들고 휙 토라져 버립니다....또 잠도 항상 제 팔베게를 비고 자려하고 살을 맞대지 않고는 자려하지도 않습니다....그리고 밤새 앵앵거리죠 놀아달라고 근데 정말 체력의 한계인지 그런 그녀가 이제 너무 힘듭니다....또 먼 여자가 그렇게 밝히는지 혼자 아주 쇼를합니다.... 이상한짓을 먼저 시도하려고도 하고 ㅠㅠ 글구 변덕스럽기가 아주 그지없습니다....저도 남자다 보니 먼저 안아주고 싶고 뽀뽀도 해주고싶어서 옆으로 오라고하면 그땐 또 뭔 변덕인지 저를 멍미-.-;; 이런 표정으로 쳐다보질 않나...글구 가끔 그녀와 함께 근처 공원이라도 놀러가는 날에는 가관입니다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미친듯이 앵기고 키스 뽀뽀세레....정말인지 낮부끄러울때가 많아요....글구 넘 부담스럽게도 제가 어디라도 외출이라도 하려하면 날두고 가지마..... 이런표정으로 현관문으로 나서는 제발걸음을 무겁게 하고 한번은 정말 놀라서 무서웠던적도 있었는데....저희집이 1층이라 밖베란다에서 안이 다 보입니다 밤에는...근데 그녀 제가 나갔다 오다 행여나해서 안을 들여다 봤더니 제가 나갈때 모습 그대로 현관문앞에서 절기다리는 겁니다.... 정말 소름이 돋았어요 ㅠㅠ저도 그녀가 싫은건 아닌데 그녀의 그런 너무 뛰어난 적극성이 절 그녀로 부터 멀어지게하네요 ㅠㅠ글구 그녀 참으로 먹을걸 너무 밝힙니다....월급타서 3분의 1은 그녀 먹거리.....경제적 부담도 적지 않네요 ㅠㅠ그런 그녀에 대한 생각 저의 잘못인가요...저의 그녀입니다............... 이름은 딸기 이고요 종족은....토이푸들입니다 ㅋ현재 처녀입니다~ ^^;;아 외로움에 치를 떨다 보니 어느덧 개하고 이런 사랑애기하고 있네요^^;;다가오는 공포의 그날 발렌 씨부럴데이로 인해 싱숭생숭 하던찰라에 주변 아가씨들이 니마누라 잘있냐는 말에 한번 올려봤어요^^솔로님들 힘내시고! 새해엔 꼭 자신의 반쪽찾으시길~찾으시다 남으심 저도 소개좀 ㅋ^^재밌게 읽으셨다면 추천한번^^;; 글구 또라이다 사이코다 하실분들 때문에 한말씀올리자면^^ 얼마전 사이코패스 테스트 정상인으로 무사히 통과했습니다^^;;9
[사진有]너무나 적극적인 그녀땜에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으로 혼자 키득거리며 톡을 보는 대전사는 27세 톡남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말그대로 너무나 적극적인 그녀로 인해 힘든 제애기를 좀 하려합니다....
그녀를 만난건 4년전 어느 겨울 아는 누나의 소개로 만나 첫만남을 가진 후 한 두달 후 동거를해서 지금까지 쭉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녀 매우 마른 체형에 애교 많고 정말 호감형입니다....
저의 주변사람 모두 그녀를 보면 귀엽다며 난리를 칠 정도지요...
근데 그녀 좀 스킨쉽이 과도하게 지나칩니다....
요즘 용돈벌이겸(실상 술값벌이죠^^;;)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일이 새벽 2~3시경 끝납니다...(참고로 아직 졸업안한 학생입니다^^;;)
그러고 집에 들어오면 그녀 그때부터 미친듯이 달려듭니다....
키스하고 뽀뽀하고 아주 난리 부르스 입니다... 한마디로 너무 빨아댑니다...ㅠㅠ
전 너무 피곤한데 말이죠 ;;
행여 좀 거칠게 밀치기라도 하면 정신없이 대들고 휙 토라져 버립니다....
또 잠도 항상 제 팔베게를 비고 자려하고 살을 맞대지 않고는 자려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밤새 앵앵거리죠 놀아달라고 근데 정말 체력의 한계인지 그런 그녀가 이제 너무 힘듭니다....
또 먼 여자가 그렇게 밝히는지 혼자 아주 쇼를합니다.... 이상한짓을 먼저 시도하려고도 하고 ㅠㅠ 글구 변덕스럽기가 아주 그지없습니다....
저도 남자다 보니 먼저 안아주고 싶고 뽀뽀도 해주고싶어서 옆으로 오라고하면 그땐 또 뭔 변덕인지 저를 멍미-.-;; 이런 표정으로 쳐다보질 않나...
글구 가끔 그녀와 함께 근처 공원이라도 놀러가는 날에는 가관입니다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미친듯이 앵기고 키스 뽀뽀세레....
정말인지 낮부끄러울때가 많아요....
글구 넘 부담스럽게도 제가 어디라도 외출이라도 하려하면 날두고 가지마..... 이런표정으로 현관문으로 나서는 제발걸음을 무겁게 하고 한번은 정말 놀라서 무서웠던적도 있었는데....
저희집이 1층이라 밖베란다에서 안이 다 보입니다 밤에는...
근데 그녀 제가 나갔다 오다 행여나해서 안을 들여다 봤더니 제가 나갈때 모습 그대로 현관문앞에서 절기다리는 겁니다.... 정말 소름이 돋았어요 ㅠㅠ
저도 그녀가 싫은건 아닌데 그녀의 그런 너무 뛰어난 적극성이 절 그녀로 부터 멀어지게하네요 ㅠㅠ
글구 그녀 참으로 먹을걸 너무 밝힙니다....
월급타서 3분의 1은 그녀 먹거리.....경제적 부담도 적지 않네요 ㅠㅠ
그런 그녀에 대한 생각 저의 잘못인가요...
저의 그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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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딸기 이고요
종족은....토이푸들입니다 ㅋ
현재 처녀입니다~ ^^;;
아 외로움에 치를 떨다 보니 어느덧 개하고 이런 사랑애기하고 있네요^^;;
다가오는 공포의 그날 발렌 씨부럴데이로 인해 싱숭생숭 하던찰라에 주변 아가씨들이 니마누라 잘있냐는 말에 한번 올려봤어요^^
솔로님들 힘내시고! 새해엔 꼭 자신의 반쪽찾으시길~
찾으시다 남으심 저도 소개좀 ㅋ^^
재밌게 읽으셨다면 추천한번^^;; 글구 또라이다 사이코다 하실분들 때문에 한말씀올리자면^^ 얼마전 사이코패스 테스트 정상인으로 무사히 통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