ㄲ ㅑ우~ 이로써 두번째톡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 이렇게 즐거울수가 ㅋㅋ 리플들하나하나 다읽어봤습니당 ㅋㅋ 여성분들 반응이...아주 ㅋㅋ 방명록에 거의여자분들이더군요 ㅋ 주소가르켜달라고 ㅋㅋ 전 만원도안되는가격으로 ㅈ마켓에서 삿어요 ㅋ어쨋든 기분은 좋네요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다들 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 ㅋ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아.ㅋ 전 올해 24살로 작년에 톡이한번된 톡매니아입니다. 뭐..저희보시면 기억하시는분들도잇겟지만...기억하시드라도 모르는척 그냥 넘어가주심이... ㅠㅠ (그때 하도 욕을많이 들어먹어서 ㅠㅠ ) 이번에 다시한번 글을쓴이유를 '아 이건 톡감이다' 싶어서 집에들어오자말자 바로 쓰는건데요. 제가 지금 동네 작은 피씨방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하고있는대요 오픈한지도 얼마안됐고 동네피씨방이라서 손님이 저녁 12시만되면 딱 떨어집니다... 그뒤론 거의 항상 혼자이지요 아니면 손님한분정도 ..? (밤되면 앞엔 거의 유흥가라서 많이무서워요 혼자있기... ㅠㅠ ) 본론으로 들어가. 오늘이 제친구 생일이었습니다. 12시가지났으니 어제네요 ㅋㅋ 생일이니깐 친구들끼리 모여서 생일파티를했어요 전 당연히 일때문에 못가구요.. 문자로 미안하다고 나일끝날때까지놀고있으면 일끝나고 바로 달려가겠다고 친구한테 말하고 전 열심히 게임을...ㅋㅋ 아...친구들은 재밋게 놀고있을텐데..난뭐하나싶기도하고 ㅠㅠ 너무 가고싶드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로 계속 재밋냐고 가고싶다고 혼자 있어서 무섭다고 이런저런얘기중 애가 갑자기 문자가없는거예요.. 그래서 아 ..술먹는다고 정신이 없구나싶어서 전 다시 게임에 열중을.. 그리고나서 한 10분뒤인가? 갑자기 누가 가게 문을 자꾸 쾅 치고 나가보면 없고 몇번을그러길래 아 첨엔 친구구나 싶어서 장난그만하고 들어오라고 문빼꼼열고 소리도쳐보고 무섭다고 하지말라고 정색도 해보고 했는데 아무말이없드라구요 그때부터 약간...소름이...가게가 일층이라서 지나가는 술취하신아저씨들이 자주 잘못들어오시거든요..오셔서 괜히 시비걸고 소리치고..이상한말하고 ㅠㅠ 그래서 자리에와서 컴퓨터옆에있는 호신용 스프레이를 들고 있었어요 , (요새 세상이 험해서 엊그제 호신용스프레이하나구입햇거든요.. 절대 제가 이쁘거나 그래서 산게아니라..아무래도 여자혼자있다보니 무서워서요,, 제가 겁이좀많아서...그래서 지금 일도 그만두겠다고 한상황..) 뚜껑을열고 왼손에 스프레이를 잡고 컴터앞에 앉아있었지요.. 하던게임이있어서 마무리할려고.......요새 윷놀이에 빠져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게임에 집중을하고있는데..................................... 누군가가 뒤에서 나의어깨를.......툭잡는거예요 순간적으로 얼마나 놀랬던지 들고 있던 스프레이로.....누군지 확인도안한채 바로 돌아서 쏴버렸죠.......................사람이 들어오면 가게 문에 소리가나는데 인기척도없었고 앞에 일도 있고 순간 너무 놀래서 그대로 쐈는데... 얇은..비명소리가...................정신차리고 본순간............ 아............X됐다........오늘의 생일주인공인..제친구가 바닥에서 뒹굴고 있었습니다ㅜㅜ 이놈의 망할가시나가 술먹다가 애들보내고 내가 무섭다고 하니깐 놀래켜줄겸 몰래 와서 장난을 치고있었던거죠 ........그러다 제가 반응이없으니 몰래 들어온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바닥에서 눈물콧물다짜며 죽겟다고 난리고... 난 휴지로 닦아주기 바쁘고...이걸어쩌면좋나 싶기도하고 ㅠㅠ 한..10분정도 있으니깐 참을만한지 눈따갑다고 징징거리기만하드라구요 그래서 가게 쇼파에 앉혀놓고 눈 감싸고 있으라고 휴지로... 그랬더니 앉아서 휴지로 눈가리고있는데 갑자기 그게 왜그리웃기던지.. 아 이거 톡에 올리자싶어서 사진도 찍어놨어요 ㅋㅋㅋㅋㅋㅋ 오늘 친구 생일빵 제대로 때려준듯하네요 ㅋㅋ 촛불끄는 생일파티엔 못갓지만 저 일마칠때까지 저러고 잇다가 새벽에 간단하게 친구랑 소주한잔하고 집으로 왔습니다.ㅋㅋ (친구야 내맘알지?오늘생일축하하고 사랑해 ♥) 사진올릴게요 ㅋㅋㅋ 울고있는 그대모습.. 그리고 이건 제가 산 호신용스프레이입니당.ㅋ 보니 효과가 아주..만점이네요 ㅋㅋ 요새 세상이험하니깐..여성분들 한개쯤은 사두셔도 좋을듯..^^ 그리고이건 친구 싸이주소인데요 위로의말이라도...고생했다고..ㅋㅋ www.cyworld.com/dddddr 그리고 이건 덤으로 제싸이주소..(요새 투데이가 떨어져가요 살려주세요ㅠㅠ) www.cyworld.com/01050682918 11
[사진有]친구에게 몹쓸짓을 했어요.
ㄲ ㅑ우~ 이로써 두번째톡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 이렇게 즐거울수가 ㅋㅋ
리플들하나하나 다읽어봤습니당 ㅋㅋ
여성분들 반응이...아주 ㅋㅋ 방명록에 거의여자분들이더군요 ㅋ
주소가르켜달라고 ㅋㅋ 전 만원도안되는가격으로
ㅈ마켓에서 삿어요 ㅋ어쨋든 기분은 좋네요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다들 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 ㅋ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아.ㅋ
전 올해 24살로 작년에 톡이한번된 톡매니아입니다.
뭐..저희보시면 기억하시는분들도잇겟지만...기억하시드라도
모르는척 그냥 넘어가주심이... ㅠㅠ (그때 하도 욕을많이 들어먹어서 ㅠㅠ )
이번에 다시한번 글을쓴이유를 '아 이건 톡감이다' 싶어서
집에들어오자말자 바로 쓰는건데요.
제가 지금 동네 작은 피씨방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하고있는대요
오픈한지도 얼마안됐고 동네피씨방이라서 손님이 저녁 12시만되면
딱 떨어집니다... 그뒤론 거의 항상 혼자이지요 아니면 손님한분정도 ..?
(밤되면 앞엔 거의 유흥가라서 많이무서워요 혼자있기... ㅠㅠ )
본론으로 들어가.
오늘이 제친구 생일이었습니다.
12시가지났으니 어제네요 ㅋㅋ
생일이니깐 친구들끼리 모여서 생일파티를했어요
전 당연히 일때문에 못가구요..
문자로 미안하다고 나일끝날때까지놀고있으면 일끝나고 바로 달려가겠다고
친구한테 말하고 전 열심히 게임을...ㅋㅋ
아...친구들은 재밋게 놀고있을텐데..난뭐하나싶기도하고 ㅠㅠ
너무 가고싶드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로 계속
재밋냐고 가고싶다고 혼자 있어서 무섭다고
이런저런얘기중 애가 갑자기 문자가없는거예요..
그래서 아 ..술먹는다고 정신이 없구나싶어서 전 다시 게임에 열중을..
그리고나서 한 10분뒤인가?
갑자기 누가 가게 문을 자꾸 쾅 치고 나가보면 없고
몇번을그러길래 아 첨엔 친구구나 싶어서 장난그만하고 들어오라고 문빼꼼열고
소리도쳐보고 무섭다고 하지말라고 정색도 해보고 했는데 아무말이없드라구요
그때부터 약간...소름이...가게가 일층이라서 지나가는 술취하신아저씨들이
자주 잘못들어오시거든요..오셔서 괜히 시비걸고 소리치고..이상한말하고 ㅠㅠ
그래서 자리에와서 컴퓨터옆에있는 호신용 스프레이를 들고 있었어요 ,
(요새 세상이 험해서 엊그제 호신용스프레이하나구입햇거든요..
절대 제가 이쁘거나 그래서 산게아니라..아무래도 여자혼자있다보니 무서워서요,,
제가 겁이좀많아서...그래서 지금 일도 그만두겠다고 한상황..)
뚜껑을열고 왼손에 스프레이를 잡고 컴터앞에 앉아있었지요..
하던게임이있어서 마무리할려고.......요새 윷놀이에 빠져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게임에 집중을하고있는데.....................................
누군가가 뒤에서 나의어깨를.......툭잡는거예요
순간적으로 얼마나 놀랬던지 들고 있던 스프레이로.....누군지 확인도안한채
바로 돌아서 쏴버렸죠.......................사람이 들어오면 가게 문에 소리가나는데
인기척도없었고 앞에 일도 있고 순간 너무 놀래서 그대로 쐈는데...
얇은..비명소리가...................정신차리고 본순간............
아............X됐다........오늘의 생일주인공인..제친구가 바닥에서 뒹굴고 있었습니다ㅜㅜ
이놈의 망할가시나가 술먹다가 애들보내고 내가 무섭다고 하니깐
놀래켜줄겸 몰래 와서 장난을 치고있었던거죠 ........그러다 제가 반응이없으니
몰래 들어온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바닥에서 눈물콧물다짜며 죽겟다고 난리고...
난 휴지로 닦아주기 바쁘고...이걸어쩌면좋나 싶기도하고 ㅠㅠ
한..10분정도 있으니깐 참을만한지 눈따갑다고 징징거리기만하드라구요
그래서 가게 쇼파에 앉혀놓고 눈 감싸고 있으라고 휴지로...
그랬더니 앉아서 휴지로 눈가리고있는데 갑자기 그게 왜그리웃기던지..
아 이거 톡에 올리자싶어서 사진도 찍어놨어요 ㅋㅋㅋㅋㅋㅋ
오늘 친구 생일빵 제대로 때려준듯하네요 ㅋㅋ
촛불끄는 생일파티엔 못갓지만 저 일마칠때까지 저러고 잇다가
새벽에 간단하게 친구랑 소주한잔하고 집으로 왔습니다.ㅋㅋ
(친구야 내맘알지?오늘생일축하하고 사랑해 ♥)
사진올릴게요 ㅋㅋㅋ
울고있는 그대모습..
그리고 이건 제가 산 호신용스프레이입니당.ㅋ 보니 효과가 아주..만점이네요 ㅋㅋ
요새 세상이험하니깐..여성분들 한개쯤은 사두셔도 좋을듯..^^
그리고이건 친구 싸이주소인데요 위로의말이라도...고생했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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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덤으로 제싸이주소..(요새 투데이가 떨어져가요 살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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