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억울 합니다

엘리 양맘2009.02.05
조회571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몇주전에 고양이 한마리가 실험실로 들어 왔어요

새까맣고 귀여운 고양이 었답니다

처음에는 나가겠지 하고 생각 했는데..

제가 밥도 주고 그래서 그런지

밥만 먹고 숨어 있던 아이가

저에게 애교도 떨고

어느날 부터 인가 제가 주인이 되어 있더군요

실험실 문을 열면 고양이는 저를 기다렸다는 듯이 않아 있고

자면서도 제 목소리만 들리면 고양이가 기분 좋을때 내는 소리를 내곤 했어여

그래서 제가 집에 데려다 키울 생각도 했지만

저희 식구들이 동물을 너무 싫어해서

지금 데리고 있는 강아지도 눈치를  보면서 키우고 있는 실정이라

어쩔수 없이 실험실에 나두었어요

근데 하필 고양이가 있을때 신정, 구정 연휴가 너무 많았고

제가 매일 고양이를 보러 학교에 나갈수도 없었고

학교 사람들은 조금씩 저에게 고양이 오줌냄새 배면

잘 않빠진다고 눈치를 주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제가 학교가 못나오는 날이면

집에 있으면서 온통 고양이가 잘 있는지 걱정이 넘 됐어요

그리고 학교는 고양이가 살기에는 적합한 환경이 않되었고

고양이가 좀더나은 환경에서 주인한테 사랑받았음 좋겠다고 생각 헸어요

그래서 분양을 결심했고 무료 분양 싸이트를 통해서

2월2일2시월요일날 여자 두분이서 학교로 왔고

저는 그분괴 좀더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바쁘다고 하더군요

고양이는 첨에 두여자가 왔을때

저랑 놀다가 바로 도망 가서 숨더니

제가 부르니 나왔고  한 여자에게 관심을 보였었지만

 이동 가방에 넣을려고 하니 도망갔어요

그런데 제가 고양이를 불렀고

제가 넣을려고 하니 발버둥 치면서 도망 갔다가 다시

제가 이동가방에 넣으면서 야옹야옹하니 들어가더군요

(사실 고양이는 이야옹 하나로 저랑 의사소통이 됐었어요)

그리고 그여자들은 동물병원에 고양이를 진단하러 간다고 했고

저는 아쉬운 맘과 고양이점 잘키워 달라고 먹던 사료와

같이 병원에 가서 낚시대와 고양이가 즐겨먹던 캔을

 사주면서 진료 않받냐고 제가 물었었고

간호사언니가 예방접종부터 맞혀야 된다니까

동네 병원에서 맞춘다고 하더군요

그때 제가 그랬어요 여태까지 내가 데리고 있었는데 건강 했다고요

그리고 그 여자는 강아지 샴푸랑 빗을 사더군요

그래서 믿었는데 제가 어리석었어요

동물병원에서 나오면서 잘 부탁한다는 등의 말과 도착하면

전화 해달라고 해어졌는데...

머 문서 계약이나 그런것도 없이2시반에서 3시정도에 보내고

고양이가 있던곳에 5시쯤에 가서 문을 열었는데...

항상 문앞에서 않자서 기다리고 있던 고양이는 이제 없더군요

고양이 장난감과 고양이가 가면서 먹지 못했던 사료와 참치가 밥그릇과

있는데 눈물이 나왔어요

꺽 어딘가에서 제가 이야옹~ 부르면 나올것 같았답니다

그래서 고양이 데려간 곳에서 연락이 없었지만...

궁금한 맘에 전화를 했더니 분양전에는 전화도 잘 받던 사람이 전화를 않받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더하고 음성에다가 남겼지요

그리고 나서 제가 전화를 다시 해서 그쪽에서 받고

집에 잘도착 했냐고 햇더니 아직 도착 않했다고 하드라구요

 그리고 제가 한달후에 보러가도 괜찮냐고 했더니

아산에 자취하러 내려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몇주후는 어떠냐 그랫더니 않된다고 해서 그럼 ....

내려가기전에 보러 가면 않되냐고 했더니

그럼 자신이 생각해보고 연락 준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그쪽에서 아직 집에 도착을 않햇다고 해서

사료는 잘먹는지 적응은 잘하는지만 물어 볼려고

자꾸 전화해서 미안한데 이따가 저녁때 쯤에 한번만 전화 할테니 받아 달라고 햇어요

그랫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사실 전 기냥 분양간 곳에서 잘 적응하는지..하고

한달있다가 확인해서 잘 살고 있는지만 확인하고

그 뒤로 행복하게 잘 살거라는 믿음으로 연락 않할려고 했거든요

근데 입양간 사람이 전화 받는 다고 해놓고

제 전화 번호를 수신거절로 해놨더라구요

기분도 나뻣지만,...

고양이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사실 인터넷 상에서 만나서 서로 아는것도 없고

먼가가 없다면 이런식으로 저에게 행동하지 않을거라고 생각 했거든요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전화 왜 않받냐 불신이 생기는것 같다요

불안해요  나 밥도 못먹고 있어요

고양이 잘 돌봐줘서 잘지내고 있다고 쓰는게 어려워요

는등 보내는데 아무 연락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음3일날 무료 분양 싸이트 운영자에게 전화해서

이럴거면 고양이 달라고 해달라고 했더니

원래 이런 일에 상관을 않한다고 하면서 연락은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연락이 왔는데 전화를 않받아서 문자를 넣었고

연락이 오면 연락해 주겟다고 하더군요

저는 제 전화는 수신거절이라 친구에게도 부탁 했지만

전화를 않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생각끝에 운영자에게 그쪽 주소 물어봐서 집으로 데릴러 갈께요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저에게 그렇게 문자를 보내고서야 문자가 오더군요

고양이 자신이 않가지고 있고 남자 친구가 가지고 있다고요

그래서 왜 남자친구가 가지고 있냐 (저한테 그런말도 없었구요)

제발 전화점 받아요

그랬더니 문자가 우루루 쏫아지고 저는 문자 하나만 읽었는데

전화 통화하는것은 무섭다고 하더군요

저는 전화로 통화로 이야기하자 했더니 그 쪽에서 받았고

그냥 다른 고양이 입양하라고 하면서 제 고양이를 달라고 했어요

그랫더니 일방적으로 그러는게 어딧냐해서

그럼 내 전화 수신거절하고 신뢰성이 떨어진다

내가 문자보낸거 않읽었느냐

햇더니 말을 못하더군요

그래서 다행이 고양이를 다음날 4일날 받기로 하고 제가  데릴러 가기로 했는데

저녘 6시에서 7사이에 고양이 데려간 여자 남자 친구에게 연락이 왔고

처음에는 운영자냐 그렇게 제에게 물어봐서

제가 왜그러냐 했더니 정책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하고

제가 주인인걸 알고 나서는 일방적으로 고양이를 데려가는 법이 어딧냐 그래서

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햇더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고양이를

집에서 부모님께 맡기고 나갔는데 청소하는 중에 고양이가 나갔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말 듣자마자 충격과 울음이 쏫아졌고 빨리 찾아봐라

고양이 밥 줫냐 잘먹더냐 고양이한테 밥 줬으면 밥먹러 올거라고 햇어요

그리고 그 남자 한테 제가 다시 전화한다니까 자신이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내가 성격이 급해서 먼저 할지도 모른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보니 제가 찾으러 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시 그 남자에게 전화하니

않받아서

고양이를 데려간 여자에게 전화를 하니 떠 않받더구요

그리고 나서 제가 그남자에게 전화를 하니

벌써 전화 하냐고 동네 한바퀴도 않돌았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 찾으러 갈테니 어디서 잃어버렸냐고 했더니

지금 멀리 나와 있다고

집에 오는것은 그렇다고 하더군요

세상에 찾아 보랬더니 알았다고 하고 동네 한바퀴도 못 돌았다고 하더니

친구랑 놀고 있는것 같더군요

아니 게임 하는것 같았어요

이제 부터 짧게 본론만 이야기하면

제가 통화한 시간은 6-7사이이고 저는 고양이 찾으러 간다고

주소만 알려 달라고 했는데 부모님 때문에 집에 들어오는것은 않되고

자신은 밖에 나와 있으니 않된다

저는 고양이가 걱정되고 예전에도 딱 한번 나갔었는데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는데 제가 이야옹하고 부르면 오드라고요

그래서 찾으러 가고 싶은데 온갖 거짓말과 전화도 않받고 (또 수신거절)

하고 내가 그쪽 한테도 지금 시간만 간다고 날씨도 춥고

어떻게 하냐고 잃어버린데만 알려달라고 했더니

마지막으로 남자랑 통화 햇을때는 진짜 잃어버렸다

그러면서 친구네 집근처에서 풀어 줬더니 없어졋다

그래서 그럼 거기가 어디냐 했더니 10분있다가 다시한다고...

그러더군요 사실 제가 그 남자랑 통화 하면서 고양이 소리도 들었어요

그렇게 10시에서 11시 사이까지 실랭이 아니 절 가지고 놀더군요

그리고 여자친구 전화기로 전화를 했더니 그 여자 언니 라면서

저에게 미무슨년 씨무슨년 하면서 상사병 걸렸냐

한번 분양해줬음 땡이쥐~

어쩌라고 하면서 욕을하고 그러더군요

여기서 끝은 아니지만 이야기는 마무리 지겟습니다

저는 고양이를 찾으려고 노력 햇지만 않데더라구요

너무 속상하고 고양이가 걱정되 죽겠어요

그리고 고양이한테 미안해요

저는 고양이가 행복했음 하는 맘에 한일인데

고양이를 불행하게 만든것 같아 ....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한번 분양해줬음 땡이라고 하는데

자신이 키웠던 동물이고

분양을 해준 전 주인은 분양해준 아기가 잘지내는지

보호할 권리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세상은 아닌가 봐요

만약 자신이 피치못할 사정 때문에 다른집에 분양해준

애완 동물이 학대 받고 있다면 어쩌시겠어요

저는 고양이가 지금 어떻게 지내는지 모릅니다

잘 지내고 있다면 그걸로 만족하지만...

아니면 .....??

데려간 사람들이 정말로 고양이가 너무 이뻐서 키우고 싶다고 했다면..

제 맘은 좋았을거예요

다른분에게 이 이야기를 했더니

싸이트에 잘못 올리면 큰일난다고

고양이탕 해먹는다고 하더군요

어른 데려오라고..

하지만... 저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힘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