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요일날 저녁늦게 집에 돌아온다음 차세울곳이 없어 차를 이열 주차로 대어 놓았습니다.
물론 싸이드는 풀어 놓구여.
역시 빤짝빤짝 우리차가 젤 예쁘더군요(오랟되고 쬐끄맣긴하지만...)
아으~~~ 그런데 어제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보니 엉덩이쪽에서 뒷문까지 50센티 가량 움푸욱 먹어있더라구요.
정말 처참합니다. 기스없이 금만가게 정말 깨끗이 세게 박았놨더라구요.
얼마나 놀랐던지... 제가 차사랑이 좀 유달라서 시집오기전부터 정말 곱게 탔거든요.
궁시렁 궁시렁 얼굴 시뻘개져서 수위아저씨한테 달려갔지만, 자다 일어난 퉁명스런 아저씨태도에
이 소심녀 두마디도 못하고 집에 올라왔습니다.
미안하단 생각도 않하고 안들켜서 다행이라고 다리뻣고 누워잘 그 X (표정얄밉죠?)를 생각하니 너무 얄밉고 억울했습니다.
견적이 경험으로 보아40만원은 나오겠더이다.
아침에 신랑이 차를 쓴다고 해서 차로 가보니 이열주차된차들을 되에들어온차주인들이 얼마나 밀어놨던지(게다가 약간 경사가 있어서)차들범버들이 몽땅 붙어있습니다. 저의차도 뒷차(봉고)로 얼마나 밀었는지, 저희차 뒷범버 역시 기스가 '꽉'나있구여. 다른차들도 다 그모양입니다. 누가 밀었는지도 알수 없구.서로서로 당해서 남에차에대해 배려라곤 눈꼽만치도 없습니다. 저도 열이 얼마나 받던지 큰소리로 육두문자까지 쓰며 난릴쳐놨습니다.(대상은 불쌍한 신랑...)새댁이미지고 뭐고없습니다......
아럴땐어떻게하지요.도와주세염!
둘다 차를 잘 이용을 안하구여.
주말에 어른들 집에 갈때빼놓고는 차는 주차장에 그냥 계속 세워논답니다.
21일 일요일날 저녁늦게 집에 돌아온다음 차세울곳이 없어 차를 이열 주차로 대어 놓았습니다.
물론 싸이드는 풀어 놓구여.
역시 빤짝빤짝 우리차가 젤 예쁘더군요(오랟되고 쬐끄맣긴하지만...
)
아으~~~ 그런데 어제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보니 엉덩이쪽에서 뒷문까지 50센티 가량 움푸욱 먹어있더라구요.
정말 처참합니다. 기스없이 금만가게 정말 깨끗이 세게 박았놨더라구요.
얼마나 놀랐던지... 제가 차사랑이 좀 유달라서 시집오기전부터 정말 곱게 탔거든요.
궁시렁 궁시렁 얼굴 시뻘개져서 수위아저씨한테 달려갔지만, 자다 일어난 퉁명스런 아저씨태도에
이 소심녀 두마디도 못하고 집에 올라왔습니다.


미안하단 생각도 않하고 안들켜서 다행이라고 다리뻣고 누워잘 그 X

(표정얄밉죠?)를 생각하니 너무 얄밉고 억울했습니다.
견적이 경험으로 보아40만원은 나오겠더이다.



아침에 신랑이 차를 쓴다고 해서 차로 가보니 이열주차된차들을 되에들어온차주인들이 얼마나 밀어놨던지(게다가 약간 경사가 있어서)차들범버들이 몽땅 붙어있습니다. 저의차도 뒷차(봉고)로 얼마나 밀었는지, 저희차 뒷범버 역시 기스가 '꽉'나있구여.

다른차들도 다 그모양입니다. 누가 밀었는지도 알수 없구.서로서로 당해서 남에차에대해 배려라곤 눈꼽만치도 없습니다. 저도 열이 얼마나 받던지 큰소리로 육두문자까지 쓰며 난릴쳐놨습니다.(대상은 불쌍한 신랑...
)새댁이미지고 뭐고없습니다......
신랑보러 오늘 일찍들어오면 수위아저씨한테 난리한번치라고 시켜놓긴했는데... 울랑이 넘 양반이라서
어제 저랑 같은 꼴로 집에 들어오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모두 의심이 갑니다. 힘드네요.
미안하단 쪽지라도 써놓으면 정말이정도로 아파트사람들 모두가 밉진 않을텐데....
이사와서 한달도 않됬는데....화병날것 같아요.
님들은 이런경험 없으신가여???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