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정도 사귄 여자칭구랑 헤어졌어요 헤어진지 한달 정도 다 되어가네요 2년을 만나면서 거의 매일 만나고 했어요 같은 동네 사니깐 참 좋았는데 ㅎ 솔직히 저는 잘 해줬다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저에게 관심을 많이 안 가져줫다고 외로웠다고 하네요 ㅡㅡ 그녀가 초등학교 칭구 만나기 전까지는 엄청 좋았어요 근데 초딩칭구들을 만나고 나서부터 그녀는 맨날 술먹고 늦게 다니고 했어요 제가 일도 해야하니깐 기다리다가 먼저 자는 날이 많아졌어요.. 그러다가 먼저 여자칭구가 생각할 시간(일주일)을 갖자고 햇어요 저는 알앗다고 했지만 맨날 보고해서 그 일주일을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 이틀있다가 연락했지만 시간 좀 만 더 갖자고 했어요 그래서 그녀 칭구들한테 도움을 요청했지만 전화는 그녀가 받네요 일주일만 기다려달라고 도로 화만 내네요 저는 그녀 칭구에게 도움 받고 싶어서 한건데..ㅡㅡ 그러다가 제가 6일정도 된날 너무 힘들고 욱해서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요 헤어지고 너무 후회가 많이 되서 잡기도 했지만 그녀는 지금은 다시 시작하고 싶지 않다고 혼자 좀 지내고 싶다고 했어요.. 몇일 후 보고 싶디고 하고 해서 그녀집앞에 가서 나오라고 했어요.. 저의 마음을 보여주고 싶어서...잡고 싶을마음 뿐이였으니깐요 그녀는 그래도 저보고 웃어주었고 저도 그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해도 그녀는 지금은 아니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저도 그녀도 시간이 지나고 다시 한번 만나보자고 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느꼇죠 그녀에게 너무 못해줫고 그녀말대로 관심을 많이 못 가져준거 너무 후회가 됬어요 너무 늦게나마 깨달았죠 그러다가 술집에서 그녀의 언니를 만낫어요(집안에 인사도 다하고 부모님들이 서로 좋아 햇주셧죠). 그녀의 언니를 만난 밤 그녀에게 문짜가 왓어요 미얀하다고 내 힘든거는 생각못했다고 그래서 전화했죠 이때까지만 해도 잘 될 것만 같았는데... 그러다가 술집에서 몇번 마주쳤는데 남자들이랑 술을 먹고 있네요 초딩칭구들이랑...제가 별로 마음에 드는 칭구들이 아닙니다. 맨날 술만 먹고 새벽늦게 아침까지 놀다 들어가니깐요,...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남자가 생겼네요 ㅡㅡ 참 기분이 머같았어요 헤어진지 얼마 되었다고... 그래도 2년사귀면서 서로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그래서 2년동안 한번도 싸운적 없었는데...좀 비참하네요 그래도 저 한번쯤은 생각나라고 MP3도 안받고 했는데 저 생각나라고 ㅡㅡ 저는 인제 생각도 안날까요?? 너무 붙잡고 싶은데 인제는 너무 늦은거겟죠?? 그녀옆에 다른 남자 있으니깐.... 그녀는 인제 저 생각 안할까요?? 글이 길어서 죄송해요 저에게 도움 될만한 리플 생각 적어주세요^^
톡 여성분들 도와줘욤~그녀를 잡고 싶은데 이제는...
안녕하세요~
2년정도 사귄 여자칭구랑 헤어졌어요
헤어진지 한달 정도 다 되어가네요
2년을 만나면서 거의 매일 만나고 했어요
같은 동네 사니깐 참 좋았는데 ㅎ
솔직히 저는 잘 해줬다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저에게 관심을 많이 안 가져줫다고 외로웠다고 하네요 ㅡㅡ
그녀가 초등학교 칭구 만나기 전까지는 엄청 좋았어요
근데 초딩칭구들을 만나고 나서부터 그녀는 맨날 술먹고 늦게 다니고 했어요
제가 일도 해야하니깐 기다리다가 먼저 자는 날이 많아졌어요..
그러다가 먼저 여자칭구가 생각할 시간(일주일)을 갖자고 햇어요
저는 알앗다고 했지만 맨날 보고해서 그 일주일을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
이틀있다가 연락했지만 시간 좀 만 더 갖자고 했어요
그래서 그녀 칭구들한테 도움을 요청했지만 전화는 그녀가 받네요
일주일만 기다려달라고 도로 화만 내네요
저는 그녀 칭구에게 도움 받고 싶어서 한건데..ㅡㅡ
그러다가 제가 6일정도 된날 너무 힘들고 욱해서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요
헤어지고 너무 후회가 많이 되서 잡기도 했지만
그녀는 지금은 다시 시작하고 싶지 않다고 혼자 좀 지내고 싶다고 했어요..
몇일 후 보고 싶디고 하고 해서 그녀집앞에 가서 나오라고 했어요..
저의 마음을 보여주고 싶어서...잡고 싶을마음 뿐이였으니깐요
그녀는 그래도 저보고 웃어주었고 저도 그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해도 그녀는 지금은 아니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저도 그녀도 시간이 지나고 다시 한번 만나보자고 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느꼇죠
그녀에게 너무 못해줫고 그녀말대로 관심을 많이 못 가져준거 너무 후회가 됬어요
너무 늦게나마 깨달았죠
그러다가 술집에서 그녀의 언니를 만낫어요(집안에 인사도 다하고 부모님들이 서로 좋아
햇주셧죠). 그녀의 언니를 만난 밤 그녀에게 문짜가 왓어요
미얀하다고 내 힘든거는 생각못했다고 그래서 전화했죠
이때까지만 해도 잘 될 것만 같았는데...
그러다가 술집에서 몇번 마주쳤는데 남자들이랑 술을 먹고 있네요
초딩칭구들이랑...제가 별로 마음에 드는 칭구들이 아닙니다.
맨날 술만 먹고 새벽늦게 아침까지 놀다 들어가니깐요,...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남자가 생겼네요 ㅡㅡ
참 기분이 머같았어요 헤어진지 얼마 되었다고...
그래도 2년사귀면서 서로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그래서
2년동안 한번도 싸운적 없었는데...좀 비참하네요
그래도 저 한번쯤은 생각나라고 MP3도 안받고 했는데
저 생각나라고 ㅡㅡ
저는 인제 생각도 안날까요??
너무 붙잡고 싶은데 인제는 너무 늦은거겟죠??
그녀옆에 다른 남자 있으니깐....
그녀는 인제 저 생각 안할까요??
글이 길어서 죄송해요
저에게 도움 될만한 리플 생각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