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이였습니다 2호선에 갈아타려 가고있었쬬 그러던 어느날이였습니다 갑작스러운일이였어요 마치 표범처럼 빠르게 흑인은 제게 다가왔고 곰처럼 강한 힘으로 저를 제압해서 저를 공격해왓죠 그와 힘차게 싸웠고 싸운후에 대화를 나눠보니 그 흑인은 강남역에 가려던 길이였더군요 그의 피부는 무척 검정색이였습니다 인종을 뛰어넘는 우리들의 우정이였죠 사당역밖으로 나와 그 흑인과 떡복이 3000원어치를 사먹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였습니다 그 흑인은 이태원에서 일하던도중 백인들과의 충돌이 있었고 제게 도움을 청했죠 경비아저씨가 절 말리더군요 그곳은 위험한 정글과도 같은 곳이라며 절 만류하셧습니다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피도 눈물도 없는 danger zone이라고 말씀하셨씁니다 하지만 전 택시처럼 빠르게 이태원에 접근했습니다 흑인은 무척 피를 흘리며 고통에 신음하고있었고 그 주변에 백인 3명이 있엇습니다 전 그들의 이빨을 부러뜨려 버렸고 그들은 이제 틀니를 끼고 밥을 먹게 되었씁니다 감사합니다1
여중생뺨때린 흑인과 다투었습니다
사당역이였습니다
2호선에 갈아타려 가고있었쬬
그러던 어느날이였습니다
갑작스러운일이였어요
마치 표범처럼 빠르게 흑인은 제게 다가왔고
곰처럼 강한 힘으로 저를 제압해서 저를 공격해왓죠
그와 힘차게 싸웠고 싸운후에 대화를 나눠보니 그 흑인은 강남역에 가려던 길이였더군요
그의 피부는 무척 검정색이였습니다
인종을 뛰어넘는 우리들의 우정이였죠
사당역밖으로 나와 그 흑인과 떡복이 3000원어치를 사먹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였습니다
그 흑인은 이태원에서 일하던도중 백인들과의 충돌이 있었고 제게 도움을 청했죠
경비아저씨가 절 말리더군요
그곳은 위험한 정글과도 같은 곳이라며 절 만류하셧습니다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피도 눈물도 없는 danger zone이라고 말씀하셨씁니다
하지만 전 택시처럼 빠르게 이태원에 접근했습니다
흑인은 무척 피를 흘리며 고통에 신음하고있었고 그 주변에 백인 3명이 있엇습니다
전 그들의 이빨을 부러뜨려 버렸고 그들은 이제 틀니를 끼고 밥을 먹게 되었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