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뺨때린 흑인과 다투었습니다

선동열20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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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이였습니다

2호선에 갈아타려 가고있었쬬

그러던 어느날이였습니다

갑작스러운일이였어요

 

마치 표범처럼 빠르게 흑인은 제게 다가왔고

곰처럼 강한 힘으로 저를 제압해서 저를 공격해왓죠

 

그와 힘차게 싸웠고 싸운후에 대화를 나눠보니 그 흑인은 강남역에 가려던 길이였더군요

그의 피부는 무척 검정색이였습니다

인종을 뛰어넘는 우리들의 우정이였죠

 

사당역밖으로 나와 그 흑인과 떡복이 3000원어치를 사먹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였습니다

그 흑인은 이태원에서 일하던도중 백인들과의 충돌이 있었고 제게 도움을 청했죠

 

경비아저씨가 절 말리더군요

그곳은 위험한 정글과도 같은 곳이라며 절 만류하셧습니다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피도 눈물도 없는 danger zone이라고 말씀하셨씁니다

 

하지만 전 택시처럼 빠르게 이태원에 접근했습니다

흑인은 무척 피를 흘리며 고통에 신음하고있었고 그 주변에 백인 3명이 있엇습니다

전 그들의 이빨을 부러뜨려 버렸고 그들은 이제 틀니를 끼고 밥을 먹게 되었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