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사이코패스라고?

뜨악2009.02.05
조회833

 

사이코패스

겉은 멀쩡하면서도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는 반사회적

성격 장애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일본의 범죄심리학자 니시무라 박사는 사이코패스를 일컬어

‘정장차림의 뱀’이라고 했죠.

 

 

미국의 유명한 예로 테드 번디가 거론 되죠.

테드 번디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연쇄살인범입니다.

잘 생긴 그는 미국 솔크레이크 시에서

법률가를 지망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주위에 평판이 좋았고 머리도 수재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잔인한 수법으로 1970년대 최소 19명의 여성을

강간/살인 했다고 하죠.

그의 범죄는 영화로도 제작되었고, 시간이 많이 지난

2000년대에서도 그의 이름은 잊혀지지 않고 있죠.

 

 

최근의 강호순 역시 사이코패스라 거론되죠.

실제로 사이코패스테스트에서 3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7명의 여성들을 살해 한 후 얼굴이 공개 되자 "우리 아들 어떻게 살라고

공개했냐"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럼 피해자들의 가족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ㅠㅠ

자신의 입장만 주장하는 점이 사이코패스라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수사 초반에 자신에게 유리하게 거짓말을 했다고 하는 점도 거짓말을 잘 한다는

사이코패스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죠. 

또 강호순에게 풀려 났다는 한 여성은 "처음엔 호감이었지만 그 후부터는 지옥"

이라고 했지요. 겉모습만으로 판단 할 수 없다는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명박도 사이코패스테스트 해봐야 하나요?

용산의 6명을 죽이고도 미안하다는 사과 안 했죠.

오히려 김석기 경찰청장 감싸고,

피해자 보상도 제대로 안 하고 있죠.

일방적으로 자기 주장만 한다는 사이코패스가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된 건가요? 

"지금이 주가를 살때다, 곧 3000 넘는다"

라는 거짓말을 해 놓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과 미국에게 간까지 다 내어주고 아부하면서

한국인에게는 미국산 쇠고기 먹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겉모습은 멀쩡하면서, 자기 주장만을 우기는

‘정장차림의 뱀’이라고 해도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