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이를 어째..

녹차200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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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를 어짭니까옴마....이를 어째..옴마....이를 어째..옴마....이를 어째..

전요 5주하구 며칠지났는데옴마....이를 어째..옴마....이를 어째..

오늘아침 가게에서 신발이 미끄러져 옴마....이를 어째..옴마....이를 어째.. 가게 께단에서 뒤로 넘어졌습니다옴마....이를 어째..옴마....이를 어째..옴마....이를 어째..

통나무처럼 뒤로일자로 넘어져서 등짝이 시뻘건 피멍이 들었어요옴마....이를 어째..옴마....이를 어째..(쨰끔)옴마....이를 어째..

갑자기 아랫배도 땡기거 옴마....이를 어째..느낌도 이상하거옴마....이를 어째..옴마....이를 어째..

나는 우야라거~~옴마....이를 어째..옴마....이를 어째..

에혀~ 여기서 잠시  병원가기전 숨도 돌리거옴마....이를 어째..옴마....이를 어째..

임신이니까 염색은 안되갓구

저... 머리손질은 쩜 해도 되나요?? 머리만 사알짝~~자를건데..옴마....이를 어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