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20년지기 죽마고우가있어요 (교회친구임) 내인생에 이런친구가 있다는거에 너무감사할만큼 좋은친구였고 저희가족도 친자식처럼생각하는 그런친구였어요 근데 걔가 우리엄마한테 오해를했거든요? 어떤아줌마가 우리엄마가 한말도아닌데 우리엄마가 걔 흉보고다닌것처럼 말한거에요 그래가지고 우리엄마는 오해라고 계속하는데 그년은 안믿고........ 결국 그 아줌마가 자기가 실수한거라고 그랬는데 그년은 아직도 안믿네요^^ 아무튼 저 일때문에 그년은 자정 넘은시간에 집에 5번씩전화해서 엄마한테 정신나간미친년마냥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우리엄마가 그랬다고 소문낸다고 협박하고 우리엄마때문에 교회안나갈꺼라고 협박하고 ㅆㅂ............... 암튼 저희엄마는 그냥 자포자기 심정으로 미안하다고 무릎까지꿇었어요 .................... 그년이 뭐길래 그딴년 교회안나오면 어떻게되나? 암튼 열받아서 제가 헛소문퍼트리지말고 작작깝쳐라 이렇게 문자했더니 "무슨소문?헛소문뭐뭐?" 니네엄마가 나한테 무릎꿇은거?^^뭐?" 죽여버ㄹㄹ까.......................... 암튼 엄마한테 저문자 보여주니까 엄마가 상대하지말라고 니가아는 그런 순수하고 착한애가 아니라고 완전히 다른사람이라고 그때 전화해서 미친년마냥 소리지를때 엄마가 엄청 충격받으셨나봐요 맨날 저한테 걔 순수한모습 반만닮으라고 항상그랬는데..... 암튼 그래서 그냥 씹었어요 상대하기싫어서 그랬더니 그뒤에 부재중5통 문자 3~4개정도 더 왔어요 그중하나가 "전화왜안받아? 전화안받으면 지금당장 니네엄마한테 직접 전화한다" ㅆㅂ 무슨 이딴싸이코년이 다있죠? 저진짜 저 집착에 소름끼쳐서 오들오들떨었음 그리고 계속씹으니까 나중에는 엄~~~~~~~~~~~~~~~~~~~~~~~~~~~~~~~청난 장문의문자^^ 아주 사람 자존심 짓밟은말만 골라서 보냈더군요 그래도 여지것 같이지낸세월 돌아보면 정말 사람들도 친자매라고할만큼 그랬는데 어떻게 사람이 한순간에 변하죠? 만약을 대비해서 그년문자 다 저장해놨는데 모르는척 하면서 사람 짓밟은 이말투의문자 "무슨소문?헛소문뭐뭐? 니네엄마가 나한테 무릎꿇은거?^^뭐?" 이문자만보면 당장이라도 죽여버리고싶어요 그소문낸 아줌마는 천연덕스럽게 잘지내고 걔네 할머니는 엄마아빠없는딸 괴롭힌다고 엄마한테 지랄하고 그년은 우리엄마가 지 뒷얘기하고다닌다고 사람들한테 소문내고 우리엄마가 지한테 무릎꿇었다고 소문내고 어떡하죠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아 너무열받아서 글이 앞뒤가안맞는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년지기 죽마고우, 어떻게 복수할까요?
저에게 20년지기 죽마고우가있어요 (교회친구임)
내인생에 이런친구가 있다는거에 너무감사할만큼 좋은친구였고
저희가족도 친자식처럼생각하는 그런친구였어요
근데 걔가 우리엄마한테 오해를했거든요?
어떤아줌마가 우리엄마가 한말도아닌데 우리엄마가 걔 흉보고다닌것처럼 말한거에요
그래가지고 우리엄마는 오해라고 계속하는데 그년은 안믿고........
결국 그 아줌마가 자기가 실수한거라고 그랬는데
그년은 아직도 안믿네요^^
아무튼 저 일때문에
그년은 자정 넘은시간에 집에 5번씩전화해서
엄마한테 정신나간미친년마냥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우리엄마가 그랬다고 소문낸다고 협박하고
우리엄마때문에 교회안나갈꺼라고 협박하고
ㅆㅂ...............
암튼 저희엄마는 그냥 자포자기 심정으로
미안하다고 무릎까지꿇었어요
....................
그년이 뭐길래
그딴년 교회안나오면 어떻게되나?
암튼 열받아서 제가
헛소문퍼트리지말고 작작깝쳐라
이렇게 문자했더니
"무슨소문?헛소문뭐뭐?"
니네엄마가 나한테 무릎꿇은거?^^뭐?"
죽여버ㄹㄹ까..........................
암튼 엄마한테 저문자 보여주니까
엄마가 상대하지말라고
니가아는 그런 순수하고 착한애가 아니라고
완전히 다른사람이라고
그때 전화해서 미친년마냥 소리지를때
엄마가 엄청 충격받으셨나봐요
맨날 저한테 걔 순수한모습 반만닮으라고 항상그랬는데.....
암튼 그래서 그냥 씹었어요
상대하기싫어서
그랬더니 그뒤에 부재중5통
문자 3~4개정도 더 왔어요
그중하나가
"전화왜안받아?
전화안받으면 지금당장 니네엄마한테 직접 전화한다"
ㅆㅂ
무슨 이딴싸이코년이 다있죠?
저진짜 저 집착에 소름끼쳐서 오들오들떨었음
그리고 계속씹으니까
나중에는 엄~~~~~~~~~~~~~~~~~~~~~~~~~~~~~~~청난
장문의문자^^
아주 사람 자존심 짓밟은말만 골라서 보냈더군요
그래도 여지것 같이지낸세월 돌아보면
정말 사람들도 친자매라고할만큼 그랬는데
어떻게 사람이 한순간에 변하죠?
만약을 대비해서 그년문자 다 저장해놨는데
모르는척 하면서 사람 짓밟은 이말투의문자
"무슨소문?헛소문뭐뭐?
니네엄마가 나한테 무릎꿇은거?^^뭐?"
이문자만보면 당장이라도 죽여버리고싶어요
그소문낸 아줌마는 천연덕스럽게 잘지내고
걔네 할머니는 엄마아빠없는딸 괴롭힌다고 엄마한테 지랄하고
그년은 우리엄마가 지 뒷얘기하고다닌다고 사람들한테 소문내고
우리엄마가 지한테 무릎꿇었다고 소문내고
어떡하죠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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