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좋아하는 tv가 어제오늘 난리가 아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17대총선 에서 열린우리당이 전국을 싹쓸이 할것이란다. 결국은 탄핵이부른 아비규환이라 아니할수없네여... 실질적으로 잘못은 노무현 대통령에게서 다 나온것인데, 왜(?) 그를 옹호하는 현상이 나타나는것인지, 중간입장에서있는 나로서는 심각하게 고민할수 밖에없다. 울나라 불행해지면 나도 먹고살일이 막막해서리... 근데, 그고민의 일부를 알게되었다, 하나는, 한국인들의 약자에대한 동정심의 발로고, 또하나는, 방송사의 집중적인 지원사격으로인한 민심의내면침투와 촛불시위 선동으로 국민들의 발목을 잡은결과로 보고있다. 그러면, 노무현 대통령이 다시 정상적인 업무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것인가? 아마도, 노무현 대통령의 성격으로 봐서는 찬성한의원들은 3대가 정치를 못할정도로 핏박 받을것같다. 헌법도 완전히 개헌되버려서 과거 냉전시대의 사고방식이 아닌, 탈냉전시대에 맞다는 어쩌면 북한도 아군으로 생각되는 그런류의 법이되지않을까싶다. 그것은 엄청난 혁명이 될것이다. 국가가 좌익성향의 인사들로만 꽉차서 과거청산이라는 미명아래 수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택할수밖에 없을것이고, 이로인한 국가의 손실은 참으로 형언할수 없을 정도가될것이다. 하지만, 먹고사는데 직접관계가 되는 경제부문은 잘될것인가? 한마디로 "no"다. 지난 1년을 지켜본결과 지금집권한 장관들의 면면을보면 한두사람 제외하고, 자기부문의 실력자들이 아니라는데서 문제의 발생을 엿볼수있다. 어떤분들은 업무파악을 몇개월씩하고도, 자기부문을 장악하는데 실패하는 분들도 여럿 봐왔다. 원천적으로 경제와 친하지않은 코드분류를하는 성향의 정권이기에 더욱더 극정이된다. 그리고, 실업자와 일자리창출은 기본적으로 대기업이든,중소기업이든, 많이 세워야 해결할수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있는기업도 여건이 않좋아서, 중국이나,인도,동남아로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하고서는, 실업율,일자리창출,신용불량자,국민소득 이만불 ..등등의 문제는 절대 해결되지않는다. 고로, 남미의 사태와 같은 일이 않일어난다고, 장담할수없다. 그들도, 좌익정부들어서면서 코드정치를 전면에 내세웠었고, 결국에는 국가부도 상태 만들어놓고, 하야하는 꼴이 되어버린것이다. 꼭, 우리나라가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그들과 별다를게 없다는것이 내생각이다. 우리는 이순간에 아주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고 볼수있다... 한쪽으로 다몰아줘서 국가부도를 걱정해야하는지... 이니면 튼튼한견제세력을 만들어서 나라가 잘못되지않도록 해야하는지를 결정해야한다. 내생각에는 여당을 견제하는 야당도 있어야한다고본다. 국민들이 지금이야 감정을 추스리기 힘들지만, 어서빨리 감정을 추서려서 냉철한 판단을 해야할것이다. 몇년뒤에 과연 우리는 어디에 서 있을까? 이것만 생각해도 답이 나올듯합니다. .....국가의 내일을 생각하는 어느 가난한 실업자가 올리는글임......
열우당이 전국을 싹쓰리 할 태세다.... 근데 왜 걱정이 앞서지?
여론조사 좋아하는 tv가 어제오늘 난리가 아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17대총선 에서 열린우리당이 전국을
싹쓸이 할것이란다.
결국은 탄핵이부른 아비규환이라 아니할수없네여...
실질적으로 잘못은 노무현 대통령에게서 다 나온것인데, 왜(?) 그를 옹호하는 현상이 나타나는것인지,
중간입장에서있는 나로서는 심각하게 고민할수 밖에없다.
울나라 불행해지면 나도 먹고살일이 막막해서리...
근데, 그고민의 일부를 알게되었다, 하나는, 한국인들의 약자에대한 동정심의 발로고, 또하나는, 방송사의 집중적인 지원사격으로인한 민심의내면침투와 촛불시위 선동으로 국민들의 발목을 잡은결과로
보고있다.
그러면, 노무현 대통령이 다시 정상적인 업무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것인가?
아마도, 노무현 대통령의 성격으로 봐서는 찬성한의원들은 3대가 정치를 못할정도로 핏박 받을것같다.
헌법도 완전히 개헌되버려서 과거 냉전시대의 사고방식이 아닌, 탈냉전시대에 맞다는 어쩌면 북한도 아군으로 생각되는 그런류의 법이되지않을까싶다.
그것은 엄청난 혁명이 될것이다.
국가가 좌익성향의 인사들로만 꽉차서 과거청산이라는 미명아래 수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택할수밖에 없을것이고, 이로인한 국가의 손실은 참으로 형언할수 없을 정도가될것이다.
하지만, 먹고사는데 직접관계가 되는 경제부문은 잘될것인가?
한마디로 "no"다.
지난 1년을 지켜본결과 지금집권한 장관들의 면면을보면 한두사람 제외하고, 자기부문의 실력자들이
아니라는데서 문제의 발생을 엿볼수있다.
어떤분들은 업무파악을 몇개월씩하고도, 자기부문을 장악하는데 실패하는 분들도 여럿 봐왔다.
원천적으로 경제와 친하지않은 코드분류를하는 성향의 정권이기에 더욱더 극정이된다.
그리고, 실업자와 일자리창출은 기본적으로 대기업이든,중소기업이든, 많이 세워야 해결할수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있는기업도 여건이 않좋아서, 중국이나,인도,동남아로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하고서는, 실업율,일자리창출,신용불량자,국민소득 이만불 ..등등의 문제는 절대 해결되지않는다.
고로, 남미의 사태와 같은 일이 않일어난다고, 장담할수없다.
그들도, 좌익정부들어서면서 코드정치를 전면에 내세웠었고, 결국에는 국가부도 상태 만들어놓고, 하야하는 꼴이 되어버린것이다.
꼭, 우리나라가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그들과 별다를게 없다는것이 내생각이다.
우리는 이순간에 아주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고 볼수있다...
한쪽으로 다몰아줘서 국가부도를 걱정해야하는지... 이니면 튼튼한견제세력을 만들어서 나라가 잘못되지않도록 해야하는지를 결정해야한다.
내생각에는 여당을 견제하는 야당도 있어야한다고본다.
국민들이 지금이야 감정을 추스리기 힘들지만, 어서빨리 감정을 추서려서 냉철한 판단을 해야할것이다.
몇년뒤에 과연 우리는 어디에 서 있을까?
이것만 생각해도 답이 나올듯합니다.
.....국가의 내일을 생각하는 어느 가난한 실업자가 올리는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