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한민국 국민들 돈을 갈취하는 교통의경입니다. 설 연휴 추석 연휴 할것 없이 나는 365일 국민들 세금 거둬 들이는 교통 의경입니다. 일반 시민들 은 우리를 '강아지'라고 부릅니다. 아버지뻘 어머니뻘 하루에 3, 4만원 버는그분들에게 6만원짜리 스티커를 가슴에 안겨주고 가는 난 교통의경입니다. 늦은 저녁 힘든 이세상 술한잔 먹고 집에 들어 가는 어꺠가 무거운 사람들 잡아다 몇백만원 벌금 물게하는 저는 교통의경입니다. 100미터 가기도 한시간 걸리는 정체된 교차로에 배치되어 시민들의 빠른 통행을 위해 고생해도 나는 그자리에서 '강아지'여야만 합니다.. 저도.... 덥고 추운날에..목숨걸고.. 서민들 잡아다 스티커 끊고 싶지 않습니다..나이많은 어르신분들도.. 20대 초반인 저에게 벌점있으면 안된다고.. 굽신굽신.. 사정 어렵다고..굽신굽신.. 나도...스티커 끊기 싫다고... 하지만.... 저는 알고있습니다..... 단속을 해야만 하는 이유를... 당신들의 그 귀찮은 성격을 고쳐야만..... 당신들 가족이 당신을 오래볼수 있어.... 그 사소한 안전띠 하나에..사람 목숨이 얼마나 귀중해지는지.... 알아?,,,, 당신 술한잔에..행복하게 살고 잇는 다른 가족들이 한순간에 무너진다는 사실을?... 당신들 벌금문제가 아니야.. 우리는 당신들 생명과.. 행복하고..죄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목숨을 지키기 위해... 단속을 하는거라고... 그뿐만이 아니야... 데모 일어나면..우리들도 교통복을 벗어던지고..대나무 가득들어있는 진압복과 무거운 헬멧쓰고 무거운 방패하나...등에 봉하나 지어매고... 한총련..남총련.. 농민 할아버지들이 던지는 돌..병..다 맞아주고 막아주고...욕도 먹어주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간다고....언제 죽창에 눈깔하나 잃을지 모르는 그러한 전쟁터에서 살아간다고... 쓰레기 같은 교통의경도 나름대로의 자부심으로 살고있어... 당신들은 모르잖아... 당신들이 아무리 우리에게 욕을 하고 멱살잡고 칠라고해도... 우린 단속을 해야만 한다... 우린 교통의경이기에... 제발 아무것도 모르면서..편하디 편한 의경이라고 하지마... 현역들은 2년동안 훈련을 받지만.... 우리는 2년동안 전쟁을 한다.... 오늘도... 우리는... 언제 차에 깔릴지 모르는 나날에... 언제 의경하나가 죽을지 모르는 판에... 서로..미소한번 띄어주곤... 교차로로 뛰어듭니다.... 교통 의경이기에...의경입니다...7
대한민국 전의경대표 인사드립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들 돈을 갈취하는 교통의경입니다.
설 연휴 추석 연휴 할것 없이 나는 365일 국민들 세금 거둬 들이는 교통 의경입니다. 일반 시민들
은 우리를 '강아지'라고 부릅니다. 아버지뻘 어머니뻘 하루에 3, 4만원 버는그분들에게 6만원짜리
스티커를 가슴에 안겨주고 가는 난 교통의경입니다. 늦은 저녁 힘든 이세상 술한잔 먹고 집에 들어
가는 어꺠가 무거운 사람들 잡아다 몇백만원 벌금 물게하는 저는 교통의경입니다. 100미터 가기도
한시간 걸리는 정체된 교차로에 배치되어 시민들의 빠른 통행을 위해 고생해도 나는 그자리에서
'강아지'여야만 합니다..
저도....
덥고 추운날에..목숨걸고.. 서민들 잡아다 스티커 끊고 싶지 않습니다..나이많은 어르신분들도..
20대 초반인 저에게 벌점있으면 안된다고.. 굽신굽신.. 사정 어렵다고..굽신굽신..
나도...스티커 끊기 싫다고...
하지만.... 저는 알고있습니다.....
단속을 해야만 하는 이유를...
당신들의 그 귀찮은 성격을 고쳐야만..... 당신들 가족이 당신을 오래볼수 있어....
그 사소한 안전띠 하나에..사람 목숨이 얼마나 귀중해지는지....
알아?,,,, 당신 술한잔에..행복하게 살고 잇는 다른 가족들이 한순간에 무너진다는 사실을?...
당신들 벌금문제가 아니야.. 우리는 당신들 생명과.. 행복하고..죄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목숨을
지키기 위해... 단속을 하는거라고...
그뿐만이 아니야... 데모 일어나면..우리들도 교통복을 벗어던지고..대나무 가득들어있는
진압복과 무거운 헬멧쓰고 무거운 방패하나...등에 봉하나 지어매고... 한총련..남총련..
농민 할아버지들이 던지는 돌..병..다 맞아주고 막아주고...욕도 먹어주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간다고....언제 죽창에 눈깔하나 잃을지 모르는 그러한 전쟁터에서 살아간다고...
쓰레기 같은 교통의경도 나름대로의 자부심으로 살고있어...
당신들은 모르잖아... 당신들이 아무리 우리에게 욕을 하고 멱살잡고 칠라고해도...
우린 단속을 해야만 한다...
우린 교통의경이기에...
제발 아무것도 모르면서..편하디 편한 의경이라고 하지마...
현역들은 2년동안 훈련을 받지만.... 우리는 2년동안 전쟁을 한다....
오늘도... 우리는... 언제 차에 깔릴지 모르는 나날에... 언제 의경하나가 죽을지 모르는 판에...
서로..미소한번 띄어주곤... 교차로로 뛰어듭니다....
교통 의경이기에...
의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