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영어만 잘 하면 평생을 먹고 산다?

이실직고2009.02.06
조회1,571

 

한국에서 영어만 잘 하면 평생 먹고 사는데 문제없죠.

입시, 취업, 각종시험, 인기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1.대학 입시

외국인 특별전형 있습니다. 학교마다 좀 다른데; 대부분 6년 이상 부모와

외국거주 경험이 있으면 외국인 특별전형으로 합격가능 합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 연대, 고대 등 명문대도 합격 가능합니다.

아무리 외국인 특별전형 경쟁이 치열하다고 해도 정시와는 비교 하지 못 하죠;

연고대에게 잘 놀고, 클럽 잘 가고, 시원하게 옷 입는 사람들이

대부분 외국인 특별전형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문제는 돈 있는 집들은 외국에서 살다가 와서

자식들 명문대 입학을 시킬 수 있다는 점이죠 -_-

그리고 외국인 특별전형이 아니여도,

대학 입시에서 영어 특별 전형 있는 곳이 꽤 있습니다.

수능 점수 안 좋아도 영어로 면접 잘 보면 합격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수능을 본다면 외국어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죠.

 

 

2.취업 문제 없다.

원어민 정도로 영어를 한다면 취업 문제 없죠.

영어 잘 하는 사람만을 따로 뽑는 전형도 있죠.

그리고 제2외국민 전형도 있어서 외국 나가 살다 오신 분들

쏙 들어가기 쉽습니다.

얼마 전, 기사에 영어 잘 하면 연봉40% 더 받는다 라는

기사도 있었죠.

 

 

3.영어 시험 점수 문제 없다.

토익, 토플, 텝스 등등 한국의 수 많은 영어 시험 부담 없죠.

한국에서 토익, 토플 점수가 높으면 취직, 유학 등등 모든 것이

가능 합니다. 제 친구 외국에서 1년 살고 와서

토익 대충 1번 보고 990점 -_-

영어 좀 합디다? 라는 사람은 영어 시험 점수 문제가 없죠;

 

 

4.인기짱

영어 잘 하면 그냥 인기짱입니다.

외모까지 되면 그냥 뭐 연예인이죠~

제 친구가 클럽에 가서 영어로 대화를 하니

주위에 여자들이 원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클럽에서 여자 써클 만들어지기 어렵죠.

영어 잘 하면 인기 짱입니다. ㅠㅠ

한국에서는 꼭 취하면 영어로 이야기 하려는 사람들 있죠.

한국의 영어 인기를 보여주는 예이죠.

 

 

5.안 되면 학원 선생

한국에 영어 학원 넘치죠

신촌만 해도 최소한 10개 이상의 영어 학원 있습니다.

토익, 토플 영어 선생님 할 수 있고

돈도 많이 벌 수 있습니다.

또한 뭐 이것도 저것도 싫다

라고 할 때는 초급 영어회화 선생님 하면 됩니다.

거기서 대학생들이랑 좀 떠들어 주고 오면

돈을 벌 수 있죠;;

 

 

영어 공화국 한국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