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출근 해서 지금까지 일 한개도 못했습니다. 이 글 쓰고있는 지금 이순간도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구요.. 요즘 싸이 미니홈피 마니 하시져? 저역시 하고있고 제 남자칭구역시 있구여.. 남자칭구가 장난으로 얼마전 성형수술한 여동생 사진을 성형전 성형후 이렇게 올려나뜨라구여. 근데 그미니홈피 보는사람 3명이나 될까~ 하튼 아는사람 거의 없습니다. 일촌 고작 3명뿐인... 저 역시 그렇기에 그 성형전 사진이 너무 이상한 사진을 올려났길래 성형유무를 떠나서 그사진이 넘 잼있는 사진이라 리플에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썻죠.. 그리구 제 인라인이 남자칭구네 집에 있는데 그 여동생 저한테 한번도 물어본적없고 지멋대로 제 인라인 타드라구여.. 허락없이 타는것도 짜증나는데 저 그거 비싸게 주고산건대 완전 흠집내논게 장난 아니드라구여 제 인라인 신고찍은 사진밑에다 제가 "내인란 우리집에 둘래..담에 나 만날때가져와" 이렇게 썻어여. 근데 남자칭구 여동생이 어떻게 남자칭구 미니홈피를 알게됐나봐요. 어제 밤에 남자칭구랑 통화하는데 옆에서 왜 이런사진 올렸냐고 소리소리 지르더군여. 그래서 남자칭구가..알아따 삭제할께 해뜨니..되레 삭제하지말래네요. 쟤가 왜저러나~ 그냥 그러고 넘겼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제홈피보고 남친 홈피보다 저 기절하는줄 알았어여.. 제가 ㅋㅋㅋㅋㅋㅋㅋ쓴 리플 밑으로 그동생이랑 그 동생 친구들 3~4명이서 저를 아주 병신을 만들어 났더라구여. 지낯짝은 생각도 안하고 사람 비웃는다는둥~ 그 친구란 년은 낯짝보고 깜짝놀래따..용기도 대단하셔~ 화장을 떡칠했네.. ㅇㅇ야~ 니가 손좀봐줘야겠다~ 이런 등등등~ 그 인란 리플밑에는 그 동생이란 년이 놀고들있네~ 그 친구란 년들은 야 치사하다 신지마..내가 하나사쭐께~ 얼마 하지도 않는거 내가하나사주께~인간이 받았음 베풀줄도알아야지~등등등 아주 난리가 났드라구여~ 그렇게 화가나고 기분이 상했으면 저한테 전화를 해서 이러이러해서 내가 기분안조타.. 그럼 제가 나뿐뜻은없었다 기분나빴다면 미안하다..이런식으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 아닌가요~ 왜 저한텐 말한마디 안하면서 제가 볼거 뻔히알면서 지 칭구들이랑 이딴 유치한 짓을 한걸까요~ 저 담주면 상견례합니다. 우리 결혼 기정사실화된거고.. 그럼 전 올케될 사람입니다..시누이될 싸가지 24살입니다..어린나이아니잖아요~ 도대체 제가 멀 어찌해야될지 막막해요. 너무 화가나서 남자칭구한테 저나해뜨니 사진이랑 리플들 다 삭제했더라구여. 이정도까지면 어차피 한 가족될사람 낯 붉히고 싶지않아 넘어가려했습니다. 삭제하고나서 다시 남자칭구홈피통해 그 동생년 홈피봐뜨니 그 같이 리플남겼던 친구들이랑 아주 난리났더라구여~ 친구란 년들은 야~지금 다시보니깐 다 삭제했더라..진작그랬어야지~ 미친년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려~ 내성격 몰랐던거지~ 불쌍한것~ 이런식으루 지들끼리 저하나 미친애 만들어 놨더라구여~ 정말 그 많은 리플들 차마 생각도 하기싫어 일부만 썻어요.. 저 정말 이런 시누이랑 가족될 자신없네요..그치만 제 3자때문에 남자칭구랑 이제와서 결혼 포기하는건 우리부모님한테나 우리 친척들한테 말도 안되는 얘기구여. 저 시누이될 싸가지.. 저 첨볼때부터 그러더군여..남자친구네 집에 세번쯤 갔을때였나.. 그동안 인사한번 안하더니..그날은 그러더군요~ 자주오시네~~ 저 그뒤로 왠만하면 안마주치려고 왠만하면 서로 기분 안상하게하려고 노력했어요. 생일날 선물사줘도 고맙단 말 한마디 못들었고.. 지 남자칭구랑 놀라간다고 도시락싸면서 부엌 엉망으로 만들어논거 그냥 제가 다 치웠구여.. 일욜날 남자칭구네 놀러가서 남자칭구밥해주면서 동생 밥도 여러번 챙겨줬지만 잘먹겠다는말 한번 못들어봤어여..그래도 저 설거지까지 다했습니다. 근데 그 동생은 지 칭구들이랑 홈피상에서 진짜 짜증나 어떠케 없애버리지~ 그 친구란 년들 저 한번도 본적없으면서 미친년 짜증나는년 그러고 있더라구여.. 저 정말 어찌해야되져? 앞으로 평생 저런 애 어떻게 보고살져? 결혼 안해도 저정돈대~ 결혼하면 저 완전 죽어살아야되나여? 결혼하신 시누이 있는 선배분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죽여버리고싶은 예비시누이
저 오늘 출근 해서 지금까지 일 한개도 못했습니다.
이 글 쓰고있는 지금 이순간도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구요..
요즘 싸이 미니홈피 마니 하시져?
저역시 하고있고 제 남자칭구역시 있구여..
남자칭구가 장난으로 얼마전 성형수술한 여동생 사진을 성형전 성형후 이렇게 올려나뜨라구여.
근데 그미니홈피 보는사람 3명이나 될까~ 하튼 아는사람 거의 없습니다. 일촌 고작 3명뿐인...
저 역시 그렇기에 그 성형전 사진이 너무 이상한 사진을 올려났길래
성형유무를 떠나서 그사진이 넘 잼있는 사진이라 리플에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썻죠..
그리구 제 인라인이 남자칭구네 집에 있는데 그 여동생 저한테 한번도 물어본적없고
지멋대로 제 인라인 타드라구여..
허락없이 타는것도 짜증나는데 저 그거 비싸게 주고산건대 완전 흠집내논게 장난 아니드라구여
제 인라인 신고찍은 사진밑에다 제가 "내인란 우리집에 둘래..담에 나 만날때가져와" 이렇게 썻어여.
근데 남자칭구 여동생이 어떻게 남자칭구 미니홈피를 알게됐나봐요.
어제 밤에 남자칭구랑 통화하는데 옆에서 왜 이런사진 올렸냐고 소리소리 지르더군여.
그래서 남자칭구가..알아따 삭제할께 해뜨니..되레 삭제하지말래네요.
쟤가 왜저러나~ 그냥 그러고 넘겼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제홈피보고 남친 홈피보다 저 기절하는줄 알았어여..
제가 ㅋㅋㅋㅋㅋㅋㅋ쓴 리플 밑으로 그동생이랑 그 동생 친구들 3~4명이서
저를 아주 병신을 만들어 났더라구여.
지낯짝은 생각도 안하고 사람 비웃는다는둥~ 그 친구란 년은 낯짝보고 깜짝놀래따..용기도 대단하셔~
화장을 떡칠했네.. ㅇㅇ야~ 니가 손좀봐줘야겠다~ 이런 등등등~
그 인란 리플밑에는 그 동생이란 년이 놀고들있네~
그 친구란 년들은 야 치사하다 신지마..내가 하나사쭐께~ 얼마 하지도 않는거 내가하나사주께~인간이 받았음 베풀줄도알아야지~등등등 아주 난리가 났드라구여~
그렇게 화가나고 기분이 상했으면 저한테 전화를 해서 이러이러해서 내가 기분안조타..
그럼 제가 나뿐뜻은없었다 기분나빴다면 미안하다..이런식으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 아닌가요~
왜 저한텐 말한마디 안하면서 제가 볼거 뻔히알면서 지 칭구들이랑 이딴 유치한 짓을 한걸까요~
저 담주면 상견례합니다. 우리 결혼 기정사실화된거고..
그럼 전 올케될 사람입니다..시누이될 싸가지 24살입니다..어린나이아니잖아요~
도대체 제가 멀 어찌해야될지 막막해요.
너무 화가나서 남자칭구한테 저나해뜨니 사진이랑 리플들 다 삭제했더라구여.
이정도까지면 어차피 한 가족될사람 낯 붉히고 싶지않아 넘어가려했습니다.
삭제하고나서 다시 남자칭구홈피통해 그 동생년 홈피봐뜨니
그 같이 리플남겼던 친구들이랑 아주 난리났더라구여~
친구란 년들은 야~지금 다시보니깐 다 삭제했더라..진작그랬어야지~
미친년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려~ 내성격 몰랐던거지~ 불쌍한것~
이런식으루 지들끼리 저하나 미친애 만들어 놨더라구여~
정말 그 많은 리플들 차마 생각도 하기싫어 일부만 썻어요..
저 정말 이런 시누이랑 가족될 자신없네요..그치만 제 3자때문에 남자칭구랑 이제와서 결혼 포기하는건
우리부모님한테나 우리 친척들한테 말도 안되는 얘기구여.
저 시누이될 싸가지..
저 첨볼때부터 그러더군여..남자친구네 집에 세번쯤 갔을때였나..
그동안 인사한번 안하더니..그날은 그러더군요~ 자주오시네~~
저 그뒤로 왠만하면 안마주치려고 왠만하면 서로 기분 안상하게하려고 노력했어요.
생일날 선물사줘도 고맙단 말 한마디 못들었고..
지 남자칭구랑 놀라간다고 도시락싸면서 부엌 엉망으로 만들어논거 그냥 제가 다 치웠구여..
일욜날 남자칭구네 놀러가서 남자칭구밥해주면서 동생 밥도 여러번 챙겨줬지만
잘먹겠다는말 한번 못들어봤어여..그래도 저 설거지까지 다했습니다.
근데 그 동생은 지 칭구들이랑 홈피상에서 진짜 짜증나 어떠케 없애버리지~
그 친구란 년들 저 한번도 본적없으면서 미친년 짜증나는년 그러고 있더라구여..
저 정말 어찌해야되져? 앞으로 평생 저런 애 어떻게 보고살져?
결혼 안해도 저정돈대~ 결혼하면 저 완전 죽어살아야되나여?
결혼하신 시누이 있는 선배분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