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이 지나서 소장님이 부르셨다 난 설계사무소 다닌다. 졸업하구 그해 입사한 회사 경력은 횟수 5년차지만 할줄아는거 없다 계획한번 잡아보지 못했다. 난 쫄아서 앞에 가만히 앉어 있었다. 우리 회사 사정은 안좋다. 저번달은 월급을 간신히 맞추었고 작년엔 허가2건 했다. 지금도 일이 별루 없어서 허드렛일을 한다. 소장님이 선배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직원뽑는다구 갈생각 없냐구 한다. 안가두 됀다했다. 그냥 의견만 물어보는거라고 소장님은 날 그래두 아껴준다. 결혼해도 절대로 그만두지 말라하고 일하랬다. 자기가 끝까지 댈구 있는다구 했다. 근데 여기서는 내 실력이 당춰늘지 않는다.(일이 없어서 내차지 까지 않온다) 근데 그곳에는 널리고 깔렸다 한다. 작년만 해두 허가를 40건 이상 했단다.(헉 20배다) 이 직장 월급불안한거 와 내실력이 당춰늘수 없는 여건 빼곤 아참 박봉도 월100 이상아무겄두 없다 하지만 격주휴무에 점심 먹여주고 우리집하구 한동네다. 글구 그냥 그냥 다닐만하다. 몇달전부터 옮길수 있음 옮겨야지 라구 생각했다. 그회사는 실력을 늘릴수 있는 기회도 많다구 한다. 월급안나올 걱정도 없다고 한다. 옮기면 월급도 좀오르겠지 근데 사람맘이 너무 간사하다. 막상 옮길 기회가 오자 늘지 않은 실력에 겁이 나고 격주휴무도 않하겠지 정들었던 회사를 떠나는 것두 아쉽다. 그래도 걱정을 극복하고 옮겨야 겠지 그게 더나은 길이 겠지 하는 생각을 한다. 내일은 말을 할까 회사 옮긴다고..........
5년 다닌 회사 바이바이
점심이 지나서
소장님이 부르셨다
난 설계사무소 다닌다.
졸업하구 그해 입사한 회사
경력은 횟수 5년차지만 할줄아는거 없다
계획한번 잡아보지 못했다.
난 쫄아서 앞에 가만히 앉어 있었다.
우리 회사 사정은 안좋다.
저번달은 월급을 간신히 맞추었고
작년엔 허가2건 했다.
지금도 일이 별루 없어서 허드렛일을 한다.
소장님이 선배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직원뽑는다구
갈생각 없냐구 한다. 안가두 됀다했다. 그냥 의견만 물어보는거라고
소장님은 날 그래두 아껴준다.
결혼해도 절대로 그만두지 말라하고 일하랬다. 자기가 끝까지 댈구 있는다구 했다.
근데 여기서는 내 실력이 당춰늘지 않는다.(일이 없어서 내차지 까지 않온다)
근데 그곳에는 널리고 깔렸다 한다.
작년만 해두 허가를 40건 이상 했단다.(헉 20배다)
이 직장 월급불안한거 와 내실력이 당춰늘수 없는 여건 빼곤 아참 박봉도 월100 이상아무겄두 없다
하지만 격주휴무에 점심 먹여주고 우리집하구 한동네다. 글구 그냥 그냥 다닐만하다.
몇달전부터 옮길수 있음 옮겨야지 라구 생각했다.
그회사는 실력을 늘릴수 있는 기회도 많다구 한다. 월급안나올 걱정도 없다고 한다.
옮기면 월급도 좀오르겠지
근데 사람맘이 너무 간사하다.
막상 옮길 기회가 오자 늘지 않은 실력에 겁이 나고 격주휴무도 않하겠지
정들었던 회사를 떠나는 것두 아쉽다.
그래도 걱정을 극복하고 옮겨야 겠지
그게 더나은 길이 겠지 하는 생각을 한다.
내일은 말을 할까
회사 옮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