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일단 21살남자구요 이일은 고등학교친구랑있었던 일이에요 어제있었던 일입니다. 어제 모처럼 고등학교 친구 1명이랑 피씨방을갔어요 가서 겜할게없어서 겟앰이랑 스타를 했어요 그렇게 피시를 2~3시간정도하고 집에갈려고 계산을하는데 제가 돈이없어서 친구가 피방비를 계산하는 동안 전 옆에 커피자판기가 있길래 커피를 한잔 뽑앗습니다.... 공짜구요 그 커피를 뽑아들고 계산도다했겠다 나갈려하는데 갑자기 친구가 자기는 왜 안뽑아주냐면서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그러면서 갑자기 혼자나가더니 혼자막 걸어가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저 : "야 잠깐만, 일로와봐. 왜 그러는데?" 친구 : "치사하게 혼자만 뽑아마시냐? 그러고도 친구냐?" 저 : "니가 뽑아 마시면되잖아" 친구 : "좀 뽑아주면 안되?" 저 : "아 난 바로옆에있고 먹고싶으면 니가뽑아마실줄알았지. 또 뽑앗다가 니가안마시면어떡해" 친구 : "그럼 물어보지도 않냐?" 저 : "그런걸 뭘 물어봐" 친구 : "이래서 우린 틀리다니까." <---- 이러더니 버스정류장으로 혼자걸어가더군요 그래서 제가 조카크게 소리질렀죠 저 : "뭐 그딴거같고 지x이야!! 병x" 저도 뒤따라가다가 너무 화가나서 반대편으로 걸었습니다. 무슨 연인도 아니고 ...웃기네요 넌 손이없냐 발이없냐? 그냥 마음같아선 욕이라도 하고싶은데 마음넓은제가참아야죠 좀 어이가없네요 저만이런건가요 저도 원래 피시방에서 커피나뽑아마실때 너도 커피마실래? 이런식으로물어보거든요 근데 자판기가 바로옆에있었잖습니까 그런것도 물어봐야하나요? 불편한사이도아니고 친한사인데 제생각으로는 그냥 마시고싶으면 바로옆에있으니까 마시겠지. 라고 생각했던거구요 아니면 "나는 안뽑아주냐?" 뭐 이런식으로 말하면되지 그렇게까지 화낼 필요는 없는것같습니다. 피시방비갖고머라할까봐그러는데 피시방비야 친구가 돈이없으면 친구가 낼수있는거고 쪼잔하게굴지않고 다음에 내가쏠게 이러고 다음에 쏘면되는거지않습니까? 또 나가기전에 분명 돈없다고 말햇고요 전 원래 하는것도 분명히하고 쪼잔하게 굴지않습니다 사줄땐 그냥 돈여유있으면 사주고요 그리 큰돈이아닌이상 먹을거나 그런거는 각자내던지 돈여유잇는 넘이 사주는게낫다고 생각합니다. 이 친구가 원래 의리를 좀 많이챙기는 편인데 이건 좀 진짜 아닌듯하네요... 고등학교때부터 잘삐지고 자기맘대로 행동하는것 , 그런것까지도 "아 얘는 그냥 이런애야" 하고 이해하고 이아이한테제가 다 맞춰주고 화는 내지않고 이렇게 친구관계를 유지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너무심해서 이번에 터졌네요 ... 그일이있고나서 겟앰 들어가니깐 욕이있더군요... 너같은걸친구로둔내가 한심하다고.. 전 그래도 참고또참아서 내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네이트온 쪽지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젠 제가 너무 힘드네요 아직은 정신이 성숙하지 못한것같습니다솔직히말해서 아 ... 제가 그릇이 작아서 하늘이 이친구와 연을맺어줬다는 생각이드네요 다 제잘못이죠 그냥 이상황이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ㅠㅠ 아 그냥 들고있던 커피 얼굴에부어버릴걸 약간 후회가되네요 내 참 어이가없어서 정말 돌i같네요 세상엔 참 별에별사람들이 다있나 봅니다.1
커피한잔때문에 절교하게된 어이없는 친구......
음 전일단 21살남자구요
이일은 고등학교친구랑있었던 일이에요
어제있었던 일입니다.
어제 모처럼 고등학교 친구 1명이랑 피씨방을갔어요
가서 겜할게없어서
겟앰이랑 스타를 했어요
그렇게 피시를 2~3시간정도하고
집에갈려고 계산을하는데 제가 돈이없어서 친구가 피방비를
계산하는 동안 전 옆에 커피자판기가 있길래
커피를 한잔 뽑앗습니다.... 공짜구요
그 커피를 뽑아들고 계산도다했겠다 나갈려하는데
갑자기 친구가 자기는 왜 안뽑아주냐면서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그러면서 갑자기 혼자나가더니 혼자막 걸어가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저 : "야 잠깐만, 일로와봐. 왜 그러는데?"
친구 : "치사하게 혼자만 뽑아마시냐? 그러고도 친구냐?"
저 : "니가 뽑아 마시면되잖아"
친구 : "좀 뽑아주면 안되?"
저 : "아 난 바로옆에있고 먹고싶으면 니가뽑아마실줄알았지. 또 뽑앗다가 니가안마시면어떡해"
친구 : "그럼 물어보지도 않냐?"
저 : "그런걸 뭘 물어봐"
친구 : "이래서 우린 틀리다니까." <---- 이러더니 버스정류장으로 혼자걸어가더군요
그래서 제가 조카크게 소리질렀죠
저 : "뭐 그딴거같고 지x이야!! 병x"
저도 뒤따라가다가 너무 화가나서 반대편으로 걸었습니다.
무슨 연인도 아니고 ...웃기네요
넌 손이없냐 발이없냐?
그냥 마음같아선 욕이라도 하고싶은데 마음넓은제가참아야죠
좀 어이가없네요 저만이런건가요
저도 원래 피시방에서 커피나뽑아마실때 너도 커피마실래? 이런식으로물어보거든요
근데 자판기가 바로옆에있었잖습니까
그런것도 물어봐야하나요? 불편한사이도아니고 친한사인데
제생각으로는 그냥 마시고싶으면 바로옆에있으니까 마시겠지. 라고 생각했던거구요
아니면 "나는 안뽑아주냐?" 뭐 이런식으로 말하면되지 그렇게까지
화낼 필요는 없는것같습니다.
피시방비갖고머라할까봐그러는데 피시방비야 친구가 돈이없으면
친구가 낼수있는거고 쪼잔하게굴지않고
다음에 내가쏠게 이러고 다음에 쏘면되는거지않습니까?
또 나가기전에 분명 돈없다고 말햇고요
전 원래 하는것도 분명히하고 쪼잔하게 굴지않습니다
사줄땐 그냥 돈여유있으면 사주고요
그리 큰돈이아닌이상 먹을거나 그런거는 각자내던지
돈여유잇는 넘이 사주는게낫다고 생각합니다.
이 친구가 원래 의리를 좀 많이챙기는 편인데 이건 좀 진짜 아닌듯하네요...
고등학교때부터 잘삐지고 자기맘대로 행동하는것 , 그런것까지도
"아 얘는 그냥 이런애야" 하고 이해하고 이아이한테제가
다 맞춰주고 화는 내지않고 이렇게 친구관계를 유지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너무심해서 이번에 터졌네요 ...
그일이있고나서 겟앰 들어가니깐 욕이있더군요... 너같은걸친구로둔내가 한심하다고..
전 그래도 참고또참아서
내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네이트온 쪽지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젠 제가 너무 힘드네요 아직은 정신이 성숙하지 못한것같습니다솔직히말해서
아 ... 제가 그릇이 작아서
하늘이 이친구와 연을맺어줬다는 생각이드네요
다 제잘못이죠 그냥 이상황이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ㅠㅠ
아 그냥 들고있던 커피 얼굴에부어버릴걸
약간 후회가되네요
내 참 어이가없어서
정말 돌i같네요
세상엔 참 별에별사람들이 다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