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비교대상이 아닌 본질적으로 다른 문제인데도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군요. 한 이야기 또하는 형국이니 이전의 제 글 천천히 읽어보세요.
김대중 정부의 불법 대북자금 송금 이야기를 하셨군요. 그리고 그 후신이 노통이니 둘다 똑같다고 도매금으로 넘기셨네요. 덧붙여 그런 지도자들 아래서 그들의 정책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마치 이 나라를 붉은색으로 뒤덮으려는 불순분자들로 단정지어버리는군요.
자. 그럼 총선전 휴전선에서 북한군에게 총쏴서 안보 불안을 조성해달라 요청한 한나라당의 전신인 신한국당은 뭐죠?. 국가 안보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국정원의 예산을 일개당의 선거자금으로 유용한 신한국당은 뭐죠?. 그들이야말로 진짜 북한과 통하는것이 있으니 총질하라는 요청까지 할 수 있었던거 아닙니까?. 그들이야말로 진짜 빨갱이들 아닙니까?. 국민들이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이 나라를 통째로 붉게 물들이려는 빨갱이들은 김대중, 노무현이 아닌 권력의 칼자루를 잡고있는 그들 아닐까요?. 분명합니다. 멀쩡한 김대중, 노무현을 좌익으로 몰아서 자신들의 불순한 의도를 감추려는게 분명합니다. 억지 부리니 재미가 쏠쏠하네...
혹시 조선에서 놀러왔습니까?. 제발 색깔논쟁 그만합시다. 당신들이 생각하는것처럼 이 나라 국민들 바보아닙니다. 당신들이 주장하는 소수의 좌익들이 어떤 사탕발림을 하여도, 실패한 이론과 사상과 체제임을 알면서 혹해서 따라나설 국민들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 바보 아니니까요. 걸핏하면 북한이 이 나라를 전쟁의 수렁으로 몰아넣을거라 말하는데 멍청한 생각 그만하십시요. 전 북한과 우리가 전쟁난다 말하는 사람들 진짜진짜 멍청하게 생각합니다. 숫제 대가리 폼으로 달고다닌다 생각합니다.
긴 이야기 한번하죠. 악과 깡으로 전쟁하는 시대 지났습니다. 북한 해군의 로미오 3척이 우리 209함 1척과 싸울때 로미오는 자체 소음때문에 209가 발사한 탐신음조차 탐지못합니다. 그 상태에서 로미오 3척은 209가 차례로 발사한 어뢰에맞아 심연으로 가라앉고 있습니다. 북한의 T-62와 우리 육군의 K-1이 싸워요. T-62가 K-1 돌맹이로 맞춰야지하고 제자리에서 뛰어가는 K-1 한눈감고 이악물고 조준하는 사이에 K-1은 달려가면서 정확이 때려버립니다. 어쩌다 T-62가 던진 돌맹이에 K-1의 포신이 맞아도 복합초밤은 가볍게 튕겨버립니다. 싸움이 않됩니다. 북한의 미그-23과 우리 팰콘이 싸워요. 쉽게 설명드리죠. 구형 각그랜져와 마티즈가 골목에서 유턴을해요. 누가 더 빨리 돌까요?. 도그 파이팅에선 어떤놈이 최단거리에서 선회해 적기의 꼬리를 잡느냐에따라 승패가 결정됩니다. 미그의 회전반경을 그랜져에 비교한다면 팰콘의 회전반경은 마티즙니다. 과거 중동전때 시리아 공군과 이스라엘 공군의 공중전에서 56:1이란 경이적 기록이 있었던거 아십니까?. 아마 북한공군과 우리 공군이 지금 싸운다면 그 기록이 경신될지도 모릅니다. 뭐 주먹 한방 날릴 힘이라도 있어야 싸움을걸죠.
각설하고 극소수 좌익의 주장에 동조할 어리석은 국민도 없을뿐더러, 설사 그들과 전쟁이 벌어져도 승패는 명약관화합니다. 그리고 6자회담때 북한이 늘상 주장하던게 뭡니까?. 체제보장과 불가침입니다. 김정일이 멍청이가 아니라면 제 무덤 팔리가 없습니다. 보수, 친서방 성향의 영국 국제 전략문제 연구소가 말했죠. 군사면에서 북한은 더 이상 남한의 적수가 아니라고. 북한도 우리와의 군비경쟁을 포기한지 오래고, 우리 역시 북한을 더 이상 적으로 생각치 않습니다. 북한을 적으로 생각한다면 KDX-2,3, FX, KHX, T-5개발같은 사업에 돈지랄 떨지않았겠죠.
그리고 금번 탄핵반대 촛불시위를 소수 좌익들의 농간에 부화뇌동한다는 식으로 폄하하지 마십시요.
금번 촛불시위는 국민들이 20 여년간 아스팔트 위에서 피흘리며 쌓아오고 전진해온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수구기득권에대한 저항입니다.
거대자본과 기존의 정치세력으로부터 자유로운 대통령이 구태한 정치를 개혁하고 고인채로 썩어가는 나라를 흐르게 하려는데 위기감을 느낀 수구세력의 준동에대한 시민들의 저항입니다. 조국과 민족을위해 자신들의 자리를 내놓는 용단은 커녕, 그 자리를 지키기위해 민의를 무시하고 시민들이 만들어놓은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수구세력에대한 저항이자 응징입니다. 일제때는 침략국에 조국과 민족팔아 권력에 빌붙었고, 해방후엔 민주투사로 변신해 빨갱이 잡아들여 권력에 빌붙었고, 군부독재땐 투철한 반공정신으로 무장해 멀쩡한 학생들 빨갱이로 몰아서 권력에 빌붙었는데, 개혁의 물결에 그 더러운 자리를 빼앗기지 않으려 발악하는 수구세력에대한 저항입니다.
전 이번 탄핵을 이 악물고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아울러 이라크 파병도 이 악물고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의 주장처럼 불순한 사상에 혹해서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바보도 아닙니다. 양아치 김정일도 이 악물리게 경멸하니까요. 자유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젊은이고 제가 지지하는 자유 민주주의의 수호와 발전을위해, 발전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그 시계를 올바로 돌리려할뿐입니다. 촛불들고 거리에 서서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수구세력의 준동에 맞서고싶지만 걷지못하는 환자인지라 키보드만 두들기고 있습니다.
구분합니다. 아울러 본질적 문제도 충분히 생각합니다.
애초에 비교대상이 아닌 본질적으로 다른 문제인데도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군요. 한 이야기 또하는 형국이니 이전의 제 글 천천히 읽어보세요.
김대중 정부의 불법 대북자금 송금 이야기를 하셨군요. 그리고 그 후신이 노통이니 둘다 똑같다고 도매금으로 넘기셨네요. 덧붙여 그런 지도자들 아래서 그들의 정책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마치 이 나라를 붉은색으로 뒤덮으려는 불순분자들로 단정지어버리는군요.
자. 그럼 총선전 휴전선에서 북한군에게 총쏴서 안보 불안을 조성해달라 요청한 한나라당의 전신인 신한국당은 뭐죠?. 국가 안보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국정원의 예산을 일개당의 선거자금으로 유용한 신한국당은 뭐죠?. 그들이야말로 진짜 북한과 통하는것이 있으니 총질하라는 요청까지 할 수 있었던거 아닙니까?. 그들이야말로 진짜 빨갱이들 아닙니까?. 국민들이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이 나라를 통째로 붉게 물들이려는 빨갱이들은 김대중, 노무현이 아닌 권력의 칼자루를 잡고있는 그들 아닐까요?. 분명합니다. 멀쩡한 김대중, 노무현을 좌익으로 몰아서 자신들의 불순한 의도를 감추려는게 분명합니다. 억지 부리니 재미가 쏠쏠하네...
혹시 조선에서 놀러왔습니까?. 제발 색깔논쟁 그만합시다. 당신들이 생각하는것처럼 이 나라 국민들 바보아닙니다. 당신들이 주장하는 소수의 좌익들이 어떤 사탕발림을 하여도, 실패한 이론과 사상과 체제임을 알면서 혹해서 따라나설 국민들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 바보 아니니까요. 걸핏하면 북한이 이 나라를 전쟁의 수렁으로 몰아넣을거라 말하는데 멍청한 생각 그만하십시요. 전 북한과 우리가 전쟁난다 말하는 사람들 진짜진짜 멍청하게 생각합니다. 숫제 대가리 폼으로 달고다닌다 생각합니다.
긴 이야기 한번하죠. 악과 깡으로 전쟁하는 시대 지났습니다. 북한 해군의 로미오 3척이 우리 209함 1척과 싸울때 로미오는 자체 소음때문에 209가 발사한 탐신음조차 탐지못합니다. 그 상태에서 로미오 3척은 209가 차례로 발사한 어뢰에맞아 심연으로 가라앉고 있습니다. 북한의 T-62와 우리 육군의 K-1이 싸워요. T-62가 K-1 돌맹이로 맞춰야지하고 제자리에서 뛰어가는 K-1 한눈감고 이악물고 조준하는 사이에 K-1은 달려가면서 정확이 때려버립니다. 어쩌다 T-62가 던진 돌맹이에 K-1의 포신이 맞아도 복합초밤은 가볍게 튕겨버립니다. 싸움이 않됩니다. 북한의 미그-23과 우리 팰콘이 싸워요. 쉽게 설명드리죠. 구형 각그랜져와 마티즈가 골목에서 유턴을해요. 누가 더 빨리 돌까요?. 도그 파이팅에선 어떤놈이 최단거리에서 선회해 적기의 꼬리를 잡느냐에따라 승패가 결정됩니다. 미그의 회전반경을 그랜져에 비교한다면 팰콘의 회전반경은 마티즙니다. 과거 중동전때 시리아 공군과 이스라엘 공군의 공중전에서 56:1이란 경이적 기록이 있었던거 아십니까?. 아마 북한공군과 우리 공군이 지금 싸운다면 그 기록이 경신될지도 모릅니다. 뭐 주먹 한방 날릴 힘이라도 있어야 싸움을걸죠.
각설하고 극소수 좌익의 주장에 동조할 어리석은 국민도 없을뿐더러, 설사 그들과 전쟁이 벌어져도 승패는 명약관화합니다. 그리고 6자회담때 북한이 늘상 주장하던게 뭡니까?. 체제보장과 불가침입니다. 김정일이 멍청이가 아니라면 제 무덤 팔리가 없습니다. 보수, 친서방 성향의 영국 국제 전략문제 연구소가 말했죠. 군사면에서 북한은 더 이상 남한의 적수가 아니라고. 북한도 우리와의 군비경쟁을 포기한지 오래고, 우리 역시 북한을 더 이상 적으로 생각치 않습니다. 북한을 적으로 생각한다면 KDX-2,3, FX, KHX, T-5개발같은 사업에 돈지랄 떨지않았겠죠.
그리고 금번 탄핵반대 촛불시위를 소수 좌익들의 농간에 부화뇌동한다는 식으로 폄하하지 마십시요.
금번 촛불시위는 국민들이 20 여년간 아스팔트 위에서 피흘리며 쌓아오고 전진해온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수구기득권에대한 저항입니다.
거대자본과 기존의 정치세력으로부터 자유로운 대통령이 구태한 정치를 개혁하고 고인채로 썩어가는 나라를 흐르게 하려는데 위기감을 느낀 수구세력의 준동에대한 시민들의 저항입니다. 조국과 민족을위해 자신들의 자리를 내놓는 용단은 커녕, 그 자리를 지키기위해 민의를 무시하고 시민들이 만들어놓은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수구세력에대한 저항이자 응징입니다. 일제때는 침략국에 조국과 민족팔아 권력에 빌붙었고, 해방후엔 민주투사로 변신해 빨갱이 잡아들여 권력에 빌붙었고, 군부독재땐 투철한 반공정신으로 무장해 멀쩡한 학생들 빨갱이로 몰아서 권력에 빌붙었는데, 개혁의 물결에 그 더러운 자리를 빼앗기지 않으려 발악하는 수구세력에대한 저항입니다.
걸핏하면 색깔논쟁, 이념논쟁으로 몰고가는 작태는 그만둡시다. 50년 넘게 써먹고도 지겹지 않습니까?.
전 이번 탄핵을 이 악물고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아울러 이라크 파병도 이 악물고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의 주장처럼 불순한 사상에 혹해서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바보도 아닙니다. 양아치 김정일도 이 악물리게 경멸하니까요. 자유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젊은이고 제가 지지하는 자유 민주주의의 수호와 발전을위해, 발전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그 시계를 올바로 돌리려할뿐입니다. 촛불들고 거리에 서서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수구세력의 준동에 맞서고싶지만 걷지못하는 환자인지라 키보드만 두들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