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억울한 사연을 알립니다.

억울한사연2009.02.07
조회867

경고

※일단 보기전에 이글은 절대 재밌는 글이 아닙니다.

 

실례가 되는지 알지만 이렇게 글을 올려요..
이런 억울한 사연을 알려 다른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가족은 아는 분의 집에 세를들어 살게 되었습니다
사이가좋은줄 알았던 그분집주인 부부는 사실 사이가 완전틀어진
상태였습니다. 그후 같이 밥도 먹고 와서 밥을달라면  밥도 차려주고 했습니다 가끔 빨래도 억지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걸로 집에 찾아와 그  주인집 아주머니는 와서
화를내고 그랬습니다. 우리 때문에 사이가더욱 틀어지고 한다고 그리고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을
집에 들인다고 욕을하고 화를냈습니다. 그후
뒷방을 또 얻어 장애가 있으신 90세 할머니와 같이 지냈는데
그방에 자기가 싫어 하는 사람들 들이고 재운다고
저녁 10시 11시에 찾아와 문을 두두리고 방문을열고
확인을 매일하고 찾아왔습니다. 더욱 황당한것은 열쇠로 그뒷방
문을 장그고 아침에 열어줬다는 사실입니다. 어느날은  문자로 방빼라 문자를보내고 계속 보내고 사과를 하면 살게끔 해준다고

하더군요 욱한 나머지 나간다고했더니 다음날 말도없이 방을 부동산에 내놓아 사람이 집을 보려 왔더군요
그로인해 그 주인집부부는  싸우게 되었는데 그탓을 우리탓으로
돌리고 했습니다. 그리고 화가난 나머지 방을 빼겠다고했습니다
그리고 6개월도 되지 않아서 주인집의 악행으로 집을 쫒겨나다시피 이사를 갔습니다
그집  딸들이 반말도 했습니다. 더욱 어이가 없는것은 집주인 딸들이먼저 안면몰수하고해서 같인 했더니
인사도하지 않고 그런다고 와서 따지더군요 이사가는 곳도 말하지 않는다며 따지며 자기땅이니 이길로 다니지 말라고 화를내더군요
이사갈때도 바로 가까이  윗집으로 간다고
이사비용을 주지 않고 인부 3명을 불러서 왔는데도 20만원주고 옆에 있던 인부들이 더욱 화를 내더군요  거기다가 방세도 매달
주었는데 3개월치나 주지 않았다고 이사갈때 그이야기를 하고
만약 그랬으면 매달 전기세는 안주면 받으러 왔는데 방세는 돈이 더큰건데
받으러 오지 않았다는게 더 이상하고 또 다른 사건은 큰 진돗개한테
물렸는데 그주인 형님이 알아서 합의해준다고 큰소리로 해주더니 해결하지도 못하고 그래서 어떻게된거냐고 해결해달라고
했더니 전화연락도 받지않고 묵묵부답 모른척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소송까지 가게되었구요
이사갈때도 500만원짜시 월세방의 수수료[?]  그것도 7만5천원이라며 다합쳐 30만원도체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이러더군요 이것도 생각해서 준거라면서.. 교회 권사라는 사람이 밤12시에는 당장 이사가라며 온가족이 그러더군요
집주인 형님에게 말하니 자기는 아무것도 모르니 모른다고하더군요 이런 억울한 사연이 어디 있겠습니까 ?
알고 보았더니 전에 살던 사람들도 싸우고 나갔다더군요 교회 권사라는 분이 없는 사람한테 이렇게 모질게 하고 같이 10년넘게
알던 사이인데 한순간에 이렇게 돌변하니 너무 화가나네요 결국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 집에 재우고 집주인 형님 밥해주고 했던것이
쫒겨난 이유였습니다. 온동네 사람들이 치를 떨며 그집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이사를 왔던 우리 가족들만 피해를 봤습니다  그리고 계약기간을 2년으로 했는데 1년도 채 살기전에 쫒겨났는데 이런 억울한일이 어디있겠습니까 ?

여러분들이 이 억울한 사연을 알아주셨으면 하구요 위로해주시구요

 

- 이런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써서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drm1

지금은 돈좀 벌어보려고 애쓰고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