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를 상쾌한 마음으로 뜯어주었습니다.(유통기한도 지나지 않은햄)칼질을 하는데 아니 이게 왠 마른하늘에 날벼락??????? 곰팡이가 있는 것 입니다 햄에...처음에는 한개만 있는 줄 알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보니까 더 있더군요..솔직히 햄을 그 전에 뜯었다면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햄을 처음 뜯었습니다. 냉장고 신선실에 보관도 잘했구요.
살펴보니 방부제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상해서 햄을 먹지 않았습니다. 혹시 몰라서 디카로 사진도 찍구요. 곰팡이 정도도 매우 심해서 손발이 오그라들고 소름이 끼치더군요..
그 날 저녁 밥맛이 아주 뚝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저는 L회사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쪽에서 하는 말이
유통과정이나 보관 상태가 잘못됬다고 하더군요.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유통이나 판매처로 잘못을 탓을 하고 잘못을 인정하는 것 같지는 않았죠..그러면서 햄 값을 준다고 제 통장으로 7000원을 넣어주었습니다.(다음 날 아빠가 통장조회를 해주셨어요.) 그런데 그 날 아빠가 말하시기를 원가보다도 돈을 덜 넣었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다음날 학교에서 생활관 체험을 하는 날 이라 학교에 디카를 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 애들이 그 사진을 보더니 다들 경악을 하더군요.제가 그래서 사건을 말해줬더니
친구들이 원래 그렇게 보상해주는게 아니라고 원래 그 회사 보상 잘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주위 사람들이 보상받은걸 얘기해주고 다른 타 회사 보상해준것도 말해주더군요 제 친구들이 제품 시식같은거 알바로 해서 회사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 말을 듣고 저는 기분이 상했습니다. 다른 사람들한테는 그렇게 보상을 해주는데 저한테는 원가보다도 못한 가격을 주고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유통업체의 잘못으로 돌리는게 분하더군요..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니까 그럼 저에게 줬던 금액에다가 모자란 금액을 더 주겠다군요..
(햄의 원가요) 솔직히 제가 그 돈 받자고 전화한것도아니고....기분이 상해서 다른 쪽에는 저렇게 보상을 해주는데 저한테 이런 대우를 받은게 분해서 전화를 한건데 저러시니까
좀 기분이 많이 상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됫다구 하니까 그럼 어떻게 보상을 해드렸으면 하냐구 말하더군요..솔직히 제가 원하는걸 말하면 보상해줄거 아니란걸 알고있었습니다.
햄 하나 가지고 이러는거 우습고 유치해
안녕하세요 네티즌여러분(딱히 생각나는 말이 이 말 밖에 없네요)
제가 이렇게 판을 쓰는이유는 어이가 없구 분해서 밤마다 잠을 설쳐서 생각을 하고 또 하고
글을 쓰자고 결심을 해서 쓰게되었습니다.
사건을 말하자면 바로 설날!
집에와서 저녁에 동생이 밥을 해준다고 비엔나를 먹자고 비엔나를 뜯었습니다.
비엔나를 상쾌한 마음으로 뜯어주었습니다.(유통기한도 지나지 않은햄)칼질을 하는데 아니 이게 왠 마른하늘에 날벼락??????? 곰팡이가 있는 것 입니다 햄에...처음에는 한개만 있는 줄 알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보니까 더 있더군요..솔직히 햄을 그 전에 뜯었다면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햄을 처음 뜯었습니다. 냉장고 신선실에 보관도 잘했구요.
살펴보니 방부제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상해서 햄을 먹지 않았습니다. 혹시 몰라서 디카로 사진도 찍구요. 곰팡이 정도도 매우 심해서 손발이 오그라들고 소름이 끼치더군요..
그 날 저녁 밥맛이 아주 뚝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저는 L회사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쪽에서 하는 말이
유통과정이나 보관 상태가 잘못됬다고 하더군요.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유통이나 판매처로 잘못을 탓을 하고 잘못을 인정하는 것 같지는 않았죠..그러면서 햄 값을 준다고 제 통장으로 7000원을 넣어주었습니다.(다음 날 아빠가 통장조회를 해주셨어요.) 그런데 그 날 아빠가 말하시기를 원가보다도 돈을 덜 넣었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다음날 학교에서 생활관 체험을 하는 날 이라 학교에 디카를 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 애들이 그 사진을 보더니 다들 경악을 하더군요.제가 그래서 사건을 말해줬더니
친구들이 원래 그렇게 보상해주는게 아니라고 원래 그 회사 보상 잘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주위 사람들이 보상받은걸 얘기해주고 다른 타 회사 보상해준것도 말해주더군요 제 친구들이 제품 시식같은거 알바로 해서 회사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 말을 듣고 저는 기분이 상했습니다. 다른 사람들한테는 그렇게 보상을 해주는데 저한테는 원가보다도 못한 가격을 주고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유통업체의 잘못으로 돌리는게 분하더군요..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니까 그럼 저에게 줬던 금액에다가 모자란 금액을 더 주겠다군요..
(햄의 원가요) 솔직히 제가 그 돈 받자고 전화한것도아니고....기분이 상해서 다른 쪽에는 저렇게 보상을 해주는데 저한테 이런 대우를 받은게 분해서 전화를 한건데 저러시니까
좀 기분이 많이 상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됫다구 하니까 그럼 어떻게 보상을 해드렸으면 하냐구 말하더군요..솔직히 제가 원하는걸 말하면 보상해줄거 아니란걸 알고있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1000만원 달라그러면 줄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솔직히 제가 말하는데로 해주실거 아니란거 안다고 하니까 그럼 저에게 문화상품권을 주겠답니다.
그래서 전 그래도 최소한 어느정도는 보답해줄지 알았습니다...그런데 1만원 보상을
해준다군요..제가 1만원 받자고 전화한것도 아니고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제가 방부제 얘기를 했습니다.제가 지금 나오는 제품은 방부제가 있는데 왜 내꺼에는 방부제가 없었냐구
하니까 1월에 나오는거는..날씨가 춥다고 없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날씨가 풀려서 나오고요 말이 안됩니다.그렇게 따지면 방부제를 안넣어도 곰팡이가 안나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햄은 가공식품이잖아요.....자기들 나름 대로 변명을 하더군요..
이야기가 길어져서 제가 상담원 말고 따른 사람이랑 전화를 하게됬습니다.
진짜 이 분이랑 얘기를 하는데 울화통이 터지더라구요.
제가 먹고 탈이나서 병원에 가거나 그러면 돈으로 다 보상을 해주는데 지금은 그런게
아니라 해드릴 수 없다고..꼭 사람이 먹고 탈이나고 어디가 아파야 보상을 해주는 겁니까?? 몸이 멀쩡하다고 정신까지 멀쩡할 수 있습니까???몸보다 마음에 받은 상처가 더 오래가는 법이라는 말도 있는데...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사진을 봐보시라구
정말 심각하다고 하니까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하지도 않고 저에게 오히려 따지더군요..
맘대로 하라고...제가 소비자 고발에 신고한다고 하니까 할꺼면하라고 아주 당당하게 말하더 군요 그리고 보상그런거는 자기네들 회사에서 하는게 아니라 정부에서 하라고해서 하는거라고..^^이런말 함부로 하면 안되지만 정말 무슨개념으로 영업하시는건지...
햄은 모두 좋아하는 식품입니다.당신의 자녀들이 먹는 음식에서 그런게 나와도 그렇게
행동하실껀가요?? 아마 저보다 더 따지시겠죠...정말 인생 그렇게사는거 아닙니다.
저정말 억울합니다..네티즌 여러분 딴것도 아니고 위생문제에서 치사하게 이렇게 나오는 회사............그리고 당하는 국민...이게 대한민국입니다.......
이 글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밑에 사진첨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