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은 백치미가 줄줄 흐른답니다. 어느날 나 "옛날에 그 열 손가락에 가락지 끼고 일본사람 껴안고 죽은 사람 누구더라?........" 나는 생각이안나서 극도의 흥분상태 내동생 "헐...............그것도 모르냐 황진이잖아" 나 "-_-미췬 논개다 이자식아" 이틀전이었다. 옛날 그 일을 놀리기 위해서 또 한번 시도 나 "야 야 그떄 가락지 끼고 빠진사람 뭐더라?" 중요한건 순간 또 생각이안난..... 그런데................................................... 내동생 "반지끼고 뛰어든애?? ...............골룸이잖아 골룸" 중요한건 얼굴 정색해서 진지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하하하하학학민악ㄹ뱐더가야ㅣㅋ넉 " 내동생 "아 왜자꾸 웃는데 골룸아닌가? 드라마 얘기야?? 반지끼고 뛰어든애는 골룸밖에 없는데??" 나는 웃다가 거의 실신지경 나 "병신아 논개말하는거다 으캬캬캬컄캬캬히ㅏㅁㄴㅇㄹㅈ드ㅐㅑ긂ㅌㅈ댜ㅡㄱ"
웃긴 내동생
제동생은 백치미가 줄줄 흐른답니다.
어느날
나 "옛날에 그 열 손가락에 가락지 끼고
일본사람 껴안고 죽은 사람 누구더라?........"
나는 생각이안나서 극도의 흥분상태
내동생 "헐...............그것도 모르냐 황진이잖아"
나 "-_-미췬 논개다 이자식아"
이틀전이었다.
옛날 그 일을 놀리기 위해서
또 한번 시도
나 "야 야 그떄 가락지 끼고 빠진사람 뭐더라?"
중요한건 순간 또 생각이안난.....
그런데...................................................
내동생 "반지끼고 뛰어든애?? ...............골룸이잖아 골룸"
중요한건 얼굴 정색해서 진지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하하하하학학민악ㄹ뱐더가야ㅣㅋ넉 "
내동생 "아 왜자꾸 웃는데 골룸아닌가? 드라마 얘기야??
반지끼고 뛰어든애는 골룸밖에 없는데??"
나는 웃다가 거의 실신지경
나 "병신아 논개말하는거다 으캬캬캬컄캬캬히ㅏㅁㄴㅇㄹㅈ드ㅐㅑ긂ㅌㅈ댜ㅡ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