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1살되는... ^0^ 안녕하세요... 좀 더러운 얘기일지도 모르지만.. 오늘 있었던 일을 올려봅니다.. (식사중이시라면 뒤로버튼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토요일.. 날씨는 우중충 어쨌든 오늘 모교 방학식이라 담임선생님을 찾아뵈러 돼지 2마리와 모교에 찾아갔답니다.. 여러쌤들과 인사를 하고~ 넘 반갑고.. ^ ^ 이런거 다 넘어가고.......................... 담임쌤께서 기특하다며 밥을 사주신다고 학교앞 유명한 분식집에 들어갔습니다!! 들어보셨나요?? 모꼬지애 ㅋㅋㅋ 여툰 먹으면서 쌤과 이런저런 얘기하구~ 선생님은 일이있으셔서 먼저가시고 저희들끼리 다시모여 수다를 떨고있었는데... 갑자기 엄마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그 문자는 줄지어 몇통 왔습니다.. ㅠㅠ 평소 몇년전부터 변비를 앓고 있던 저는........ 어제밤에도 어김없이 나오지않는 똥을 간신히 힘을주며..-_- 쌌더랬죠............. 문제는 여기서였어요.. 변비다보니 똥이 굉장이 딱딱해요 ㅡㅡ; 똥은 보통 포도알갱이? 정도의 크기로 힘들게싸고... 가끔 거봉알갱이 ㅡㅡ.......................................... 그냥 일반적으로 쌀때도있고... 무엇보다 문제는 제 똥이 딱딱하다는 거지요.. 그래서 가끔 양은 많지 않아도 변기가 막히곤했는데............. 역시 어제밤에도 막혔네요...-__-.... 물이 내려가질 않았어요... 여툰.. 마침 오빠가 알바를 끝내고 오더군요.. 이제 곧 화장실을 쓸 오빠에게 "오빠먄........." 이라고 한번 날려주고 저는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피곤했는지 금방 잠이들더군요 =_=.. 그리고 오늘.............. 친구와 수다떨다가 엄마에게 이문자를 받았습니다..ㅜㅜ 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완전 뒤집어 웃고......... 톡에 올리라고 난리법석 ㅋㅋㅋㅋ 저도 처음 문자를 보고 미친듯 웃었지만...-__-......ㅠㅠ 한편으론 씁슬하기도............. 저희 아버지가 평소 엽기적이시고 절 무척 아끼시긴 하였으나........... 이정도로 제 똥까지 사랑하실줄은......... 저희 아버지 자랑좀 해도 될까요!?!? .. 걍함..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밤에 집앞에서 대문 닫고 줄넘기하면 티비보시다가 나오셔서 제 옆 계단에 쭈구리고 앉아서 주무시고.. 제가 저녁에 대문밖에서 운동하다가 아빠랑 마주치면 아빠는 저 운동 끝날때까지 기다리시다가 제가 저희집 현관문 문열고 들어가는것까지 보시곤 볼일보러 가세요 또 낮에 집에서 혼자 낮잠자고 있으면 ..... 오빠가 집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 방문을 잠그고 나가십니다 ㅡㅡ...; 그리고 제가 집에 혼자있을땐 제가 현관문을 잠글때까지 밖에서 소리지르시고.. 그리고 뭐 먹구싶다고 말 한번하면 계속 질릴때까지 보실때마다 사오세요 불가리스.. 변비요구르트 같은것 ㅡㅡ; 그때 맛있다구 난 음료수보다 이런게 더 좋드라.. 이러니깐 그비싼걸 계속 떨어지면 사오시고 사오시고... 그래서 엄마한테 우리집이 지금 이런거 먹을때냐고 욕 엄청 얻어먹으시구 ㅠ^ㅠ 그래서 엄마가 아빠는 딸밖에 모른다고 전생이 딸과 아빠는 연인사이였다고..........-____-........... 저희 아빠는 절 이렇게 사랑하시는데 전 아빠한테 막상 해드린게 없는것 같아요 맨날 술먹는다구 구박만하구 ㅠㅠㅠㅠ 꽃보다남자 같이 보다가 아빠가 계속 이해못해서 물어보면 짜증만 내구 ㅠㅠㅠ 으헝 ㅠㅠㅠㅠ 오늘은 아빠 오시면 사랑의 안마를............. 헛 몇일만에 톡이... 저번에두 한 번 엄마얘기로 톡된적이.. 제싸이 http://www.cyworld.com/narashin1004 친구싸이 http://www.cyworld.com/trumerei 아 그리구 핸드폰 쪽지로 뭐냐고 물어보시는분들이 계신데 <-이거고 ev-w405 입니다.. 아마 엄청 쌀꺼에요!! 8
애정이 지나친 아빠의 내리사랑.. [사진有]
올해 21살되는... ^0^
안녕하세요...
좀 더러운 얘기일지도 모르지만..
오늘 있었던 일을 올려봅니다..
(식사중이시라면 뒤로버튼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토요일.. 날씨는 우중충
어쨌든 오늘 모교 방학식이라 담임선생님을 찾아뵈러
돼지 2마리와 모교에 찾아갔답니다..
여러쌤들과 인사를 하고~
넘 반갑고.. ^ ^
이런거 다 넘어가고..........................
담임쌤께서 기특하다며 밥을 사주신다고
학교앞 유명한 분식집에 들어갔습니다!!
들어보셨나요?? 모꼬지애 ㅋㅋㅋ
여툰 먹으면서 쌤과 이런저런 얘기하구~
선생님은 일이있으셔서 먼저가시고
저희들끼리 다시모여 수다를 떨고있었는데...
갑자기 엄마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그 문자는 줄지어 몇통 왔습니다..
ㅠㅠ
평소 몇년전부터 변비를 앓고 있던 저는........
어제밤에도 어김없이 나오지않는 똥을 간신히 힘을주며..-_-
쌌더랬죠.............
문제는 여기서였어요..
변비다보니 똥이 굉장이 딱딱해요 ㅡㅡ;
똥은 보통 포도알갱이? 정도의 크기로 힘들게싸고...
가끔 거봉알갱이 ㅡㅡ..........................................
그냥 일반적으로 쌀때도있고...
무엇보다 문제는 제 똥이 딱딱하다는 거지요..
그래서 가끔 양은 많지 않아도 변기가 막히곤했는데.............
역시 어제밤에도 막혔네요...-__-....
물이 내려가질 않았어요...
여툰.. 마침 오빠가 알바를 끝내고 오더군요..
이제 곧 화장실을 쓸 오빠에게
"오빠먄........."
이라고 한번 날려주고 저는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피곤했는지 금방 잠이들더군요 =_=..
그리고 오늘..............
친구와 수다떨다가 엄마에게 이문자를 받았습니다..ㅜㅜ
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완전 뒤집어 웃고.........
톡에 올리라고 난리법석 ㅋㅋㅋㅋ
저도 처음 문자를 보고 미친듯 웃었지만...-__-......ㅠㅠ
한편으론 씁슬하기도.............
저희 아버지가 평소 엽기적이시고 절 무척 아끼시긴 하였으나...........
이정도로 제 똥까지 사랑하실줄은.........![애정이 지나친 아빠의 내리사랑.. [사진有]](https://img.pann.com/images/post/emoticon/33.gif)
저희 아버지 자랑좀 해도 될까요!?!?
..
걍함..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밤에 집앞에서 대문 닫고 줄넘기하면
티비보시다가 나오셔서 제 옆 계단에 쭈구리고 앉아서 주무시고..
제가 저녁에 대문밖에서 운동하다가 아빠랑 마주치면
아빠는 저 운동 끝날때까지 기다리시다가
제가 저희집 현관문 문열고 들어가는것까지 보시곤 볼일보러 가세요
또 낮에 집에서 혼자 낮잠자고 있으면 .....
오빠가 집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 방문을 잠그고 나가십니다 ㅡㅡ...;
그리고 제가 집에 혼자있을땐 제가 현관문을 잠글때까지 밖에서 소리지르시고..
그리고 뭐 먹구싶다고 말 한번하면 계속 질릴때까지 보실때마다 사오세요
불가리스.. 변비요구르트 같은것 ㅡㅡ;
그때 맛있다구 난 음료수보다 이런게 더 좋드라.. 이러니깐
그비싼걸 계속 떨어지면 사오시고 사오시고...
그래서 엄마한테 우리집이 지금 이런거 먹을때냐고 욕 엄청 얻어먹으시구 ㅠ^ㅠ
그래서 엄마가 아빠는 딸밖에 모른다고
전생이 딸과 아빠는 연인사이였다고..........-____-...........
저희 아빠는 절 이렇게 사랑하시는데 전 아빠한테 막상 해드린게 없는것 같아요
맨날 술먹는다구 구박만하구 ㅠㅠㅠㅠ
꽃보다남자 같이 보다가 아빠가 계속 이해못해서 물어보면 짜증만 내구 ㅠㅠㅠ
으헝 ㅠㅠㅠㅠ
오늘은 아빠 오시면 사랑의 안마를.............
헛 몇일만에 톡이...
저번에두 한 번 엄마얘기로 톡된적이..![애정이 지나친 아빠의 내리사랑.. [사진有]](https://img.pann.com/images/post/emoticon/02.gif)
제싸이
http://www.cyworld.com/narashin1004
친구싸이
http://www.cyworld.com/trumerei
아 그리구 핸드폰 쪽지로 뭐냐고 물어보시는분들이 계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