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서 다시올립니다... 배신당한거.. 이렇게 화나는줄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로 25세가 되는 남자입니다..올해 학교 복학하는데... 저에게는 크나큰 배신을 당한적이 있습니다.. 바로.. 돈관계죠... 8년 지기 친구의 배신과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2008년에 ..우울증도 오 긴 했지요 (미리 글이 길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 친구를 처음 만난건 아스라히.. 10년전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그 친구는 인천에서 전학을 왔던 전학생이었고,, 그 친구는 멀리서도 알아볼수 있을만큼 스타일이 튀었던 친구 였습니다.. 어떻게 하다가그 친구와 2학년때부터 절친이 되버렸고,, 배고프면 밥도 만들어주고.. 힘들 면 같이 위로해주는..2007년까지 아무런 일 없이 잘 지내왔습니다..하지만.. 제가 전역후 에... 그 친구가 갑자기 안색이 안좋아져선 저한테 어렵사리 말을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야XX 야.. 나.. 너무 힘들어.. "왜 말해봐 " 내용인 즉슨.. 저 전역하기전..그친구는 사설 경호원에 일을 하여.. 급여가 1000만원이 묶 여 있었습니다(결국 못받았음) 하지만.. 씀씀이가 컸었던 그 친구는, 나이트.. 즉 유흥쪽에 500만원을 썼는데..그걸 대출 로... 여러가지 금융권 으로 받아서 썼던 겁니다.. 그래서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이자는 커 지고.. 또 바보같이 신용조회를 해서 신용등급까지 거의 밑바닥으로 떨어졌던겁니다.. 아버지 몰래.. 그렇게 일이 커지자..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잔정이 많 아.. 물류센터에서 일했던 돈,, 제가 개인으로 빌려서 113만원을 빌려줬습니다.. (그만큼.. 오래 봐온 친구고 서로 부모님까지도 아는상태 였습니다).. 결국 그돈으로도 부족해서 다른 친구들에게까지 돈을 빌려봤지만.. 쉽사리 막진 못하여.. 결국 그 친구 아버님이 막아주셨습니다.. 그 이후 그 친구는 바다이야기에 일하게되었고.. 돈을 많이 벌어서 인지..씀씀이가 다시 커 졌습니다.. 렌트카를빌려서 타고... 유흥에 돈을 쓰고.. 이런 비화도 있습니다.. 저희집에 와서 PSP를 사와서 저에게 자랑한적이 있습니다... 전 그 당시..벌어두었던 돈 500만원을.. 집이 어려워 부모님께 드려.. 눈물을 머금고,, 휴학한 상 태라 공부와 일을 병행하면서 할 시기였었습니다 투잡뛰고 공부하랴 2시간밖에 못 잤지만.. 돈을 벌면서.... 공부를 하지않으면 안되겠구 나,,, 라는 생각에..열심이 열공 했을 무렵입니다.. 하지만.. 저 게임기를 자랑하면서 30만원주고 샀다고 하더군요,, 저말고도 다른 친구 돈을 안갚고..저걸 사다니.. 마음속으로 " "나 말고 다른 친구의 돈이라도 해결해주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그 친구는 돈을 벌어 저에게 25만원 정도를 갚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바다이야기도 그만두고..백수 생활..... 로 지낼때.. 저는 XX 전선 알바를 다니고 있어.. 이 친구를 그 일자리에 끼워넣었습니다.. 하지만... 한달만 나오고 나오지 않더군요.. 120만원 정도 월급을 받았는데도 돈을 갚지 않 더군요.. {이제 돈을 달라고 했을때였습니다.. 집의 사정으로 1200만원정도 부모님께 드려.. 돈이 궁 할시기였었고.. 안좋은일로 인해.. 우울증이 왔을 시기였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아.. 비밀 방명록으로 "돈을 갚았으면 좋겠구나"라고 했더니 그냥 지우 더군요 두번째로"돈 갚았으면 좋겠다.. 지우지마라"라고했더니,,,또 지워진 상태로 되버린겁니다.. 우울증도 그렇고 집에 안좋은 일이 가득했던 저는.. 순간 화를 이기지 못해.. 욕설이 섞인..말과... 돈때문에 친구 버렸다는 말을 썼지만.. 그거마져 지우더군요.. 그 후 저는 JLPT시험을 치르고 혼자 머리식힐겸 목포여행을 떠났읍니다.. 2박3일로 다녀오고 나서.. 기분이 좋아졌었지만.. 그 친구가 방명록에 이렇게 쓰더군요...저 보고 이렇게 살지말랍니다.. 돈 갚는다고.. 하지만.. 그친구는 전화번호 까지 바꾸고...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그리고 저 말고도 다른 절친에게도 의리를 저버리는 행동을 해버렸습니다.. 친구라서.. 그저 안타까워... 빌려준걸.. 그 친구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나봅니다.. (또 저친구는 제 비밀을 다른 알바직원들에게 떠벌려... 곤란하게 만들고.. 자기가 지적한 실수를 똑같이 자기가 합니다..) 그리고..보충으로 제가 욕설이 섞인 말로..뭐라고 한게 마음에 걸렸는지... 제가 그 친구에게.. 쪽지로 "우리 만나서 얘기하자 .. 우리 사이 좋았잖아,,, 좋게 끝내자" 라는 쪽지를 보냈더니.. 일촌 마져 끊어버렸습니다.. 아.. 배신이라는게.. 사람이 비참하게 되버리네요.. 톡커여러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 친구가 저한테 했던 방명록 사진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이 없어서 작성한것이기에 장문내용이 어색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8년친구에게 돈때문에 배신당했습니다.....
8년친구에게 무참하게 배신당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다시올립니다... 배신당한거.. 이렇게 화나는줄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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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로 25세가 되는 남자입니다..올해 학교 복학하는데... 저에게는 크나큰
배신을 당한적이 있습니다..
바로.. 돈관계죠... 8년 지기 친구의 배신과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2008년에 ..우울증도 오
긴 했지요
(미리 글이 길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 친구를 처음 만난건 아스라히.. 10년전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그 친구는 인천에서
전학을 왔던 전학생이었고,, 그 친구는 멀리서도 알아볼수 있을만큼 스타일이 튀었던 친구
였습니다..
어떻게 하다가그 친구와 2학년때부터 절친이 되버렸고,, 배고프면 밥도 만들어주고.. 힘들
면 같이 위로해주는..2007년까지 아무런 일 없이 잘 지내왔습니다..하지만.. 제가 전역후
에... 그 친구가 갑자기 안색이 안좋아져선 저한테 어렵사리 말을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야XX 야.. 나.. 너무 힘들어..
"왜 말해봐 "
내용인 즉슨.. 저 전역하기전..그친구는 사설 경호원에 일을 하여.. 급여가 1000만원이 묶
여 있었습니다(결국 못받았음)
하지만.. 씀씀이가 컸었던 그 친구는, 나이트.. 즉 유흥쪽에 500만원을 썼는데..그걸 대출
로... 여러가지 금융권 으로 받아서 썼던 겁니다.. 그래서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이자는 커
지고.. 또 바보같이 신용조회를 해서 신용등급까지 거의 밑바닥으로 떨어졌던겁니다..
아버지 몰래.. 그렇게 일이 커지자..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잔정이 많
아.. 물류센터에서 일했던 돈,, 제가 개인으로 빌려서 113만원을 빌려줬습니다.. (그만큼..
오래 봐온 친구고 서로 부모님까지도 아는상태 였습니다)..
결국 그돈으로도 부족해서 다른 친구들에게까지 돈을 빌려봤지만.. 쉽사리 막진 못하여..
결국 그 친구 아버님이 막아주셨습니다..
그 이후 그 친구는 바다이야기에 일하게되었고.. 돈을 많이 벌어서 인지..씀씀이가 다시 커
졌습니다.. 렌트카를빌려서 타고... 유흥에 돈을 쓰고..
이런 비화도 있습니다.. 저희집에 와서 PSP를 사와서 저에게 자랑한적이 있습니다... 전 그
당시..벌어두었던 돈 500만원을.. 집이 어려워 부모님께 드려.. 눈물을 머금고,, 휴학한 상
태라 공부와 일을 병행하면서 할 시기였었습니다
투잡뛰고 공부하랴 2시간밖에 못 잤지만.. 돈을 벌면서.... 공부를 하지않으면 안되겠구
나,,, 라는 생각에..열심이 열공 했을 무렵입니다..
하지만.. 저 게임기를 자랑하면서 30만원주고 샀다고 하더군요,, 저말고도 다른 친구 돈을
안갚고..저걸 사다니..
마음속으로 "
"나 말고 다른 친구의 돈이라도 해결해주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그 친구는 돈을 벌어 저에게 25만원 정도를 갚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바다이야기도 그만두고..백수 생활..... 로 지낼때..
저는 XX 전선 알바를 다니고 있어.. 이 친구를 그 일자리에 끼워넣었습니다..
하지만... 한달만 나오고 나오지 않더군요.. 120만원 정도 월급을 받았는데도 돈을 갚지 않
더군요..
{이제 돈을 달라고 했을때였습니다.. 집의 사정으로 1200만원정도 부모님께 드려.. 돈이 궁
할시기였었고.. 안좋은일로 인해.. 우울증이 왔을 시기였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아.. 비밀 방명록으로 "돈을 갚았으면 좋겠구나"라고 했더니 그냥 지우
더군요
두번째로"돈 갚았으면 좋겠다.. 지우지마라"라고했더니,,,또 지워진 상태로 되버린겁니다..
우울증도 그렇고 집에 안좋은 일이 가득했던 저는.. 순간 화를 이기지 못해..
욕설이 섞인..말과... 돈때문에 친구 버렸다는 말을 썼지만.. 그거마져 지우더군요..
그 후 저는 JLPT시험을 치르고 혼자 머리식힐겸 목포여행을 떠났읍니다..
2박3일로 다녀오고 나서.. 기분이 좋아졌었지만..
그 친구가 방명록에 이렇게 쓰더군요...저 보고 이렇게 살지말랍니다..
돈 갚는다고..
하지만.. 그친구는 전화번호 까지 바꾸고...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그리고 저 말고도 다른 절친에게도 의리를 저버리는 행동을 해버렸습니다..
친구라서.. 그저 안타까워... 빌려준걸.. 그 친구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나봅니다..
(또 저친구는 제 비밀을 다른 알바직원들에게 떠벌려... 곤란하게 만들고..
자기가 지적한 실수를 똑같이 자기가 합니다..)
그리고..보충으로 제가 욕설이 섞인 말로..뭐라고 한게 마음에 걸렸는지...
제가 그 친구에게.. 쪽지로
"우리 만나서 얘기하자 .. 우리 사이 좋았잖아,,, 좋게 끝내자"
라는 쪽지를 보냈더니.. 일촌 마져 끊어버렸습니다..
아.. 배신이라는게.. 사람이 비참하게 되버리네요..
톡커여러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 친구가 저한테 했던
방명록 사진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이 없어서 작성한것이기에 장문내용이 어색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8년친구에게 돈때문에 배신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