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 그인간

루리아200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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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 알바중에 일어난일이다.

주방을 지나야 화장실로 갈수있는 불편하게 되어있는 곳이였다.

주방에서 정리를 하고 있는데 손님이 지나가다 엉덩이를 톡친다. ㅡㅡ

내가 하던일을 멈추고 머하는짓이냐고 대뜸 신경질을 내니

민망했던지 하하하 하고 웃곤 자기자리로 갈려고 하길래.

아저씨~~~~~~~~이게 머하는짓이냐고요~~~~~!!

버럭거렸더니.그때서야 아. 미안하다그런다 ㅡㅡ

기분드러워서 몇일뒤에 관두긴 했지만 정말 이런인간들 재수탱이야.

그부인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