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에 차이고 나니...하루 하루가 암담...ㅠㅠ

도요새200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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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여자에게 차인것과는 확실히 비교가 안될 정도로

어마어마한 데미지가 있네요....ㅠㅠ

 

결혼 생각하고 있다가 당한 날벼락인데...

 

이제 겨우 세달째 접어드는데...주말만 되면 참 힘들어요 ㅜㅜ

 

결혼정보회사는 웬지 자판기 느낌 들어서 싫고...

이대로 어쩌면 고 할지도 모른다는 불현듯 엄습하는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