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오후 아빠랑 주말맞아 데이트하다가 생긴일이 자꾸 생각나네요 잠안와서 톡구경다니다가 내얘기도써볼까 하고 음 톡처음써봐 어색하다 그냥 심심해서 쓴거니 깐 귀찮으면 걍 스크롤 광속으로 내리셈 www.cyworld.com/CindyK 클릭베이비미니홈피 주소고고고고고나 혼자 공감하기 너무 아쉬워서 ㅋㅋㅋ쿼쿼싱~~~~~~~~~~아잠도안오는데 테트하조ㅑ...뱌이 낮에 아빠랑 주말이고 해서 남부시장으로 순대국밥을 먹으로 가기위해 택시를 잡은 우리아빠와 나 ,택시아쨔: 어디요? 아빠: 남부시밥으로 가주세요.................................................................................................. 처음엔 눈치못까다가 내가 남부시장 말하니 택시기사아저씨도 아빠도 컁컁거리며 웃어대더라 아빠가 하는 말이 어떤사람도 택시탓을때 '예술의 전당'가야되는데 택시아저씨가 어디로 가세요 했을때 전설의 고향이요~ 했는데 아저씨 암말 안하시고 예술의 전당으로 내려줫다 하신다 ㅋㅋㅋ 이 일이 있고 집에서 저녁먹을때 아빠가 맛~있는 고등어찌개를 해줫다 우리 가족 다 식탁에 앉아서 먹는데 몇 주전 스폰지에서 통조림 음식은 안좋다는게 생각나서 아빠한테물어볼라고 나 曰 : 아빠 이거 꽁치고등어야 진짜고등어야?아빠曰: 꽁치 고등어(정적..0.1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아빠 이거 통조림 고등어야 진짜고등어야?하고물어 아빠가 통조림에있던 고등어야 했어야 됫는데 ;;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얘기했었기에 아빠랑 난 완전빵터져서 뒹굴딩굴 진짜 배꼽잡고 눈물찔끔거릴때까지 웃엇다는 ㅋㅋㅋ엄마랑 동생은 아뭔데뭔데 나도 알려줘 알려줘 하다가 결국아빠와 난 미친x 취급만 받았다는 ^^:;;;-------------------------------------------진짜 우리 생활속 에서 이런경우가 종종 있는것 같다말이 뜻이 비슷해서 그럴때 도 있고 헛나올때도 있고내가 머리속에 생각하는 것과 말해야 될게 다를때 섞여 나올때도 있는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보나스로 갑자기생각난거예전에 친구들이랑 한식 식당갔는데 나랑 친구들이랑 들어오쟈 종업원이 "어서오십시오, 몇분이세요?~" 나- 네분이요~ㅋㅋㅋ나만그런거 아니라네요 나말고 또있나 찾아보니깐 겪은 사람들 꽤 잇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1. 어떤 사람은 ㅋㅋㅋㅋ손님한테"주문하신 안주 두부김치 나왔습니다 맛있겠습니다"이랬다는 ㅋㅋㅋ원래 "맛있게 드세요~"해야되는데 2. 또 겨울에 버스를 탄 친구언니분 추워서 기사아저씨보고" 아저씨 보일러 틀어주세요~ 3. 우리 엄마는 동네 마트에서 '우유1,000ml 어디 있어요?'라고 묻는다는 게 '우유 천 마리 어디있어요? 4. 어떤 사람 군대 후임이 휴가를 나갔을 때였습니다. 최대한 군인인 티를 안내고 돌아다니다가 나이키 매장엘 들어갔더랍니다,,마침 마음에 드는 신발이 있길래 이렇게 말했답니다." 저기요, 여기 이 활동화 얼마예요?" 5. 어떤 남자가 머리를 자를라고 하는데 그동안 길러온 구랫나루가 너무 아까운거야 그럼 구랫나루는 남겨야지 하고 미용실에 갔어직원이 "어떻게 잘라드릴까요~~??"이랬는데 구랫나루가 생각이 안나는거야..그래서 머라했냐믄..위에 머리는 스포츠로 잘라주시고요..... 사타구니는 남겨두세요... 6. 대학교때 친구랑 네명이서 길을가다 유연히..파스퇴르의 개 이야기가 나와따.. 얘기를 끝나고 찜찜한 기분으로 계속 걸어가다..내가 이마를 탁 치며 외쳤다" 아 맞다 파트라슈의 개!!"나머지 세명은 아 마저마저 어쩐지 이상했어!!를 외채며 다시 걸어가는데 그래도 찜찜 해따..우리는 1시간 후에 진실을 알게되었따......플란다스의개..... 7. 저희 학교 영어선생님 막 교실 더럽다고 화내시다가"칠판아 주번닦아라" 8. 매점 갔는데 설레임 생각안나서 "아줌마 망설임 주세요" ㅋㅋ이거 생각난다..ㅋㅋ 9. 교회에서 청년부를 대표해서 연설같은 걸 했는데 "저희 청년부는 이런 계획을 세웠습니다.:라고 말해야되는데..저희 창년부가................진짜 그때 완전 분위기...상상하기 싫었답니다 10. "아줌마 오뎅천원어치 얼마에요?'...;;;하하 11. 아이건 진짜 내예긴데 ㅋㅋㅋ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갈라고 택시타서 아저씨 부영6차로 가주세요 해야되는데 아저씨 부영6차 605동 000호로 가주세요 집주소까지 다말해서 아저씨랑 조 ㄴ나웃엇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내 친구는 엘지25시 가서 ' 세븐일레븐 주세요'하니깐 점원이 미친것처럼 쳐다봤다는데 알고보니 마일드세븐-_- 13. 일 처리중, 메세지 받았냐고 물어봐야되는데..."멧돼지 받으셨어요?" 그것도 몹시 사무적인 어조로..... 14. 남친이 헤어지자더라.. 내가 여자로 안보인다고..며칠동안 힘들어하다가 문자를 보냈다.."나 오늘또울었다.."보내고 나서 보니 오타쳤다.." 나 오늘똥루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 15. 친구가 씹던 껌 냄세가 넘 좋아서" 너 씹는 껌이 뭐야?" 물어본다는게..."너 껌는 씹이 머야?" ㅋㅋ혀랑 박자가 안맞는다는...;; 16. 엄마가 생선 발라서 나한테 주려고 숟가락 줘봐라고 해야하는걸 엄마가 " 손가락 줘봐"라고하셨음 ㅋㅋㅋ 17. 집에서 뒹굴뒹굴 놀다 입이 심심해 엄마한테 간식없냐 물었는데 동생이 찬장안에 죠리퐁 있잖아~그러쟈 엄마가 저쪽에서 그래 죠리퐁에다 밥말아먹어 이러신다 ㅋㅋㅋㅋㅋㅋㅋ우유말아먹어인데 ㅋㅋㅋㅋㅋ 아욱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난진짜 빵터졋는데 나만그런가 ㅋㅋㅋ자꾸 장면들이 상상이되서 아진짜 새벽4시에..이러고앉앗는데방에서 인터넷고스톱치던 아빠나와서 살짝보시더니 이러고 있지말고 아빠 지금 자러 들어갈껀데 5초후에와서 안방 불꺼주란다 ㅋ리니지2 오타 (운영자졀라 귀엽다고들 ㅋㅋㅋ)게임ㅇㅔ서도예왼없구냐혹시 같은 경험 있으시면 리플로 알려주세요 같이웃읍시다ㅋ 2
택시기사아저씨를 당황하게 한 우리아빠의 말실수ㅋㅋㅋ
한가로운오후 아빠랑 주말맞아 데이트하다가 생긴일이 자꾸 생각나네요
잠안와서 톡구경다니다가 내얘기도써볼까 하고
음 톡처음써봐 어색하다
그냥 심심해서 쓴거니 깐 귀찮으면 걍 스크롤 광속으로 내리셈
www.cyworld.com/CindyK 클릭베이비
미니홈피 주소고고고고고
나 혼자 공감하기 너무 아쉬워서 ㅋㅋㅋ쿼쿼싱~~~~~~~~~~
아잠도안오는데 테트하조ㅑ...
뱌이
낮에 아빠랑 주말이고 해서 남부시장으로 순대국밥을 먹으로 가기위해 택시를 잡은 우리아빠와 나 ,택시아쨔: 어디요? 아빠: 남부시밥으로 가주세요
..................................................................................................
처음엔 눈치못까다가 내가 남부시장 말하니 택시기사아저씨도 아빠도 컁컁거리며 웃어대더라
아빠가 하는 말이 어떤사람도 택시탓을때
'예술의 전당'가야되는데
택시아저씨가 어디로 가세요 했을때 전설의 고향이요~ 했는데
아저씨 암말 안하시고 예술의 전당으로 내려줫다 하신다 ㅋㅋㅋ
이 일이 있고 집에서 저녁먹을때 아빠가 맛~있는 고등어찌개를 해줫다 우리 가족 다 식탁에 앉아서 먹는데
몇 주전 스폰지에서 통조림 음식은 안좋다는게 생각나서 아빠한테
물어볼라고
나 曰 : 아빠 이거 꽁치고등어야 진짜고등어야?
아빠曰: 꽁치 고등어
(정적..0.1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아빠 이거 통조림 고등어야 진짜고등어야?하고물어 아빠가
통조림에있던 고등어야 했어야 됫는데 ;;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얘기했었기에 아빠랑 난 완전빵터져서 뒹굴딩굴 진짜 배꼽잡고 눈물찔끔거릴때까지 웃엇다는 ㅋㅋㅋ
엄마랑 동생은 아뭔데뭔데 나도 알려줘 알려줘 하다가 결국
아빠와 난 미친x 취급만 받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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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 생활속 에서 이런경우가 종종 있는것 같다
말이 뜻이 비슷해서 그럴때 도 있고 헛나올때도 있고
내가 머리속에 생각하는 것과 말해야 될게 다를때 섞여 나올때도 있는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보나스로 갑자기생각난거
예전에 친구들이랑 한식 식당갔는데 나랑 친구들이랑 들어오쟈 종업원이 "어서오십시오, 몇분이세요?~" 나- 네분이요~
ㅋㅋㅋ나만그런거 아니라네요
나말고 또있나 찾아보니깐 겪은 사람들 꽤 잇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1. 어떤 사람은 ㅋㅋㅋㅋ손님한테"주문하신 안주 두부김치 나왔습니다 맛있겠습니다"이랬다는 ㅋㅋㅋ원래 "맛있게 드세요~"해야되는데
2. 또 겨울에 버스를 탄 친구언니분 추워서 기사아저씨보고" 아저씨 보일러 틀어주세요~
3. 우리 엄마는 동네 마트에서 '우유1,000ml 어디 있어요?'라고 묻는다는 게 '우유 천 마리 어디있어요?
4. 어떤 사람 군대 후임이 휴가를 나갔을 때였습니다. 최대한 군인인 티를 안내고 돌아다니다가 나이키 매장엘 들어갔더랍니다,,마침 마음에 드는 신발이 있길래 이렇게 말했답니다." 저기요, 여기 이 활동화 얼마예요?"
5. 어떤 남자가 머리를 자를라고 하는데 그동안 길러온 구랫나루가 너무 아까운거야 그럼 구랫나루는 남겨야지 하고 미용실에 갔어
직원이 "어떻게 잘라드릴까요~~??"이랬는데 구랫나루가 생각이 안나는거야..그래서 머라했냐믄..
위에 머리는 스포츠로 잘라주시고요.....
사타구니는 남겨두세요...
6. 대학교때 친구랑 네명이서 길을가다 유연히..파스퇴르의 개 이야기가 나와따.. 얘기를 끝나고 찜찜한 기분으로 계속 걸어가다..내가 이마를 탁 치며 외쳤다
" 아 맞다 파트라슈의 개!!"
나머지 세명은 아 마저마저 어쩐지 이상했어!!를 외채며 다시 걸어가는데 그래도 찜찜 해따..
우리는 1시간 후에 진실을 알게되었따..
....플란다스의개.....
7. 저희 학교 영어선생님 막 교실 더럽다고 화내시다가
"칠판아 주번닦아라"
8. 매점 갔는데 설레임 생각안나서 "아줌마 망설임 주세요" ㅋㅋ이거 생각난다..ㅋㅋ
9. 교회에서 청년부를 대표해서 연설같은 걸 했는데 "저희 청년부는 이런 계획을 세웠습니다.:라고 말해야되는데..
저희 창년부가................
진짜 그때 완전 분위기...상상하기 싫었답니다
10. "아줌마 오뎅천원어치 얼마에요?'...;;;하하
11. 아이건 진짜 내예긴데 ㅋㅋㅋ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갈라고 택시타서
아저씨 부영6차로 가주세요 해야되는데
아저씨 부영6차 605동 000호로 가주세요 집주소까지 다말해서
아저씨랑 조 ㄴ나웃엇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내 친구는 엘지25시 가서 ' 세븐일레븐 주세요'하니깐 점원이 미친것처럼 쳐다봤다는데 알고보니 마일드세븐-_-
13. 일 처리중, 메세지 받았냐고 물어봐야되는데..."멧돼지 받으셨어요?" 그것도 몹시 사무적인 어조로.....
14. 남친이 헤어지자더라.. 내가 여자로 안보인다고..며칠동안 힘들어하다가 문자를 보냈다.."나 오늘또울었다.."보내고 나서 보니 오타쳤다.." 나 오늘똥루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
15. 친구가 씹던 껌 냄세가 넘 좋아서" 너 씹는 껌이 뭐야?" 물어본다는게..."너 껌는 씹이 머야?" ㅋㅋ혀랑 박자가 안맞는다는...;;
16. 엄마가 생선 발라서 나한테 주려고 숟가락 줘봐라고 해야하는걸 엄마가 " 손가락 줘봐"라고하셨음 ㅋㅋㅋ
17. 집에서 뒹굴뒹굴 놀다 입이 심심해 엄마한테 간식없냐 물었는데 동생이 찬장안에 죠리퐁 있잖아~그러쟈 엄마가 저쪽에서
그래 죠리퐁에다 밥말아먹어 이러신다 ㅋㅋㅋㅋㅋㅋㅋ
우유말아먹어인데 ㅋㅋㅋㅋㅋ
아욱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진짜 빵터졋는데 나만그런가 ㅋㅋㅋ
자꾸 장면들이 상상이되서 아진짜 새벽4시에..이러고앉앗는데
방에서 인터넷고스톱치던 아빠나와서 살짝보시더니 이러고 있지말고 아빠 지금 자러 들어갈껀데 5초후에와서 안방 불꺼주란다 ㅋ
리니지2 오타 (운영자졀라 귀엽다고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