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씨

구름2009.02.08
조회163

난 당신이 천재라고 생각해

아니 모두들 그렇게 인정해주지

뛰어난 감각

스킬..

그리고 탁월한 감수성.

하지만.

 

한분야만...천재인거 같다...

 

천재는...니 분야에서만...일등공신이지.

다른 분야는..꽝이지

 

또.내글을 보면 달려들겠지

 

머리가 딸린다고..

혹은 책좀 읽으라고

 

그건.니가.......나를 경계하는거지

왜냐.

 

너와 내 머리는 거진 비슷하거든.

어떤면에서는.너보다 내 머리가 뛰어나.

너도 그건 알꺼야

 

그래서 숨막혀하고..기막혀하고

무서울 정도지.

 

난.....과거사를 들먹일때

한편에 영화를 연출한다

시 장소 때 ..심지어 옷색깔....무슨 대화...

 

듣고 있는사람들은 하나같이 놀랜다...

 

그래..나의 그런 레이다 망에 니가 잡혔으니

넌..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미꾸라지 마냥.

방방 뛰겠지.

누군가가 꼬투리를 잡아서....옭아매면

 

난 그걸 분석을하고

정리 정돈을 하지...

 

꼼짝달싹 못하게.

 

근데 천재시.

 

마음을 관찰해봐...

니가 널 관통하지못하는데

누가 ..해주니?

 

무슨말인지 알지/.?

 

한편으로 널 보면 웃음이 나오고.

한편으로 안스럽다.

 

자꾸..비슷하다 비슷하다

했는데

이제야 알꺼같다...

 

그 우월한 ......니 머리세포를.

 

그런데 써야 하겠니??

 

나에게 온유한 사람으로 남고 싶지않어?

거친 풍랑처럼..

그런 사람처럼 남고싶어?

 

이왕이면 조정해보지

 

날마다 부르짖는..그 목소리에

한결같이 힘을 실어

 

남자는..철이 들지 않아야한다

개풀 뜯어 먹는소리야

ㅋㅋㅋ

 

나이는 왜 먹는데

피터팬 증후군이니?

 

나이를 먹으면 사고력도 깊어져야지..

안그래?

 

잘 새겨들어

 

그리고.

 

비방하는 목소리.칼 ..버려

그건 상대를 겨냥하는것보다

니 자신의 음부를 찌르는 행위니까

 

천재씨.

 

놀랍다...

아니..

 

기술이 놀라와

 

감상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