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펀

삼진아웃2009.02.08
조회72

오늘 아침에....내가 홈런을 날린듯하다

기분이 좋기도하고.

또 한편으로 멍하다....

그리고..이 사태에 대해서 난 집중조명을 해본다..

 

그리고 날 비춰보기도 하고.

 

잘 파악해서 놀랬다.너무나도.....

 

진실과거짓의 명제앞에....오래된 세월

원점 분란.

그 안에...교란 작전.

그 안에 새로운 사랑과의.행위연출.

 

말 어렵게 한다.;;;;

하지만.....요약한 내용..

 

그리고 나와의 항해를 꿈꾸는 한 인간..

 

충분히 보인다..우습기도 하고....

화가나기도하고...

먼가 모를 복잡한 심경 표출만 나타날뿐.........

 

그동안...행위연출 들이교차 될때....

난 생각해본다....

 

우리안에 소용돌이는 과연 무얼까...

 

사랑을하면 사람들은.온순해지고 기뻐해야만 하는데

우린 전혀 그러질 못한다

그러다 끊인없이

소통한다.

 

중력.현상처럼.

 

그러나.한가지는 더 이상 스트레스 주지말라는거다...

 

그러나 넌 원하는 답을 얻기 전까지는.절대

굽히지않겠지....

그럼..

나 역시 말하지않을지도

그럼.기다리는 시간이 답답해 초조하고 불안하겠지..

 

혹은 답을 열거하면........

그시간이 편안해질지도

 

그 차이겠지

 

단하나의차이다

 

난..겉과속이 불일치한 사람이다.....

한편으로.내 안에 세계는 철두 철미하다..

그것을 니가 알고있다..

어쩌면 넌 내 실체를 알고있다.

 

하지만..

 

인위적인 연출이든.

내가 사람들과 교류

심지어 집안에서의 나도

 

불완전한 나다..

 

하지만.익숙해져있다...........나란사람에 대해서

 

근데....

넌 나를 잘안다....

그렇다면

 

넌..지금.......

먼가를 느끼겠지..

 

어쩌면..

 

장막일지..

항해일지

 

구별 못할지도.

 

나역시...

변화쌍만 지켜볼뿐..

회오리 속을 그냥 들여다 볼뿐이다..

 

그러나...

 

니가 보는 나도..정확한 나라고 판단하지는 말어라....

그래그게 맞어

 

다른사람들이 알고있는것보다 훨씬

심지어 엄마보다도 .니가 더 잘안다

그래서 조금 무섭다

 

각각으 ㅣ개체가 생존하는 이 지구에...

 

생물체를 집어 삼킬만한 위력이 있는것은 존재하지않는다..

 

난 그리 생각한다.

 

이말은 다시금 말해서.

 

나의영혼까지 소유할려고 하지말라 이말이다....

나란 객체

너란 객체.

따로 존재하는것이다..

 

난 너의..생체 실험용이 아니야..

 

하지만..넌 날 근접했어...

내 안에 자기장이......

너에게 접근할수록.

폭발음이.굉장하게 들리는것같지만..

 

실은 반대 현상일수도.

 

알쏭달쏭.......

 

그냥 말해보고싶었다.

 

내 일기장에도.

혹은.여기에도

 

너에게 보이기 위한글도 있었고..

또한.그냥.

 

나를 알아간다..

 

언젠가....우주 동영상을 본적이 있다

지구의핵

 

핵은.....몇백도씨의..용암으로 둘러싼.......

지구 중심부의

그러나 신긴한건

멘탈 밑 부분에 자리잡은

 

서로의.중심부를 꿰뚠 셈이다.

넌 기계를 통해

난.......

 

그 행위를 통해

 

그래서 기분이 묘하다.

 

보통사람들은 아니기에

이런짓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