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마음에 안들어거나,자기마음대로 돼지않거나...화가나서 주체를 못해서 저에게 막 욕을 하거나물건등을 집어던지를 걸로 화를 풀었죠...그 땐 그래도 콩깍지가 씌여서 얼굴이 이뻐서 그런가?성깔좀 있네...? 암 여자는 성깔이 있어야지 그렇고말고 이정도로 생각했습니다.아!!그때 팍 잡아놨으면
지금 여기까지 안 왔을지도 모릅니다.ㅜㅜ 그렇게 사귄지 약 두달정도가 되어갈때 일이였습니다.
저는 아는 여자후배와 점심 약속이 있어서 같이 밥을 먹으려고 가던 길이였습니다.
횡단보도 건너편에 제 여자친구가 서있더군요? 초록불이 켜지고 저는 반갑게 여자친구에게 인사를 하려고
했습니다. " 어..? 어디...? 말을꺼내려는 순간 눈앞에 별이 핑핑 보이더군요.여자친구는 앞뒤 전후사정
전화를 안한다거나 이런 이유등으로 틈만 나면 싸대기를 때리거나 조인트를 까는 등 폭력을 남발하더군요.
약 삼주전 일이였습니다.제가 술자리때문에 여자친구의 전화를 그만 못받았습니다. 제 여자친구 술자리로 찾아오더니
테이블에 있던 재떨이로 제 면상을 후려치더군요...덕분에 앞이빨까지 깨졌습니다.맞는 것도 억울했지만...그 아는사람들도 많은 자리에서 그렇게 개망신을 주니 정말 때려죽이고싶더군요그래서 첨엔 그냥 확 패버릴까?하고 작정한 적도 있지만 도저히 그 게 안되더군요...처음엔 사랑스러웠던 여친이지만 진짜...지금은 너무도 무섭고 밉습니다.지금은 아예 오만정 다떨어져버렸고 사랑도 식었습니다.
지금 그래서 앞이빨 깨진사진과 몸에 상처자국등을 증거로 여자친구를 고소할까 생각중인데...그냥 좋게 끝내야됄까요? 어떻게 해야됄지 정말 고민입니다. 맞아서 몸상한 게 화나기는 하지만얘를 사겼던 정을 생각해서 진짜 손버릇만은 고쳐줄려고 생각중입니다.그래서 경찰에 신고하려고하는데어떻게 해야합니까?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有]갈수록 도를 넘어서가는 여자친구의 폭력
wow! 오늘 근무 끝나고 와보니 톡 돼있내요..ㅎㅎ 막 사람들이 자작극이라고 얘기하는데
뭐 믿기 싫으면 안 믿으셔도 돼지만 변명 몇개 해볼께요.
뭐 일단 여자친구의 싸이의 흔적이 없다... 전 애태껏 사겼던 여자친구한테 싸이한다고
말해본적이 없습니다. 뭐 자세하게 설명하기 귀찮지만 인맥관리때문에 이래저래
말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고요... ㅋㅋ저 군바리새키라고 막 하시는데 전 장교가 아니라
상근입니다. 주위애들이 넌 네이트온 왤케 자주들어오냐고 그래서 설명하기 귀찮아서
그냥장교라서 출퇴근한다 이러고 사진첩이름만 바꿧습니다. 자작극이라고 생각하셔도
돼요...제가 당신들 굳이 진짜 실화인지..? 자작극인지 ? 설명할 필요도없구요
걍 귀찮게 구시지말고 믿기싫으면 믿지마세요 누가 당신네들 더러 믿으라고 쓴글
아니잖습니까? 아 타자치는 운동에너지소모도 아깝내요 그럼 이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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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커플은 사귄지 100일 다 돼가는 커플입니다.
첫만남은 친구와의 술자리 도중 친구가 자기 아는동생들 좀 불러도 돼냐구 물어보더군요.
마침 술도 좀 들어가서 여자도 땡기는 터라 흔쾌히 승낙했습죠.친구와 술을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있던 도중 30분 정도가 지나고 여자 두분이 오셨더군요.
그 여자분들중에 한명이 저의 시선을 잡아 끄는 것이였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쩔어주는게딱 제 스타일이였습죠.
저는 그래서 같이 있던 친구와 친구의 아는동생분이 눈쌀을 찌푸릴정도로
그 여자분에게 마구마구 들이댔습죠.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그녀는 싫어하는 것같지 않아 그녀와
연락처를 주고 받은 뒤 좀 더 놀다가 술자리를 파했습죠.
그 뒤로 연락을 계속 해가며 친해지고
마음도 통하는 것 같아서 얼마 안있어 결국 사귀게 되었죠.
처음 한달 간은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녀와의 하루하루가 마치 꿈만 같았었죠.
처음 연애초반에 제 여자친구는
자기 마음에 안들어거나,자기마음대로 돼지않거나...화가나서 주체를 못해서 저에게 막 욕을 하거나물건등을 집어던지를 걸로 화를 풀었죠...그 땐 그래도 콩깍지가 씌여서 얼굴이 이뻐서 그런가?성깔좀 있네...? 암 여자는 성깔이 있어야지 그렇고말고 이정도로 생각했습니다.아!!그때 팍 잡아놨으면
지금 여기까지 안 왔을지도 모릅니다.ㅜㅜ 그렇게 사귄지 약 두달정도가 되어갈때 일이였습니다.
저는 아는 여자후배와 점심 약속이 있어서 같이 밥을 먹으려고 가던 길이였습니다.
횡단보도 건너편에 제 여자친구가 서있더군요? 초록불이 켜지고 저는 반갑게 여자친구에게 인사를 하려고
했습니다. " 어..? 어디...? 말을꺼내려는 순간 눈앞에 별이 핑핑 보이더군요.여자친구는 앞뒤 전후사정
들어보지않고 횡단보도 한가운데서 저를 마구 구타하기 시작했습니다.저는 너무도 당황도 하고 여자친구도
악에 받쳐 맹렬하게 절 공격하던지라...제발에 걸려서 횡단보도에서 넘어졌습니다. 저랑 같이 있던 여자후배도
깜짝 놀래서 제여자친구를 말렸보았지만 제 여자친구는 제 후배의 머리끄댕이를 잡고 마구 면상을 가격했습니다.
그일은 어떻게 그래도 마무리 돼었습니다.그 후배는 지금도 저랑 쌩깝니다 ㅜㅜ
제 여자친구한테는 아무리 그냥 친한 후배인데 점심한끼 같이 먹으려 가는길이었다 설명해줘도 말이 안통합니다
그냥 니 만나는 여자애들은 다 친한동생이냐? 이런식으로 아는동생이는 누나든 친구들 여자랑 단둘이 있는 건
절대 용납못한다.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그때까지만 해도 전 아 얘가 질투심이 강한가보구나 이정도로 생각했죠
헌데 그일이 있고서부터 제 여자친구는 툭하면 저를 때리기 시작하더군요.문자 답장이 늦거나...전화를 안받거나...
전화를 안한다거나 이런 이유등으로 틈만 나면 싸대기를 때리거나 조인트를 까는 등 폭력을 남발하더군요.
약 삼주전 일이였습니다.제가 술자리때문에 여자친구의 전화를 그만 못받았습니다. 제 여자친구 술자리로 찾아오더니
테이블에 있던 재떨이로 제 면상을 후려치더군요...덕분에 앞이빨까지 깨졌습니다.맞는 것도 억울했지만...그 아는사람들도 많은 자리에서 그렇게 개망신을 주니 정말 때려죽이고싶더군요그래서 첨엔 그냥 확 패버릴까?하고 작정한 적도 있지만 도저히 그
게 안되더군요...처음엔 사랑스러웠던 여친이지만 진짜...지금은 너무도 무섭고 밉습니다.지금은 아예 오만정 다떨어져버렸고 사랑도 식었습니다.
지금 그래서 앞이빨 깨진사진과 몸에 상처자국등을 증거로 여자친구를 고소할까 생각중인데...그냥 좋게 끝내야됄까요? 어떻게 해야됄지 정말 고민입니다. 맞아서 몸상한 게 화나기는 하지만얘를 사겼던 정을 생각해서 진짜 손버릇만은 고쳐줄려고 생각중입니다.그래서 경찰에 신고하려고하는데어떻게 해야합니까?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有]갈수록 도를 넘어서가는 여자친구의 폭력](https://fimg.pann.com/download.jsp?FileID=13417822)
![[사진有]갈수록 도를 넘어서가는 여자친구의 폭력](https://fimg.pann.com/download.jsp?FileID=13417824)
![[사진有]갈수록 도를 넘어서가는 여자친구의 폭력](https://fimg.pann.com/download.jsp?FileID=13417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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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방금 나갔다 들어와서 리플들 읽어보니깐 말씀이 너무 지나치시내요...ㅜㅜ
저는 성깔없어서 맞고 있었던게 아닙니다. 저희 아버지가 어렸을때부터 가르치신게
여자는 무슨일이 있어도 때리지말라고 하셧습니다.저도 어렸을때부터 그말을
듣고자란지라...두살아래 여동생 정말 딱한번도 머리털 한번 건드려본적이 없습니다.
아까전에 여자친구한테 깨지자고 연락했습니다. 막 전화로 욕하고 만나자고 계속
그러더군요.전화기 꺼놓으니깐...또 집전화나 문자로... 정말 길에서 만날까바
무섭습니다. 만나서 얘기하자는데 제가 미쳤습니까? 지금 만났다간 진짜 초상 치를것
같은데...에혀 경찰에 신고할려고했었지만 그래도 사귄 옛정이 있어서 그냥 넘어가고
깨끗하게 잊으려고 합니다...에혀 발렌타인데이도 얼마 안남았는데 정말 씁쓸하내여 ㅎ
여기에 글도 올렸는데 볼것없는 싸이나 하나 공개할께요 ㅎ 여따 올리면 투데이 많이
오른다고 해서... www.cyworld.com/bjh19 싸이일촌이나 친구분들 구해요 ㅎ
그럼 ㅅ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