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끌리는게 참 신기했어. 그리고 지역차가 너무 심해. 넌 너무 짜....이쪽지역. 위쪽지역애들은 돈도 잘쓰고 놀기도 잘놀고. 애교도 많고 그런데. 넌 반응도 많이 없고. 표현도 많이 안하고 무튼. 너무 달라. 지역차가 너무 심해....게다가 하루정도 연락이 좀 안되면 어떠냐 ? 넌 그것도 못참고 내가 그담날 전화하면 그렇게 화내냐. 이해도 못하고. 역시 지역차이야. "
위에 내용에 살을 붙이자면.
전 폰요금 5만원이상 나오면 그이상 나온 요금은 제가 내야해요. 그래서 좀 속상하고.
짜다는 얘긴 위에 폰요금 땜에 짜다고 계속 그러고. 또 남자친구가 막 뭐 사준다고 하면.
싫다고 하고 그것가지고 담에 맛있는거 먹자고. 아님 나중에 놀러갈때 쓰자하고.
무튼 우겨서 영화값정도는 제가 냈어요.
저한테 부담을 안주려했어요. 자기가 계속 내겠다하고...
제가 경상도에 살기때문에 가끔 서울 친척언니집에 가는데 그때마다 낮부터 오후까지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밤엔 친척언니도 같이 있고 해서 늦게라도 들어오구요.
남자친구 스타일. 남자친구는 나이트를 좋아해요. 춤추는걸. 그래서 스타일이 좀 나이에 비해 어리게 입어요. 캐릭터 박힌 옷이랑 스티니진 정도 ? 그 주변에 여자들도 좀 그런스타일이구요. 아님 아예 레이싱걸 스타일 ?
사귄지 2주째부터 연락이 잘안되더군요. 회사다니는 그사람이 휴가를 2주정도 받았는데.
그 휴가동안 전화 고작 5통정도 ? 어느날은 계속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문자를 연락을 계속 한것도 아니예요.
그냥 문자하나 날려주고. 전화한통정도 ?
그래도 연락안되고 하루이틀이 지나서 연락와선 자기가 도리어 화내고.
남자친구가 워낙 노는거 좋아하고 술을 좋아해요.
그리고 접때 한번은 음주운전에 사고가 크게 나서 죽을뻔 했다고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걱정이예요. 그렇게 사고나서도 음주운전을 하닌까.
걱정이 되서 연락하면 잘안되고.
그렇게 제가 급급해 하닌까.
(그래도 연락안된다고 해서 하루에 문자를 열통보내고 전화를 열통하고 그런것도 아니예요. 혹시 집착이라 생각할까봐 문자한통정도 넣고 연락을 기다려요.)
지역차이니 ? 개인차이니 ? 허허....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씁니다.
저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서울근교에 사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전 경상도 어느 한적한 곳에 살고있구요.
남자친구는 29살.전 24살.
참만나기 어려운 사람들이 만났습니다. 지역차극복하고.
이남자. 만날때까지만 해도 자긴 그딴 거리 신경안쓴다고.
입에 발린말만 달달 해댔죠. 저도 미련하게도 시작했고.
헤어지면서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 참 너는 내주변에 여자들이랑 비교되더라. 너는 그깟 폰요금 7만원에 벌벌 떨고.
서울오면 하루종일 같이 있어주지는 못하고. 5~6시간만 고작 놀다가 가버리고.
아참. 내가 이런얘기까진 안할려고 하는데. 넌 내스타일 아니야. 나도 내스타일이 아닌
니가 끌리는게 참 신기했어. 그리고 지역차가 너무 심해. 넌 너무 짜....이쪽지역. 위쪽지역애들은 돈도 잘쓰고 놀기도 잘놀고. 애교도 많고 그런데. 넌 반응도 많이 없고. 표현도 많이 안하고 무튼. 너무 달라. 지역차가 너무 심해....게다가 하루정도 연락이 좀 안되면 어떠냐 ? 넌 그것도 못참고 내가 그담날 전화하면 그렇게 화내냐. 이해도 못하고. 역시 지역차이야. "
위에 내용에 살을 붙이자면.
전 폰요금 5만원이상 나오면 그이상 나온 요금은 제가 내야해요. 그래서 좀 속상하고.
짜다는 얘긴 위에 폰요금 땜에 짜다고 계속 그러고. 또 남자친구가 막 뭐 사준다고 하면.
싫다고 하고 그것가지고 담에 맛있는거 먹자고. 아님 나중에 놀러갈때 쓰자하고.
무튼 우겨서 영화값정도는 제가 냈어요.
저한테 부담을 안주려했어요. 자기가 계속 내겠다하고...
제가 경상도에 살기때문에 가끔 서울 친척언니집에 가는데 그때마다 낮부터 오후까지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밤엔 친척언니도 같이 있고 해서 늦게라도 들어오구요.
남자친구 스타일. 남자친구는 나이트를 좋아해요. 춤추는걸. 그래서 스타일이 좀 나이에 비해 어리게 입어요. 캐릭터 박힌 옷이랑 스티니진 정도 ? 그 주변에 여자들도 좀 그런스타일이구요. 아님 아예 레이싱걸 스타일 ?
사귄지 2주째부터 연락이 잘안되더군요. 회사다니는 그사람이 휴가를 2주정도 받았는데.
그 휴가동안 전화 고작 5통정도 ? 어느날은 계속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문자를 연락을 계속 한것도 아니예요.
그냥 문자하나 날려주고. 전화한통정도 ?
그래도 연락안되고 하루이틀이 지나서 연락와선 자기가 도리어 화내고.
남자친구가 워낙 노는거 좋아하고 술을 좋아해요.
그리고 접때 한번은 음주운전에 사고가 크게 나서 죽을뻔 했다고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걱정이예요. 그렇게 사고나서도 음주운전을 하닌까.
걱정이 되서 연락하면 잘안되고.
그렇게 제가 급급해 하닌까.
(그래도 연락안된다고 해서 하루에 문자를 열통보내고 전화를 열통하고 그런것도 아니예요. 혹시 집착이라 생각할까봐 문자한통정도 넣고 연락을 기다려요.)
남자친구는 제가 맘이 넓질 못하다고 자기도 일이 있는데..
왜그러냐고.... 지역차라고 하네요.
우리 만난지 이제 고작 2주째였는데..
분명 위에 것들이 지역차이 인가요 ?
그렇게 얘기하면서 헤어질려고 했던.
그냥 궁금해요. 제가 경상도 여자라 그런가요 ?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