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빠아이디로 글을쓰는 올해 19살 소녀입니당ㅋㅋㅋㅋ 항상 눈팅만 하다가 오늘 한번 도전? 해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연속으로 미친놈들에게 쓰리연타당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오늘있었던일입니다 첫번째 에피소드 오늘 친구랑 돈암동에 놀러가기로했어요~ 그래서 나름 이쁘게?꾸미고 지하철역으로 갔쬬. 의자에 앉아서 지하철을 기다리구 잇엇슴니당. 어떤 멀쩡한 남자가 제 앞쪽으로 빨리오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별로 신경안썻지요 근데 갑자기 한쪽손으로 총모양을 만들더니 제 이마를 향해 쏘며 "빵야" 하는것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당황했습니다 그리구 그냥가더군요 지금생각해보면 죽은척이라도 했어야 했나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에피소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암동에서 열심히 논 저는, 종로에 "오븐에 빠진 닭 "을 먹기위해 갔습니다. 서울에 사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종로 피아노 거리있는쪽에 노점이 엄청많잖아요? 사람도 엄청많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그냥 진짜 평범하게 사람들 속에서 노점에 이쁜 악세사리, 인형등을 보며 지나가고있었습니다. 근데 어느 한 노점상을 지나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그 노점아저씨랑 눈이 마주쳤습니다. 근데 그아저씨가 갑자기 쓰러질듯이 눈이 엄청커지며 "헉!!!!!!!!!!!!!!!!!!!!!!" 하는것아니겠어요? 저도 너무 놀라, 그아저씨를 쳐다보며 "ㅇ_ㅇ!!!!!!!!!!!!!!!!!!!!!!!!!!"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척죄송해요; 그리고 아저씨曰 " 우리 어디서 본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너무 당황해서 ㅇ_ㅇ??????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하는말씀이.. "하와이에서..? 하와이에서..? 하와이에서..? 하와이에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제가 동남아애처럼 생겼어요. 저번에 저희집 근처 지하철역 지나가는데 어떤 분이 붙잡으시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 필리핀분이세요?" "혹시 필리핀분이세요?" "혹시 필리핀분이세요?"" 혹시 필리핀분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필리핀동호회들어갈뻔한적도; 여튼 그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웃으며 다시 전 갈길을 갔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진 그냥 ㅋㅋㅋㅋㅋ오늘 뭔가 이상하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세번재 에피소드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닭(오븐에빠진닭)에서 닭을 마싯게먹고 종로 피아노 거리를 나와, 종묘 앞 벤치에 앉아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번도 넘게온 종로지만 전 기억력이 넘나쁘기에 길을 잃었지요 그래서 친구를 시켜 길을 알아오게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따라 달이 너무이쁘길래 달도 보고했어여ㅋㅋㅋㅋㅋㅋ 근데 저쪽에서 어떤 안드로메다 느낌이 나는 한 남정내가 제 쪽으로 오는것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까진 뭐 아무렇지도않았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저에게 " 아가씨 춥지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 라고하며 낄낄대며가더군요 그때, 신호등에서 제친구는 사람들을 붙잡으며 길을 물어보고 있었습니다. 그 안드로메다는 제친구에게 접근하기 시작했습니다. 제친구는 키가 174? 172정도로 쟈켓에 치마. 그리고 캔버스 검정색운동화를 신었어요. 이친구가 키가 좀 큰편이고 구두를 좋아하지않는데, 제가 구두를 신으라 아무라 악을써도 안신는 친구지요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안드로메다가 제 친구에게 가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박장대소를 하는 것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손가락질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마에 운동화 신었다고 막 제 친구에게 얼레리~꼴라리~ 하며 손가락질 하는것이였습니다. 제친구는 너무 놀라 제 쪽으로 뛰어왔습니다 근데 그 안드로메다도 함께 뛰어오는 것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그런 상황을 굉장히 좋아하기에 반겼습니다. 안드로메다는 종로 종묘 한 복판에서 제 친구를 손가락질하며 비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는 잘못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 구두사서 신겠다며 안드로메다에게 빌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안드로메다는 그제야 흡족했는지 박수를 치더군요 그리고 지 갈길 가면서 저희에게 사랑의 하트를 보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3번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로 쓰리연타 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톡되면 ㅋㅋㅋㅋㅋㅋㅋ톡되면 사진공개할게요 그럼즐거운하루되세용
오늘 미친x들에게 쓰리연타당했어요
안녕하세요 오빠아이디로 글을쓰는 올해 19살 소녀입니당ㅋㅋㅋㅋ
항상 눈팅만 하다가 오늘 한번 도전? 해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연속으로 미친놈들에게 쓰리연타당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오늘있었던일입니다
첫번째 에피소드
오늘 친구랑 돈암동에 놀러가기로했어요~ 그래서 나름 이쁘게?꾸미고
지하철역으로 갔쬬. 의자에 앉아서 지하철을 기다리구 잇엇슴니당.
어떤 멀쩡한 남자가 제 앞쪽으로 빨리오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별로 신경안썻지요
근데 갑자기 한쪽손으로 총모양을 만들더니 제 이마를 향해 쏘며
"빵야" 하는것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당황했습니다
그리구 그냥가더군요
지금생각해보면 죽은척이라도 했어야 했나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에피소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암동에서 열심히 논 저는,
종로에 "오븐에 빠진 닭 "을 먹기위해 갔습니다.
서울에 사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종로 피아노 거리있는쪽에 노점이 엄청많잖아요?
사람도 엄청많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그냥 진짜 평범하게
사람들 속에서 노점에 이쁜 악세사리, 인형등을 보며 지나가고있었습니다.
근데 어느 한 노점상을 지나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그 노점아저씨랑 눈이 마주쳤습니다.
근데 그아저씨가 갑자기 쓰러질듯이 눈이 엄청커지며
"헉!!!!!!!!!!!!!!!!!!!!!!" 하는것아니겠어요?
저도 너무 놀라, 그아저씨를 쳐다보며 "ㅇ_ㅇ!!!!!!!!!!!!!!!!!!!!!!!!!!"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척죄송해요;
그리고 아저씨曰 " 우리 어디서 본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너무 당황해서 ㅇ_ㅇ??????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하는말씀이..
"하와이에서..?
하와이에서..?
하와이에서..?
하와이에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제가 동남아애처럼 생겼어요.
저번에 저희집 근처 지하철역 지나가는데 어떤 분이 붙잡으시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 필리핀분이세요?"
"혹시 필리핀분이세요?"
"혹시 필리핀분이세요?""
혹시 필리핀분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필리핀동호회들어갈뻔한적도;
여튼 그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웃으며 다시 전 갈길을 갔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진 그냥 ㅋㅋㅋㅋㅋ오늘 뭔가 이상하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세번재 에피소드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닭(오븐에빠진닭)에서 닭을 마싯게먹고 종로 피아노 거리를 나와,
종묘 앞 벤치에 앉아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번도 넘게온 종로지만 전 기억력이 넘나쁘기에 길을 잃었지요
그래서 친구를 시켜 길을 알아오게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따라 달이 너무이쁘길래 달도 보고했어여ㅋㅋㅋㅋㅋㅋ
근데 저쪽에서 어떤 안드로메다 느낌이 나는 한 남정내가 제 쪽으로 오는것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까진 뭐 아무렇지도않았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저에게 " 아가씨 춥지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
라고하며 낄낄대며가더군요
그때, 신호등에서 제친구는 사람들을 붙잡으며 길을 물어보고 있었습니다.
그 안드로메다는 제친구에게 접근하기 시작했습니다.
제친구는 키가 174? 172정도로 쟈켓에 치마. 그리고 캔버스 검정색운동화를
신었어요. 이친구가 키가 좀 큰편이고 구두를 좋아하지않는데,
제가 구두를 신으라 아무라 악을써도 안신는 친구지요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안드로메다가 제 친구에게 가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박장대소를 하는 것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손가락질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마에 운동화 신었다고 막 제 친구에게 얼레리~꼴라리~
하며 손가락질 하는것이였습니다.
제친구는 너무 놀라 제 쪽으로 뛰어왔습니다
근데 그 안드로메다도 함께 뛰어오는 것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그런 상황을 굉장히 좋아하기에 반겼습니다.
안드로메다는 종로 종묘 한 복판에서 제 친구를 손가락질하며 비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는 잘못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 구두사서 신겠다며
안드로메다에게 빌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안드로메다는 그제야 흡족했는지 박수를 치더군요
그리고 지 갈길 가면서 저희에게 사랑의 하트를 보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3번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로 쓰리연타 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톡되면 ㅋㅋㅋㅋㅋㅋㅋ톡되면 사진공개할게요
그럼즐거운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