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6845 글을 올린 인데요.. 제경험으로 보나 여기 글을 올리시는 분들의 애달프고 궁금한 사연들을 보나 사랑을 하게되면 처엄에 사랑하기 시작할때는 서로 알고 싶은것도 많고 알아야하는것도 많기에 정말자주 자주 전화도 하고 문자도 보내고(상황이 않되더라도...)하는데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그사람맘도 알게되고 모든상황이 파악되면 사랑하는 맘이 변해서는 아닌데 연락이 소홀해 지는거 같아요.. 그남자는 바빠서 그런것도 있지만..참고로 아침6시에 나가고 저녁에는 거의12시가 되어서 집에 들어가는데..그시간내내 그사람은 정말 일하는 사람이예요,,그건 제가 잘알아요.. 같은 지방에 있다가 분당으로 올라간지한3개월정도 되었네요.. 지난번 사건이 있었던 날 하루를 빼고는 하루도 쉬는날도 없었구요.. 그런걸 생각하면 연락못하는게 당연하다는 생각들면서도 처음올라 갔을때는 그래도 하루에 5~6번 전화도 하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전화도 뜸해지고 지난번 사건이후 더그래진거 같기도하고.. 문자도 보내면 씹는게 대부분이고..그러다 보니 마음이 불안해지더라구요. 그사람 맘이 그렇게 쉽게 변하리라 생각하지 않지만..제성격이 좀 급한가봐요. 기다리고 참을줄 알아야하는데.. 바빠서 벨소리를 못듣고 전화를 못받으면 불안해지고... 난 그남자에대해 지금시간에는 무얼하고 있을까 뻔히 있는곳에만 있다는걸 알면서도 궁금하고 알고 싶고 그러거든요.. 기다림을 더배워야 할거 같아요.. 그사람에 대해 더집착이 생기기전에 그래서 그사람이 떠나가는일이 생기지 않게 하기위해...기다려야 하는거겠죠?
사랑하게되면..
어제36845 글을 올린 인데요..
제경험으로 보나 여기 글을 올리시는 분들의
애달프고 궁금한 사연들을 보나 사랑을 하게되면
처엄에 사랑하기 시작할때는 서로 알고 싶은것도 많고
알아야하는것도 많기에 정말자주 자주 전화도 하고 문자도
보내고(상황이 않되더라도...)하는데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그사람맘도 알게되고 모든상황이 파악되면 사랑하는 맘이
변해서는 아닌데 연락이 소홀해 지는거 같아요..
그남자는 바빠서 그런것도 있지만..참고로 아침6시에 나가고
저녁에는 거의12시가 되어서 집에 들어가는데..그시간내내
그사람은 정말 일하는 사람이예요,,그건 제가 잘알아요..
같은 지방에 있다가 분당으로 올라간지한3개월정도 되었네요..
지난번 사건이 있었던 날 하루를 빼고는 하루도 쉬는날도 없었구요..
그런걸 생각하면 연락못하는게 당연하다는 생각들면서도 처음올라
갔을때는 그래도 하루에 5~6번 전화도 하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전화도 뜸해지고 지난번 사건이후 더그래진거 같기도하고..
문자도 보내면 씹는게 대부분이고..그러다 보니 마음이 불안해지더라구요.
그사람 맘이 그렇게 쉽게 변하리라 생각하지 않지만..제성격이 좀 급한가봐요.
기다리고 참을줄 알아야하는데..
바빠서 벨소리를 못듣고 전화를 못받으면 불안해지고...
난 그남자에대해 지금시간에는 무얼하고 있을까 뻔히 있는곳에만 있다는걸
알면서도 궁금하고 알고 싶고 그러거든요..
기다림을 더배워야 할거 같아요..
그사람에 대해 더집착이 생기기전에 그래서 그사람이 떠나가는일이
생기지 않게 하기위해...기다려야 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