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없어서 .. 단도직입적으로 빨리말할게요! 우선 저는 이제 고삼올라가는 .. 미대입시준비하는 학생입니다 디자인이 대세다 디자인 디자인 추세가 이러다보니 학원이 디자인학원으로 죄다 바뀌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디자인계열로 대학준비를 하고있어요 그치만 그럼에도 역시 저는 순수계열이 좋은가봅니다 William Bouguereau 윌리엄 부게르 Jeffrey T. Larson 제프리 라슨 Pino Daeni 피노대니 Steve Hanks 스티브행크스Deanis Peterson 데니스패터슨 (대뜸 영어이름나왔다고 ..;;어렵지 않아요) 뭐 .. 미술하시는 분들이라면 기억해보시면 언젠가는 들어봤을 유명한 분들이세요.. 이사람들의 그림을 보면서 저는 새로운 세상을 보는듯했습니다 그림 하나하나를 볼때마다 미친듯이 예쁘고 멋진 색감들이 뇌리에 박혀 헤어나올수 없었어요 ㅠ 입시미술의 정형화된 그림말고 제인생의 또다른 문을 보여준셈이죠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어요 ., 또 이렇게 고전적이거나 예쁜 이미지가 아니라면 현대미술적인 이미지의 뱅크시와 바스키아도 너무 감성적이고 매력적이라서 볼때마다 대리만족으로 소박하게 행복을 누립니다..ㅜㅜ 저도 저분들처럼 ... 미대나와서 벽화를 하고싶어서요 .. 뱅크시와 바스키아 처럼요 . 그치만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파격적인 그림이 괜찮을까도 싶구요 .. 자잘한고민이 많습니다 ... 밖에 나가서 하는 벽화가 아니라면 뭐 . 작은 나만의 작업실을 차려서 그림팔면서 먹고살고싶은데 .. 어렵다는거 알아요 ㅠㅠ 한작품에 적어도 600은 받아야 이윤이 들고(물감과 붓 캔버스 등등 .재료값 + 나의 노동력) 600정도를 선듯줄정도의 그림퀄리티가 되어야 한다는거요 ㅠㅠ 근데 전 정말 이게 하고싶습니다. 회사들어가서 정장입고 앉아 제품디자인 .. 아.. 이런거정말 우울합니다 ... 미친듯이 순수가 하고싶고 빈 벽만보면 머리속에 구상이 벌써 마구마구 떠올라요 제가아직어려서 이런 철없는 생각을 하는건가요 아님 가능한 소릴 하는건가요 벽화하는데 왜 디자인공부를 하냐소리도 많이들었고 .. 돈벌이 안된다 여자가 어떻게 힘들어서 하냐 소리도 허다하게 들었습니다 그치만 좋은걸 어쩝니까 ㅠㅠ 저는 돈보다는 꿈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딸래미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돈몇푼쥐고있는 것보단 조금 배고프지만 기쁘게 꿈을 향해 가는것을 더 좋아하실거라고 믿고있구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 정말 제가 현실을 모르는 망상가인겁니까 ... 공부하다가 이렇게 공부해서 나중에 정말 정장입고 머리빠지게 회사다녀야 되나 생각하니까 우울해서 힘이빠져요 ,,, 아 .. 이쪽길로 갈수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 많은 예체능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벽화에관심이있어서요 ..
시간이없어서 ..
단도직입적으로 빨리말할게요!
우선 저는 이제 고삼올라가는 .. 미대입시준비하는 학생입니다
디자인이 대세다 디자인 디자인
추세가 이러다보니 학원이 디자인학원으로 죄다 바뀌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디자인계열로 대학준비를 하고있어요
그치만 그럼에도 역시 저는 순수계열이 좋은가봅니다
William Bouguereau 윌리엄 부게르
Jeffrey T. Larson 제프리 라슨
Pino Daeni 피노대니
Steve Hanks 스티브행크스
Deanis Peterson 데니스패터슨
(대뜸 영어이름나왔다고 ..;;어렵지 않아요)
뭐 .. 미술하시는 분들이라면 기억해보시면 언젠가는 들어봤을 유명한 분들이세요..
이사람들의 그림을 보면서
저는 새로운 세상을 보는듯했습니다
그림 하나하나를 볼때마다 미친듯이 예쁘고 멋진 색감들이 뇌리에 박혀
헤어나올수 없었어요 ㅠ
입시미술의 정형화된 그림말고 제인생의 또다른 문을 보여준셈이죠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어요 .,
또 이렇게 고전적이거나 예쁜 이미지가 아니라면
현대미술적인 이미지의 뱅크시와 바스키아도 너무 감성적이고 매력적이라서
볼때마다 대리만족으로 소박하게 행복을 누립니다..ㅜㅜ
저도 저분들처럼
... 미대나와서 벽화를 하고싶어서요 ..
뱅크시와 바스키아 처럼요 .
그치만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파격적인 그림이 괜찮을까도 싶구요 ..
자잘한고민이 많습니다 ...
밖에 나가서 하는 벽화가 아니라면
뭐 . 작은 나만의 작업실을 차려서 그림팔면서 먹고살고싶은데 ..
어렵다는거 알아요 ㅠㅠ
한작품에 적어도 600은 받아야 이윤이 들고(물감과 붓 캔버스 등등 .재료값 + 나의 노동력)
600정도를 선듯줄정도의 그림퀄리티가 되어야 한다는거요 ㅠㅠ
근데 전 정말 이게 하고싶습니다.
회사들어가서 정장입고 앉아 제품디자인 .. 아.. 이런거정말 우울합니다 ...
미친듯이 순수가 하고싶고 빈 벽만보면 머리속에 구상이 벌써 마구마구 떠올라요
제가아직어려서 이런 철없는 생각을 하는건가요 아님 가능한 소릴 하는건가요
벽화하는데 왜 디자인공부를 하냐소리도 많이들었고 ..
돈벌이 안된다
여자가 어떻게 힘들어서 하냐
소리도 허다하게 들었습니다
그치만 좋은걸 어쩝니까 ㅠㅠ
저는 돈보다는 꿈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딸래미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돈몇푼쥐고있는 것보단
조금 배고프지만 기쁘게 꿈을 향해 가는것을 더 좋아하실거라고 믿고있구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
정말 제가 현실을 모르는 망상가인겁니까 ...
공부하다가 이렇게 공부해서 나중에
정말 정장입고 머리빠지게 회사다녀야 되나 생각하니까
우울해서 힘이빠져요 ,,,
아 .. 이쪽길로 갈수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
많은 예체능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