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횡단보도

푸른하늘200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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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할머니가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할머니와 횡단보도 한 학생이 다가와 친절하게 말했다.
할머니와 횡단보도
“할머니,제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도와 드릴게요.”

할머니는 호의를 고맙게 받아들이고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려고 했다.
할머니와 횡단보도
학생은 깜짝 놀라며 할머니를 말렸다.

“할머니 아직 아녜요. 지금은 빨간 불이거든요.”
할머니와 횡단보도
그러자 학생의 뒤통수를 냅다 치며
할머니와 횡단보도 할머니와 횡단보도 할머니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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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횡단보도
“이놈아,파란불일 때는
할머니와 횡단보도 나 혼자서도 충분히 건널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