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았고.... 저역시도 회사생활하느라고 서로 너무도 바쁘게 지냈어요. 그러던중에 집에서 결혼얘기가 나왔고....그래서 3년반동안 동거를 했어요. 결혼은 남친이 공무원합격하면 하기로 하고서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남친은 아침일찍부터 저녁늦게까지 공부하다가 11시가 다되서 들어오고...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나면 날수록 외롭고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지더군요. 그래서 같은 회사 다니는 남자랑 영화도 보고 전화통화도 하고~~이래저래 차도 마시고 좋은 친구로 만나고 있었을때쯤~~남친의 친구가 그런 모습을 봤나봐요. 그래서 남친에게 말했어요.그 회사남자랑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제가 정말 미쳤었나봐요. 그 회사남자가 제가 동거중이었던것도 알고 술마시다 동거 말고 다른일은 없었냐고....다 이해해 줄테니 말해보라고 하길래...낙태수술도 2번했었다고 그런데 얼마나 힘들었냐며~되려 절 안아주더군요. 마음이 너무도 따뜻한 순간이었습니다. 그 뒤 남친은 공무원 시험에 합격을 했어요. 발령이 나고 얼마되지 않아서 나 만나느라 고생한 값이라며 돈 500만원을 통장으로 입금을 했네요.생활비도 같이 부담하고 그랬는데... 그러면서 상처받지 말고 행복하게 잘 살라고 하고 말한뒤 그뒤로 헤어진지 두달이 지났지만 전화도 연락도 한통도 없네요. 그런데 떠나면서 이런얘길 남겼어요. "여자의 과거는 판도라의 상자야.정말 그 남자가 너의 모든걸 이해해주는 그런 남자였음 좋겠다.나랑 만난거 후회하지 않게 말야.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거야?" 니 선택에 책임졌음 좋겠다.그뒤~냉소적인 웃음을 지으며~떠나더군요." 그뒤 생각이 많았졌어요. 정말 남자들은 여자의 과거 이해해주는 그런 사람 없을까요?? 동거나 낙태같은 그런 부분들까지 사랑하면 다 감싸줄수 있지않나요9
낙태경험있는 여자받아주는 남자가 어딘가 있겠죠
바쁘게 살았고....
저역시도 회사생활하느라고 서로 너무도 바쁘게 지냈어요.
그러던중에 집에서 결혼얘기가 나왔고....그래서 3년반동안 동거를 했어요.
결혼은 남친이 공무원합격하면 하기로 하고서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남친은 아침일찍부터 저녁늦게까지 공부하다가 11시가 다되서 들어오고...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나면 날수록 외롭고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지더군요.
그래서 같은 회사 다니는 남자랑 영화도 보고 전화통화도 하고~~이래저래
차도 마시고 좋은 친구로 만나고 있었을때쯤~~남친의 친구가 그런 모습을 봤나봐요.
그래서 남친에게 말했어요.그 회사남자랑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제가 정말 미쳤었나봐요.
그 회사남자가 제가 동거중이었던것도 알고 술마시다 동거 말고
다른일은 없었냐고....다 이해해 줄테니 말해보라고 하길래...낙태수술도 2번했었다고
그런데 얼마나 힘들었냐며~되려 절 안아주더군요.
마음이 너무도 따뜻한 순간이었습니다.
그 뒤 남친은 공무원 시험에 합격을 했어요.
발령이 나고 얼마되지 않아서 나 만나느라 고생한 값이라며
돈 500만원을 통장으로 입금을 했네요.생활비도 같이 부담하고 그랬는데...
그러면서 상처받지 말고 행복하게 잘 살라고 하고 말한뒤
그뒤로 헤어진지 두달이 지났지만 전화도 연락도 한통도 없네요.
그런데 떠나면서 이런얘길 남겼어요.
"여자의 과거는 판도라의 상자야.정말 그 남자가 너의 모든걸 이해해주는 그런 남자였음
좋겠다.나랑 만난거 후회하지 않게 말야.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거야?"
니 선택에 책임졌음 좋겠다.그뒤~냉소적인 웃음을 지으며~떠나더군요."
그뒤 생각이 많았졌어요.
정말 남자들은 여자의 과거 이해해주는 그런 사람 없을까요??
동거나 낙태같은 그런 부분들까지 사랑하면 다 감싸줄수 있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