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표, 엄마가 예전에 말이야..

대신화그룹2009.02.09
조회70,601

준표는 지금 어딜간거죠?-_-+

 

 

구준표, 엄마가 예전에 말이야..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더니

어디서 굴러온 잡초한테 빠져가지고는...

이집사, 준비해주세요

옛날에 자주 쓰던 것으로..
구준표, 엄마가 예전에 말이야..
구준표, 엄마 들어간다

 


구준표, 엄마가 예전에 말이야..
(준표야.. 지못미....)

 

 

 

구준표 잘들어

엄마 소싯적에 쇠사슬좀 돌렸단다

바지도 가죽바지 아니면 안입었어
구준표, 엄마가 예전에 말이야..

구준표, 엄마 복근 보이니?


구준표, 엄마가 예전에 말이야..

 

 

그래 엄마 담배도 좀 폈었어
구준표, 엄마가 예전에 말이야..

권총 라이터 아니면 담배 안폈지만..

구준표, 엄마가 예전에 말이야..

웬만한 남자들은 엄마 앞에서 기도 못폈었지

(지금도 그렇지만)

구준표, 엄마가 예전에 말이야..

신화그룹의 안주인이 화나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니?

그렇게 한가한 자리가 아니란다

대 신화그룹 안주인이라는건 !!!

구준표, 엄마가 예전에 말이야..

그러니

길에서 뚱그런거 파는 잡초는 이제 그만 만나고

엄마 말 들어

 

저번에 차안에서처럼 엄마 손 뿌리치고 나가면

그땐 엄마 정말 가만 안있을거야

알겠니 구준표?
구준표, 엄마가 예전에 말이야..